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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책 익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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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의 철학이야기 언어철학
황선만(날도래) 추천 0 조회 309 11.01.16 11:3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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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6 12:32

    첫댓글 잘 읽고 많은 배움 가져갑니다.
    지금 나오는 철학 책들을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 주요 내용들-철학을 대하는 방식 그리고 철학과 우리 삶과의 관계-이 말씀하신 접근 방법과 유사합니다.
    철학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의 문제에서, 우리 인간들의 삶과의 구체적인 활동과 삶에 실질적인 설명이 가능해져야 한다. 또한 언어와 개념이 부정확하기 보다는 확실한 언어로 전달되고 설명되어야 한다. 이럴때만이 인간과 세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인간 삶에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철학을 위한 철학이 아닌 참된 삶을 위한 철학,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라는 의미를 내포할 수 있는 비트켄슈타인의 언어철학~

  • 11.01.16 13:02

    철학?....처락?.......생각만해도 머리가 복잡노곤해지는.....우찌 그리 어려운 책을.......언어철학....어너처락......내겐 너무 어려워서...^^

  • 11.01.17 14:23

    형님!! 짱입니다요..^^

  • 11.01.19 00:14

    제가 무지해서 잘모릅니다. 철학은 왜 공부해야 하나요?

  • 12.03.27 20:25

    비트겐쉬타인은
    신은 있다 - 그러나 그릴수 없으니 말할수 없다
    즉 신은 언어의 세계밖에 존재하므로 말할수 없는것에 대하여 침묵한다
    결국 신이 있다 없다 논의하지 않고 말할수 없으니 침묵한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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