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경기도 양주시 만송로 244
Lake Wood Country Club
레이크우드 CC / 레이크우드 골프장
" 46년 전통의 강북권 명문 골프 클럽 “
“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느끼실수 있는 골프 코스 ”
“ 오빠홀로 불리워지는 홀이 있는 골프 코스 ”
“ 력셔리한 클럽 하우스를 느껴볼수 있는 골프 클럽 ”
“ 유러피언 력셔리 골프 클럽 ”
“ 2015 KLPGA YTN Volvic 여자오픈 개최지”
2016 KLPGA "KB금융스타 챔피언십 개최지



1972년 개장 / 36홀 / Par144 / 11,951M
레이크 코스(꽃길.물길), 우드 코스(숲길.산길)
Designed by : Davied M.Dale

경기도 양주 만송로에 위치해 있는 레이크우드 컨트리 클럽은 46년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강북권의 명문 골프 클럽으로서 수려한 천보산 아래
병풍처럼 펼쳐진 다이나믹한 코스이다. 또한 클럽 하우스 설계의 거장인
“Dennision”사가 완성한 기품 있는 클럽 하우스와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회사인 “Golf Plan”의 Davied M.Dale가 기존의 코스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국제적인 트랜드를 반영한 36홀의 회원제 골프 클럽으로서
한국의 명문 골프클럽중 한 곳이다.

레이크우드 컨트리 클럽의 탄생 배경은 1960년대에서 1970년대 초
주한 미군 가운데 일부가 시설이 좋지 않은 한국 골프장의 이용을 꺼려하면서
일본에 가서 골프를 치는 일이 많아지자 당시 주한 미군 부대가 있던 양주군
권역에 골프장 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1969년 7월 1일 골프장
사업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1972년 5월 1일 수려한 천보산 자락을 배경으로
18홀 규모의 로얄컨트리클럽이 문을 열었다. 1977년 3월에 현 경영진이
인수하여 1992년 9월 9홀을 증설하였고 2005년 새롭게 신축 클럽하우스와
더불어 레이크우드 컨트리 클럽으로 상호를 바꾸었으며 2013년에 신 코스
9홀을 증설하여 36홀 코스가 되었으며 2013년부터 코스의 새로운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2015년에 전 코스를 새롭게 단장하고 코스 명칭도 새롭게
바꾸어 새로운 이미지로 골퍼들을 맞이하는 골프 클럽이다.

자연과 하나 되는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조형미의 걸작 세계100대
골프코스 설계자인 데이비드 데일의 가치가 레이크우드 코스 곳곳에 녹아들어
샷의 호쾌함과 마음을 비워야 하는 참선의 갈등이 내제 되어있는 곳으로
오랜 역사가 만들어 놓은 울창한 수림대와 넉넉한 페어웨이는 골프의 재미를
한층 풍부하게 하고 상과 벌이 확실한 변별력있는 코스는 싱글 핸디캡 골퍼들도
매료되는 심미성이 강한 골프코스로 정평이 나 있는 골프 클럽이다.

레이크우드의 코스는 자연친화성 설계로 적절한 난이도와 탁월한 코스지형을
갖춘 명문코스로서 도심 속의 대자연, 워킹라운드로 새로운 호평을 받고 있는
변화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으며 늘 그 자리를 지키는 것 뿐이라는 경영철학
으로 경영진들이 10년을 앞서가는 성공적인 미래경영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모든 골프장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가운데 과감한 투자와 미래를 내다보는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이야 말로 진정한 레저 문화의 모범이 아닐까 싶다.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은 명물로 통하는 홀들이 있는데 레이크 물개 코스
4번홀(과거 북코스)은 일명 “오빠홀”로 불리우는데 파4,356M홀로 그리 길지
않은 홀이지만 티샷으로 폐어웨이 중간쯤 (약200미터)에 있는 야트막한 언덕을
넘기면 캐디에게 “오빠”소리를 듣고 못넘기면 “아저씨” 소리를 듣는 홀로 잘
알려져 있어 이 홀에서는 누구나 오빠 소리를 듣고 싶어 힘 들이 잔뜩 들어가는
Shot을 한다고들 한다. 이 홀에만 서면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데 왜 일까요?

또 레이크우드 CC는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18홀 전체를 걸어서 라운드 할수
있는 골프장으로도 유명한데 캐디 한명이 풀 카트를 이용해 골프백 두 개를
맡는 시스템이다. 전동카트를 타고 정신없이 라운드를 즐기는 여는 골프장
과는 달리 천천히 걸으면서 자연을 만끽하는 재미는 한국에서는 드물게
느껴 볼수 있는 재미가 있는 곳으로 30분 정도 걸으면 행복 호르몬인
세르토닌 때문인지 몸과 마음이 재 충전되어 행복함을 느낄수가 있다고들 한다.

레이크우드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 시청에서 32km, 의정부IC에서 17km로
수도권근교 골프장이며 도심속 대자연을 이루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투백 원캐디 워킹 라운드가 가능다는 점이었다. 한때는 골프입문해서
머리를 올리러 가는 골프코스로는 최고로 인정 받은 곳이기도 했었다.
넓고 긴 페어웨이와 오래된 나무숲에서의 라운드는 외국에나 가야 경험할
수 있었는데 레이크우드의 코스는 이 경험을 할수 있는 곳이다.
클럽하우스는 3천평의 규모로 지어져 특급호텔 수준의 내부 시설과 인테리어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 코스 개요 ]
레이크우드의 코스는 자연친화성 설계로 적절한 난이도와 탁월한 코스지형을
갖춘 명문코스로서 편안하고 완만한 코스의 여유로움을 누릴수 있는 곳이다.

< 레이크(Lake) 코스, Par 72 , 5.887M>

< 우드(Wood) 코스, Par 72 , 6.064M>

[ 이용 요금 안내 ]
회원 : 주중 65,000원 ~85,000원 / 주말 70,000원~100,000원
비 회원 : 주중 160,000원 ~170,000원 / 주말 200,000원~24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