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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덕지(感之德之)는 한자 성어로, 분수에 넘치는 듯하여 아주 고맙게 여기는 마음을 뜻한다고 합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는 "실제 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완전한 지식에 도달한다"는 뜻입니다.
격어치지(格瘀致知)는 "어(나쁜 어떤 것)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완전한 지식에 도달한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힐러가 환우의 몸과 맘에 생긴 어기, 어혈, 어골, 어수의 원인을 끝까지 파고들어 환우를 힐링하는 완전한 방법을 알아낸다는 뜻으로 바꾸어 풀어 쓰면, 격어치지(格瘀治指), 즉, " 나쁜 어떤 것을 다스리는 치유의 손가락"이 된다.
격어치지를 하다보면 어느날 우연히 힐러가 환우의 손에 생긴 어떤 어골을 어떤 손가락으로 짚어 힐링을 하는데 어골에서 나온 어기가 물위에 뜬 기름막처럼 한없이 퍼지면서 어골이 작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을 막지(膜指)힐링이라고 부르고, 이 때에 사용한 손가락 모양을 막지라고 한다. 그런데 어떤 환우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막지가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힐러가 없어서 막지는 미지가 되고 막지힐링은 미지힐링이 되었으며 힐러는 막지릍 찾아 미지의 힐링 나들이를 정처없이 떠나는 힐링 떠돌이가 되었다.
힐링 떠돌이를 하다보면 어디 잘 모르는 곳에 있다는 어떤 환우를 소개받아 찾아가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가는 길은 주소만 있으면 손 안 핸드폰에 TMAP이 있어 비교적 쉽게 찾아 갈 수 있지만 새로운 환우의 병증을 힐링하는 막지힐링은 오리무중 속에 빠진 미지힐링이 되어 끝없이 이리저리 헤매다가 손에 잡히는 조그만 힌트라도 적혀 있는 <미지의 힐링 지도>, HMAP 같은 것이 있으면 그나마 비교적 쉽게 미지 속에서 막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감지덕지머지치지힐링은 힐러가 환우의 어떤 병증을 힐링할 때에 사용하는 12지, 즉 12개의 손가락인 좌엄지, 좌검지, 좌중지, 좌약지, 좌소지, 우엄지, 우검지, 우중지, 우약지, 우소지, 심지, 그리고 암지 중에서 뭔지를 사용하여 힐링을 하여주고 효과를 보아 감지덕지하였는데, 어쩐 일인지 나중에 그 환우를 힐링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글을 쓰다보면 뭔지로 어디를 어떻게 하였을 때에 어떤 힐링 반응이 어떻게 나왔는지~~~하는 세세한 내용이 아리송다리송하고, 특히 힐링 마지막 부근에 가서 뭔가 특이한 어기가 빠져나오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하였던 그건 뭐였지~? 뭐지~? 머지~?하다보니 환우가 어디를 어떻게 아파서 몸과 맘이 어떻게 변했는지 초미세한 부분까지 격어치지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이 힐링법을 치지 힐링이라고 부른다. 각각의 치지에는 특별한 문양이 있어서 힐러가 격물치지하여 사용하면 그 치지 표면에 있는 지문이 신호로 바뀌어 환우의 몸과 맘 안으로 깊숙한 곳까지 전송이 되고, 그 안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그 지문 신호를 해독한 후에 지시된 내용에 따라 필요한 일을 격물치지해서 그 세포와 조직에 생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결국에는 다시 건강한 몸과 맘으로 감지덕지하게도 탈바꿈 시켜 준다.
우리의 손에 있는 다섯개의 손가락은 오행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데, 엄지는 토의 기운을 가진 위장과 췌장을 다스리고, 검지는 목의 기운을 가진 간장과 콩팥을 다스리며, 중지는 화의 기운을 가진 심장과 소장을 다스리고, 약지는 금의 기운을 가진 폐와 대장을 다스리며, 소지는 수의 기운을 가진 신장과 방광 그리고 국부를 다스리는데, 오행상극과 오행상생의 원리에 따라 서로 상극상생을 하면서 아픈 곳을 힐링하며, 이것을 오지힐이라고 부른다.
12지힐러가 조자룡의 헌 칼 쓰듯 거침없이 사용하는 심지힐은 힐러가 자신의 손가락 안에 있는 심지를 태워서 환우의 병증을 힐링하는 실전 실용 건강법이다.
12지힐러가 사용하는 심지는 손가락 안에 초끈으로 만든 심지가 들어 있어서 힐러가 힐링 효과를 높이고 싶을 때에 심지를 태우면 원하는 증폭 효과가 나타나는데, 기존 촛불의 심지와는 달리 아무리 오래 사용하여도 그 형상이나 위력이 줄어들 지 않아 조자룡이 헌 칼 쓰듯 마음 내키는 대로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심지에 대하여 알려면 먼저 마음에 대하여 Gemini에게 물어보자.
Gemini와의 대화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고민해온 아주 깊은 주제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관점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과학적 관점: "마음은 뇌의 작용이다"
현대 과학과 신경학에서는 마음을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적·화학적 활동의 결과라고 봅니다.
• 신경망: 약 860억 개의 신경세포(뉴런)가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기억, 감정, 사고를 만들어냅니다.
• 전두엽: 이성적인 판단과 계획을 담당하는 '마음의 사령탑' 역할을 합니다.
• 편도체: 공포나 기쁨 같은 감정의 핵심 소용돌이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2. 인문학적·상징적 관점: "마음은 가슴에 있다"
우리는 흔히 슬플 때 가슴이 아프고, 설렐 때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랫동안 마음의 고향을 **심장(Heart)**으로 여겨왔습니다.
• 감정의 통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의 영향으로 실제로 가슴 근처에 통증이나 두근거림이 나타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는 가슴이 마음의 거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철학적·심리학적 관점: "마음은 관계와 흐름 속에 있다"
일부 철학자들은 마음을 특정 신체 부위에 가두지 않습니다.
• 상호작용: 마음은 내 몸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대화, 내가 읽는 책, 내가 처한 환경과의 상호작용 그 자체라고 보기도 합니다.
• 확장된 마음: 예를 들어, 우리가 메모장에 무언가를 기록한다면 그 메모장 또한 우리 기억(마음)의 일부가 확장된 것이라는 이론도 있습니다.
"마음은 뇌라는 하드웨어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와 같습니다."
결국 마음은 물리적으로는 뇌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우리가 느끼는 실체는 온몸과 삶의 순간순간에 퍼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나요?>
우리의 마음은 형체가 없기에 유리로 만든 일반적인 거울에는 비치지 않지요. 하지만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보기 위해 여러 가지 **'마음의 거울'**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거울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기록의 거울: 일기와 명상
가장 투명하게 마음을 비추는 거울은 바로 **'글'**과 **'침묵'**입니다.
• 감정 일기: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들을 글로 옮기는 순간, 막연했던 감정은 구체적인 형태를 갖게 됩니다. 제삼자의 눈으로 내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되죠.
• 명상: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가만히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수면 아래 가라앉아 있던 진짜 내 마음의 상태가 서서히 떠오릅니다.
2. 관계의 거울: 타인이라는 존재
심리학에서는 **'투사'**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보며 느끼는 강한 거부감이나 호감은 사실 내 안에 숨겨진 내 모습인 경우가 많습니다.
• "왜 나는 저 사람의 저런 행동이 유독 싫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 답 속에서 내가 외면하고 싶었던 자신의 한 조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예술의 거울: 공감의 힘
때로는 내가 직접 내 마음을 보려 해도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다른 이가 만든 거울을 빌려 써보세요.
• 영화나 책: 주인공의 상황에 눈물을 흘리거나 크게 기뻐할 때, 그 감정의 파동이 바로 지금 내 마음이 가장 갈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4. 질문의 거울: 성찰의 도구
거울 앞에 서듯, 스스로에게 정직한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오늘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생각은 무엇인가?"
• "내가 지금 가장 지키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마음의 거울은 닦지 않으면 먼지가 쌓여 진실을 보기 어렵게 만듭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이 질문을 던지신 것 자체가 이미 거울 앞에 서서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하셨다는 신호가 아닐까 싶어요.
혹시 요즘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거나, 유독 신경 쓰이는 감정이 있으신가요? 그 감정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함께 그 속을 들여다보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인용 끝)
이 글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숨이 꽉~! 막히고 정신이 멍~! 해진다.
그래서 오른손으로 왼쪽 가슴을 움켜쥐고 왼손으로는 앞 목에 있는 양쪽 쇄골을 한 손으로 감싸주니 숨통이 조금 트이고 정신이 조금 돌아온다.
그 자세로 몇 분이 지나면서 언듯 든 생각인데, 방금 갑자기 <<<꽉~! 멍~!>>>이 온 것은 저 높은 곳에 계시는 누군가(?)가 나에게 심지힐은 <이렇게 하는 것이지~!>이라고 힌트를 주려고 내린 손짓같았다.
우리는 뭔 일을 하다가 갑자기 <<<콱~! 멍~!>>>하는 순간이 오고 자기도 모르게 가슴을 움켜쥐는데, 누군가는 잠시 후에 정상으로 회복이 되지만, 운이 없는 사람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도 한다.
그 자세로 10여분이 지나면서 쇄골을 감싸고 있는 왼손 손가락에서 쩌리릿~한 느낌이 오고 눈 주변이 매콤해진다.
그 자세로 20여분이 지나면서 왼쪽 가슴에서 끄렁~!하는 트림이 나오고 온 몸의 긴장이 서서히 풀어진다.
필자는 10여년 전에 돌연사로 안사람을 허망하게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 당시에 하여 준 응급 구조법에 의문이 있었는데, 오늘 내가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해보니, 한 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손으로 앞 목에 있는 쇄골에 대거나 비벼주면서 가볍게 자극을 주는 것이 위기의 순간에 스스로 하기도 쉽고 제법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심지힐은 본래 다양한 병증에 효과가 있는 손가락 힐링, 즉 지힐에서 유래하였는데, 이 지힐에 마음 손가락, 즉 심지를 더하여 심지힐이 되었다.
우리의 양손에는 각각 5개의 손가락이 있어서 힐러는 환우의 다양한 병증에 맞추어 10개의 손가락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한 각종 지힐을 만들어 환우의 병증을 힐링하는데, 그래도 효과가 잘 나오지 않는 난치병 환우에게는 지힐에 심지를 더한 심지힐로 환우의 병증을 손 쉽게 힐링한다.
2025.12.25 15:00
힐링 나들이(1)
오늘은 서대문역 부근의 아파트에서 사는 여동생 집으로 힐링 나들이를 갔는데, 마침 막내 동생 WS(남, 62)가 있어서 먼저 심지힐을 해주려고 WS의 왼쪽에 나란히 앉아 왼손을 촉진하여 보니 검지라인 손목 아랫부분에서 ㄴ자 모양의 커다란 어골이 잡힌다.
이런 기이한 모양의 어골은 처음 잡아보는 것이어서 그 곳에 심지힐을 해주면서 생각해보니 WS가 술을 즐겨마셔서 간 부위에 이상이 생기려고 하는 예징으로 기이한 모습의 어골이 생긴 듯 하여, 나의 왼손으로는 어골 위에 심지힐을 계속 하고 오른손으로 WS의 오른쪽 어깨 아래에 있는 견갑골에 심지힐을 대주자 나의 양손 심지힐로 독기가 별로 없는 순한 어기가 풀~풀~ 30분가량 빠져나온 후에 정상으로 회복이 된다.
이렇게 순한 어기가 나오는 것은 WS의 간이 아직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징후로 보인다.
잠시 쉰 후에 EH에게 심지힐을 해주는데, 나의 왼손 손가락으로 EH의 왼손 엄지라인을 더듬어 어골을 탐지하고 그 어골에서 어떤 어기가 감지되면 손끝에 미세한 심지를 만들어 어기를 태워 없애고, 나의 오른손으로는 EH의 오른쪽 어깨 견갑골 주변을 더듬어 어기가 감지되면 같은 요령으로 심지를 만들어 어기를 태워 없애는데, 이번에도 약 30분가량 소요된다.
지난번 병원에서 Mri 결과를 보고 오면서 EH가 식구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아침 8시전에 나와 병원갔다.지금 집에가는 전철안입니다.
Mri결과는 변화없음 이네요.
종양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감사하네요 ㅎ
피수치도 좋아지고 단백뇨도 좀 좋아졌어요.
내일봐요^^>>> 이었다.
EH는 2년반전에 췌장 꼬리에 3.2센티 크기의 종양이 발견되고 간에 5mm 크기의 작은 종양이 10여개가 발견되어 로봇 수술로 췌장 꼬리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고 이 과정에서 비장도 잘려나갔는데, 오행 이론에서 췌장과 비장은 토에 해당하지만 수술로 손상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EH의 몸은 토 기운이 약해지고, 그래서 토극수를 하지 못해 수분을 세포 안에 가두지 못하여 수분이 세포 사이로 빠져나와 몸 안의 장기 주변에 물이 넘쳐나는 체질로 변했는데, 이 물들이 수극화로 화기를 다루는 장기인 심장과 갑상선 조직 주변에 물이 차고 기능을 약화시켰지만, 그래도 심장은 근근히 버텨 주었으나 안타갑게도 갑상선은 조직이 망가져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하여 각종 부작용이 나타났으며, 다행스럽게도 약 3개월전에 종합검진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어 그 후로 갑상선 호르몬 알약을 복용하면서 그 동안 괴롭히던 각종 부작용이 상당부분 사라지고 지금은 그런대로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만 간에 전이된 10여개의 종양을 치료하기 위하여 수텐이라는 표적 항암제를 처음부터 복용하였는데, 이것도 각종 부작용이 있어 2주는 주에 5일 복용하고 일주는 완전히 쉬는 방법으로 복용 주기를 조절하여 큰 무리 없이 지내는데, 아직도 수텐을 복용할 때는 혈압이 올라 별도의 혈압약을 먹는다고 한다.
간은 목에 해당하고, 여기에 작은 종양들이 생겨서 기능은 조금 약해 졌지만, 그래도 간의 본래 기능은 할 수 있어서 목극토로 토에 해당하는 장기인 위장, 췌장, 비장을 수리하는데, EH가 췌장 꼬리와 비장을 수술로 절제하고 남은 부위가 적어져서 큰 무리 없이 자기가 맡은 일을 하는 것 같다.
다만 간 부위 조직은 외부의 영향을 별로 받지않고 독자적으로 신진대사를 영휘하고 있어 심지힐을 해주는데 즉각적인 힐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 좀 더 특별한 심지 또는 암지를 만들어 심지힐과 암지힐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시 쉬고 난 후에 GS의 왼손을 더듬어 보니 특별한 어골이 잡히지 않아 그냥 가볍게 지힐을 해주는데, 어기도 별로 없어 그냥 손목 감싸기와 뒷목 대주기를 30분가량 해주었다.
잠시 쉰 후에 WS의 오른손을 살펴보니 검지라인 손목가까운 부위에서 중지 방향으로 콩알 크기의 어골이 잡혀 심지힐을 해주는데, 이것은 어쩌면 담 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인 듯 하다.
점심 식사를 마친 후에 WS에게 어디 아픈데가 있냐고 물어보니, 잇몸이 붓고 쓰리다고 한다. 그래서 입에 해당하는 엄지라인을 살펴보니 고골에서 어기가 감지되어 심지힐을 30분가량 하여주니 어기가 스르륵 사라진다.
집으로 돌아와서 tv를 보면서 내 자신의 앞가슴과 쇄골 주변에 심지힐을 두어시간 해 주었다.
며칠 전에 진관사 입구에 있는 전통차집으로 힐링 나들이를 갔는데, 여사장님인 KN(여, 70)이 『브레인 에너지(Brain Energy)라는 책을 주어 대충 읽어보니 정신 질환에 대한 특별한 내용이 있어 Gemini에서 요약한 일부 내용을 인용한다.
브레인 에너지: 정신 질환의 대사 장애 이론
Gemini와의 대화
브레인 에너지라는 책의 주요 내용은 무엇입니까?
크리스토퍼 파머(Christopher M. Palmer) 박사의 저서 **『브레인 에너지(Brain Energy)』**는 정신 질환에 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혁신적인 이론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모든 정신 질환은 뇌의 대사 장애(Metabolic Disorder)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4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정신 질환의 통합 이론: 대사 장애
기존 의학계는 우울증, 불안, 조현병, 양극성 장애 등을 각각 별개의 질환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파머 박사는 이 모든 증상이 결국 뇌 세포의 에너지 생성 과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결과라고 주장합니다. 즉, 정신 질환은 '뇌의 대사 기능 부전'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다른 줄기들이라는 것입니다.
2. 미토콘드리아의 결정적 역할
책의 가장 중요한 주인공은 세포 내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단순히 에너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 신경전달물질 조절: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수치를 관리합니다.
• 호르몬 생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등에 영향을 줍니다.
• 염증 반응 조절: 뇌의 염증 수치를 결정합니다. 이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뇌 세포가 오작동하게 되고, 이것이 정신적 증상으로 발현됩니다.
3. 왜 현대인은 뇌 에너지 문제를 겪는가?
저자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저하시켜 정신 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다음을 꼽습니다.
• 식단: 과도한 당분과 가공식품 섭취.
• 수면 부족 및 스트레스: 세포의 회복 기회를 박탈.
• 신체 활동 부족: 에너지 대사 효율을 떨어뜨림.
• 약물 및 유전적 요인: 대사 경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줌.
4. 치료의 새로운 방향: 대사 치유
파머 박사는 단순히 증상을 억제하는 약물 치료를 넘어, 뇌 대사를 정상화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강조합니다.
• 케토제닉 식단(Ketogenic Diet): 간질 치료에 쓰이던 저탄고지 식단이 뇌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임상 사례로 증명합니다.
• 생활 습관 교정: 전략적인 운동, 수면 관리, 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뇌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정신 건강은 곧 신체 건강(대사 건강)이며, 뇌의 에너지 공장을 수리함으로써 불치라 여겨졌던 많은 정신 질환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의 다양한 기능 설명
Gemini와의 대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은 어떻게 됩니까?>
미토콘드리아는 흔히 **'세포의 발전소'**라고 불리며, 우리 몸이 움직이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에너지를 만드는 것 외에도 세포의 생존과 죽음을 결정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주요 기능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에너지(ATP) 생산
미토콘드리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세포 호흡을 통해 **ATP(아데노신 삼인산)**라는 화학 에너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 우리가 먹은 음식물(탄수화물, 지방 등)을 분해하여 얻은 에너지를 세포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인 ATP로 전환합니다.
• 이 과정에서 산소를 소모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며, 이를 산화적 인산화라고 합니다
2. 세포 사멸(Apoptosis) 조절
세포가 오래되거나 손상되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때, 미토콘드리아는 특정 신호 물질(시토크롬 c 등)을 방출하여 세포가 스스로 죽도록(자살하도록) 유도합니다.
이 기능은 암세포처럼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막는 데 필수적입니다.
3. 칼슘 농도 조절 (항성성 유지)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의 **칼슘 이온(Ca2+)**을 흡수하고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방출합니다. 칼슘은 근육 수축, 신경 전달, 혈액 응고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열 발생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부는 ATP가 아닌 열로 방출됩니다. 이는 우리 몸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신생아나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게서 이 기능이 두드러집니다.)
5. 기타 기능
• 콜레스테롤 및 호르몬 합성: 에스트로겐이나 테스토스테론 같은 성호르몬 합성의 일부 단계가 미토콘드리아에서 일어납니다.
• 독성 제거: 간세포의 미토콘드리아는 암모니아와 같은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과정에도 관여합니다.
💡 흥미로운 사실
미토콘드리아는 독자적인 **DNA(mtDNA)**를 가지고 있으며, 오직 어머니로부터만 유전됩니다. 또한 에너지를 많이 쓰는 근육이나 심장, 간 세포에는 수천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들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의 구조나 ATP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성되는지(TCA 회로 등)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미토콘드리아의 구조와 에너지 생성 원리 이 영상은 미토콘드리아가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과 신경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전반적인 기능을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은 인체의 모든 세포에 영향을 미친다. 세포의 기능,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염증, 면역체계 기능, 유전자 발현 조절, 세포의 발달과 유지 보수의 건강관리 등의 측면에 모두 관여한 결과로 미토콘드리아는 몸과 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와 대사를 제어하는 운전자이고 인체라는 공장이 제 기능을 하게하는 일꾼이다.
정신 질환은 수많은 요인이 관련되어 발병하지만, 이 요인들을 모두 연결하는 통일된 기전을 밝히지 못하고 있으나 <브레인 에너지>의 저자인 크리스토퍼 M. 팔머 교수는 뇌 에너지 대사 이상을 가져오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이 정신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당신이 우울하고 힘든 진짜 이유는 '뇌 에너지' 결핍 때문이다!고 한다.
그래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규칙적인 생활, 수면과 햇빛, 식습관, 운동, 약물, 그리고 삶의 목적 등이 어떻게 정신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러나 이 책에 제시된 처방들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과소평가한 소극적인 방법이어서, 초기 치매 징후가 있다는 GS에게 필자는 12지힐 기법을 활용하여 힐링을 해 볼 예정이다.
GS(남, 72)는 집안 내력으로 집안 어르신들이 모두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다고 하며, 10여년 전부터 당뇨가 있어서 당뇨약을 복용하고 있고, 3년전에 전립선암으로 전립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요즈음 초기 치매 징후가 보인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고 꽃을 좋아해서 시간이 날 때는여기저기 꽃이 있는 곳을 찾아가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다.
12지힐에서는 치매는 먼저 머리를 관장하는 화 기운의 중지라인을 중심으로 힐맥을 찾고, 보조로 수극화에 해당하는 소지라인과 화생토에 해당하는 엄지라인의 도움을 받아 힐링을 한다.
그런데 GS가 당뇨가 있어 엄지라인의 기운이 부실하고 전립선암으로 전립선 절제 수술을 받아 소지라인도 부실하여 해당 라인 곳곳에서 특히 고골과 저골에서 각종 어골이 잡힌다.
중지라인을 힐링하는데, 소지와 엄지라인의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하기 위하여 필자가 스스로에게 해보니 소지와 엄지로 중지의 손톱 측면에 손가락 끝을 대주자 힐링 반응이 나타난다.
중지 손톱 측면 힐링에 이어서 오른손 중지라인 정권 부위에서 따끔한 느낌의 어기가 20여 분간 빠져 나오고 , 통기에 이어 냉기가 10여분가량 나오고, 이어서 이마와 눈 주변에 가려움증이 오고, 코 속도 매캐해지고, 이어서 냉기와 열기가 섞여서 나오고, 이어서 귓불도 살짝 가렵다.
정권 주변의 어골과 어기가 풀어지면서 일부가 디스크 라인과 신경내분비라인으로 이동한 듯하여, 그 부근에서 잡히는 어골에 심지힐을 해주었다.
앞에서 언급한 중지라인 힐링은 필자의 뇌 속에서 진행중인 치매 초기 징후를 힐링하는 실전 건강법인데, 이 방법이 GS에게 적용이 되고, 또 다른 노인들에게도 적용이 된다는 것이 확인이 되고, <브레인 에너지>에서 주장한 뇌 에너지 대사 이상을 가져오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이 정신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맞다면, 중지라인 힐링이 정신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힐링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되고,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을 힐링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앞에 언급한 내용 중에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에 대한 내용을 보면 미토콘드리아는 아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가인데, 그 중에 우리의 손 중지라인에서 일하는 미토콘드리아는 정신질환 힐링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뇌에너지 대사 이상 문제를 다루는 오행 이론에서 나오는 화 기운 담당 전문가인 듯 하다.
중지라인있는 화 기운 전문 미토콘드리아는 소지라인있는 수 기운 전문 미토콘드리아와 엄지라인에 있는 토 기운 전문 미토콘드리아의 도움을 받아 뇌에너지 대사 기능에 이상이 생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다시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로 회복시킨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미토콘드리아에게는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특수 기능을 가진 전문가가 있어서 우리의 몸과 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어떤 원인으로 그 중의 일부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주변의 다른 미토콘드리아에게 도움을 받아 다시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한다.
그러나 또 다른 어떤 원인으로 적기에 도움을 받지 못하고 기능 회복을 하지 못해 병증으로 악화되는 경우에는 전문 12지 힐러의 도움을 받으면 손상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누군가의 손상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정상화시켜줄 12지힐러가 아직은 필자 홀로라는 것인데, 앞으로 이 책을 읽는 분들 중에서 필자의 의견에 동조하는 분들이 많이 나와서 12지힐링 기법을 수련하시면 주변 친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실 수 있을 것이다.
2025.12.31
12지힐링에서는 미토콘드리아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진관사 입구에 있는 전통차집으로 아침 9시반경에 힐링 나들이를 가서 여사장님인 KN에게 12지힐링을 하여주었다.
먼저 대추차를 한잔 마시고 KN의 좌측에 앉아 KN의 물렁살에서 부기를 빼기 위하여 왼쪽 손목 고골 부위에 조도 힐링을 해주는데,별로 효과가 없어 그 주변을 살펴보니, 고골 옆 검지와 중지라인에서 500원짜리 동전 만한 커다란 어골이 잡혀 엄약소지로 12지힐링을 해주자 어기가 꼬물꼬물거리며 빠져 나오고, KN이 자기의 오른쪽 하복부에서 달걀만한 덩어리가 꿈틀거리며 움직인다고 하면서 자기가 약 40년전에 맹장 수술을 했으며 그 후유증으로 수술 부위 주변에 커다란 덩어리가 혹처럼 생겼다고 한다.
맹장은 오른쪽 하복부에 있는데, 그 주변에 이상이 생기면 그 힐맥이 왼손 손목 고골 옆의 검지와 중지라인에 생기는 것이 흥미롭다.
맹장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보기 위해 Gemini에게 물어보자.
<맹장은 어디에 있나요?>
맹장(막창자)은 우리 몸의 오른쪽 아랫배 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위치와 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정확한 위치
• 오른쪽 골반 안쪽: 소장(작은창자)이 끝나고 대장(큰창자)이 시작되는 지점에 주머니 모양으로 붙어 있습니다.
• 충수(꼬리별): 우리가 흔히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통증은 사실 맹장 끝에 손가락 모양으로 길게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2. 아플 때 나타나는 특징 (자가 진단 참고)
맹장염(충수염)이 의심될 때는 통증이 이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처음에는 명치나 배꼽 주변이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아픕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점차 오른쪽 아랫배로 내려가서 고정됩니다.
• 그 부분을 눌렀다 뗄 때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리를 구부리고 누워 있을 때 통증이 덜한 특징이 있습니다.
주의: 만약 오른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눌렀을 때 비명이 나올 정도로 아프다면, 즉시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혹시 본인이나 주변 분이 현재 통증을 느끼고 계신 상황인가요? 상세한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인용끝)
맹장이 소장이 끝나고 대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주머니 모양으로 붙어 있어서 맹장 주변에 이상이 생기면 소장을 관장하는 중지라인과 대장을 관장하는 검지라인에서 어골이 잡혀야 하는데, KN의 경우에는 그 당시의 개복 수술 후유증으로 어골이 고골 방향으로 한칸 이동(?오행변이?)하여 생긴 것 같다.
어쨌던 어골이 고골 옆 검중지 라인에 형성되어 있어서 이 어골을 풀어주려면 검중지의 반대 속성인 약소지로 힐링을 해주자 30여분만에 어골이 소멸되고 KN도 오른쪽 하복부가 편해졌다고 한다.
맹장 수술 후유증으로 맹장 주변에 덩어리가 혹처럼 생기고 그 주변 조직이 변하면서 그 안에 있는 세포와 미토콘드리아도 조직과 기능이 변하였으며, 연결된 라인으로 어기가 흐르면서 40여년이 지나자 손에 어골이 동전만하게 생겼는데, 필자가 그 어골을 힐맥으로 삼아 엄약소 삼지로 12지힐링을 해주자 필자의 엄약소지 손가락 끝 부근에 있는 조갑 기질의 모체 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생체에너지인 ATP를 만들어 내며 이 과정에서 만들어 지는 양자파가 힐맥을 따라 KN의 맹장 수술 후유증으로 생긴 혹 모양의 덩어리 주변 세포에 있는 기능이 변한 미토콘드리아에게로 전달되어 그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정상으로 바꾸면서 이 과정에서 각종 어기가 풍겨 나오는데, 이 어기가 힐맥 라인을 따라 흐르면서 필자의 손 끝에 감지되고, 30여분이 지나면서 어기와 어골도 사라지고 맹장 주변의 혹도 사라지고, 그 주변의 세포도, 미토콘드리아도 모두 정상으로 회복이 되어 맹장 수술 후유증에 대한 12지힐링이 마무리 된다.
전통차집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서대문역 부근의 아파트에서 사는 EH의 집으로 가서 점심 식사를 하고 EH와 GS에게도 12지힐링을 해주는데, 먼저 EH의 왼손 검지라인에서 잡히는 힐맥에 나의 왼손 검중약지로 12지힐링을 하고, 오른손 검중약지로 EH의 오른쪽 뒤 어깨 견갑골에 12지힐링을 해주자 꼬물꼬물거리며 미약한 어기가 30분가량 나오고, 너무 약하게 나오는 것 같아 심지를 슬쩍 피워주자, EH가 너무 세게 기가 들어온다고 팔을 빼서 왼쪽 손목 손상 후유증이 있는 부위를 쓰다듬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느리게 12지힐링을 30분가량 더 해주고 다음 순서로 GS의 초기 치매 징후 12지힐링을 하여 주었다.
GS의 초기 치매 징후 12지힐링은 앞에서 사전에 분석하고 준비한대로, 먼저 머리를 관장하는 화 기운의 중지라인을 중심으로 힐맥을 찾고, 보조로 수극화에 해당하는 소지라인과 화생토에 해당하는 엄지라인의 도움을 받아 힐링을 한다.
GS의 왼손 중지라인을 탐색해보니 정권 주변에서 힐맥이 잡혀 예정대로 나의 왼손 엄중소지로 삼지힐을 해주고 오른손으로는 GS의 뒷목에 삼지힐을 해주자 GS가 바로 꿈나라로 가버리고 한시간가량 지나면서 어기가 거의 나오지 않아 1차 힐링을 마치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 2차 힐링으로 오른손을 비슷한 요령으로 해주는데, 내가 자세를 잡기도 전에 ĢS의 뒷목이 소파에 밀착되어 그대로 자게하고 나의 왼손으로는 GS의 앞가슴 쇄골 부위에 대고 삼지힐을 해주었는데, 의외로 쇄골 부위에서 강한 어기가 나온다. 그래서 나의 오른손 삼지힐도 엄중소지에서 엄중약지로 바꾸어 주자 GS의 오른손 정권과 앞가슴 쇄골 부위 힐맥에서 강한 어기가 거의 한시간가량 이어지다 사라진다.
치매 12지힐링을 할 때에 중지라인을 힐맥으로 하고 수극화의 소지라인과 화생토의 엄지라인을 보조로 하려고 사전 계획을 하였는데, GS의 왼손은 예정대로 잘 되었는데, 오른손은 GS가 소파에 뒷목을 대고 골아떨이지는 바람에 작전을 바꾸어 뒷목 대신에 앞목에 있는 쇄골을 보조 힐맥으로 삼고 삼지힐도 엄중소지에서 엄중약지로 바꾸었는데, 더욱 강한 힐링 효과가 나와서 놀랐다.
화맥에 속하는 머리를 힐링하는데, 금맥에 속하는 약지와 쇄골은 화극금에 해당하여 화의 기운을 빼내서 금을 녹이는데 사용하는 격인데, 이쩌면 1차 힐링에서 GS의 머리 안에 화의 기운이 가득차고, 그래서 ĢS가 인사불성이 되어 소파에 골아 떨어지고, 2차 힐링에서 화극금하여 준 것이 머리속의 화의 기운을 빼준 것이 되어, 이찌보면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
힐러는 12지힐링을 할 때에 환우의 상태 변화를 유심하게 살펴 보고 거기에 맞추어 12지힐링 기법을 선택하여야 하는데, 이번에 GS를 힐링하면서 이런 주의가 부족했다.
어쩌면 앞으로 누군가에게 12지힐링을 해줄 때에 1차는 힐맥의 기운을 채워주고, 2차는 힐맥의 기운을 비워주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겠다.
EH의 힐맥은 목 기운이 관장하는 검지라인이어서, 금극목의 약지라인과 목생화의 중지라인을 보조로 사용하는데, 다음 번에 EH의 왼손에 12지힐링을 할 때는 수생목의 소지라인과 목극토의 엄지라인을 보조로 사용하여 보자.
금극목 채우기 목생화 비우기
수생목 채우기 목극토 비우기
2026.01.02 09:00
병오년 새해의 첫번째 힐링 나들이를 서대문역 근처에 있는 EH의 아파트로 갔다.
EH의 1차 힐링은 왼손 검지라인 힐맥에 필자의 소지와 엄지를 보조로 12지힐링을 하는데, EH의 손목 골절 후유증이 있는 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엄검소 삼지힐링 자리를 이리저리 잡다보니 아래 사진처럼 EH의 검지라인을 필자의 손으로 덮어 씌우는 장뜸 모습이 되었고, EH의 검지라인을 따라 은은한 냉기가 감도는 암류가 흐르는 것이 감지되어 나의 오른손으로 EH의 오른쪽 어깨 아래에 있는 견갑골에 장뜸을 대주자 암류의 흐름이 좀 더 빨라지고 이 자세로 한시간이 지나면서 암류의 흐름이 사라진다. EH의 검지라인에서 암류가 빠져나오는 것은 어쩌면 EH의 간에 있는 미세 종양이 관해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힐링 효과일지도 몰라 은근히 기대가 된다.
커피를 한잔 마시고 GS의 12지힐링에 들어 갔는데, 지난번 2차 힐링에서 처럼 필자의 왼손 엄중약 삼지로 GS의 왼손 중지라인을 힐링하고 오른손으로는 GS의 오른쪽 어깨 아래 앞 목에 있는 쇄골에 엄중약지를 대주자 부드러운 어기가 30분가량 빠져나온다.
이어서 자세를 바꾸어 GS의 오른손 중지라인을 탐색하는데, 중지 정권에서 검지 방향 오목한 곳에서 깨알같은 어골이 잡혀 그 주변을 이리저리 더듬자 그 안에서 손톱 크기의 칼날같은 어골이 잡혀 이리저리 다양한 삼지를 만들어 찝어보니 어기는 잘 나오는데, 어골은 그자리에 그대로 버티고 있어서 30분가량 해주다가 다음 기회에 힐링하기로 했다.
GS의 중지라인 정권 부위에서 발견된 어골의 특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와 tv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나의 오른손 중지라인 정권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니 정권의 뼈가 검지 방향으로 살짝 솟아 나와 있어 왼손 엄검중 삼지로 삼지힐을 하면서 엄지로 솟아나온 어골을 찝어주자 30분가량 지나면서 어골피막이 벗겨지고 맨 뼈가 감지된다.
이러한 현상은 필자도 나이가 77세가 되다보니 어쩌면 치매 초기 증상이 생기기 사작하여 중지라인에 어기가 흐르고 정권 부위에서 어골이 쌓이기 시작하여 먼저 검지 방향 뼈 위에 어골 피막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화맥 중지라인에서 생성된 어기나 어골은 라인을 따라 이동하면서 인접 라인인 목맥 검지라인이나 금맥 약지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