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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지는
어느 개인에 대한 소문들이
그 해당 당사자에게는 사실 확인없이 막 그렇게 인지되어 피해를 받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억새 산행대장님,
저는 어느 산악회를 망가뜨린 적이 없습니다.
어느 한 개인이 구성원이 많은 산악회를 어떻게 망가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글은
작년 2025년 12월 30일에 써,
해당 당사자 전영석에게 전달한 글의 전부입니다.
6년이나 지난 것들의 일인데,
저는 아직도 이런 것으로 인하여 새벽에 벼락같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곤 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아주 미천한 인간이지 않는 한,
사람에 대한 불명예는 해당 당사자에게는 큰 폐해를 주는 것입니다.
글이 꽤 깁니다.
A4 용지 10페이지 정도입니다.
다른 분들은 몰라도 억새님을 포함하여
저(유투 U2)에 대하여 잘못 인지된 분들은 끝까지 읽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 일을 2025년에 제 머리속에서 지우려고 12월 30일에 마무리한다고 했는데,
엊그제 또 불거져 나와 어쩔 수없이 소명할 수밖에 없어, 또 6년 전의 일을 소환할 수밖에 없는 것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석
(일명;아이거북벽)에게
지난여름 8월 초순에
퇴계동에 소재한 다이소 본점 앞에서 당신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때 그 길가,
사람들이 지나다니던 그 더운 여름 땡볕의 보도블록 위에 서서
당신이 눈이 형형(炯炯)하여
지금으로부터 6년 전에 있었던,
2019년과 2020년에 있었던,
푸른산악회에서의 나에 관한 일을 당신이 따지듯이 묻던 이야기를
이제야
내가
당신을 조금이나마 존중하려고 노력하며 설명할 것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팩트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한 때는
형님 동생하며 지낸 적이있었다(다분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지만.
지금은 왜 그랬었나, 그 생각 자체가 후회스러운 마음으로
2025년 연말이 지나기 전에 이 글을 쓴다.
그날은
2025년 8월 8일이었습니다.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일기로 기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날자는 정확할 것이다.
그날
당신이 나에게 뇌까린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4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 짧은 시간에 보도블럭 위에 서서 나와 얼굴을 마주하며 (5,6년 전에 있었던 일을)
다음과 같이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나에게
준비된 듯이 다음과 같이 뇌까렸습니다.
[내가 당신을 만나고 그날 집에 들어와 네가 나에게 한 얘기를 생각하며
내가 도대체 내가 살은 삶이, 내가 무엇을 잘 못한 것인지 도무지 내가 무슨 죄를 과거에 지었던 것인지,
'전영석'이 당신 때문에 그동안에 춘천에서 살았던 내 삶이 싹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날.]
내가
도대체
2019년과 2020년에 어떤 잘못을 저질렀던 것인데,
참으로
글로 써 놓아 보니
남자인 내가 봐도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욕이 나올정도로 웃깁니다.
그날
전영석(아이거북벽)이가
나에게,
당신이 뇌까린 용건은 다음의 내용이었다.
1. 2019년 11월 푸른산악회 총회(송년회)에 있었던 회장 선거 투표 자체가 불법이었다!?
2. 내가 회장이 되고 난 이후에 임원구성을 왜 하지 않았느냐!?
3. 내가 회장직을 사직하며 왜 임원회의를 통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느냐!?
4. 현재 푸른 산악회에는 전직회장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다!?
지금부터
내가 대답한다.
(1) 2019년도에 있었던 회장 선거 투표 자체가 불법이었다!?
총회에 참석한 90명 이상의 정회원이 참석한 결정,
그것을 무시할 정도의 것은
그때 당시의 귀하의 무지(無知)인 것이냐?
아니면,
정회원을 무시(無視)하는 것이냐?
또는
당신이 그 총회에 참석하지 않았음이냐!?
[전영석, 당신은 그날 참석하지 않았으므로,
당신은 팩트를 전달받았을 만큼 더 겸손해야 하지 않았을까?]
*총회의 모든 것은
그 당시 회장인 '소심사랑'과
운영위원회에서 회장으로 내정되어 있었던 '청사'가 모든 일정을 만들어 준 것이다.
그 당시 나는 그냥 한낱 정회원에 불과했을 뿐이었다.
'소심사랑'과 '청사'가 산악회 카페를 통하여
회장선거의 시공간을 만들어 준 키(KEY)는 모두 그들 둘에게 있었다.
나는 한낱 짖어 댔던 일 개 정회원, 한 명에 불과했었다.
내가 전영석에게 되묻는다.
당신이 그 당시 총회의 결정을 불법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사람아,
당신 경북대 사회학과 나왔다며?
그럼
이 정도의 당신의 주장과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해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아직도
나는 당신의 이 이유를 듣고 싶다.
당신이 미친놈이 아닌 한?
그날
정회원들이 투표를 하기 전에
회장으로 입후보한 '나'와 '청사'가
90명이 넘는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를 했다.
"선거 투표 어떠한 결과에도 서로 승복"할 것을.
그런데,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소심사랑과 청사)이 생겨 난 것인데,
당신은
알고도 모르는 체,
불확실한 미래를 등에 지고 사는 변수가 많은 현실에서
과오가 있는 대상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당신은
최선을 다 했던 나를
비겁하게 결과적 논리를 끌어들여
위험한 사람으로 꼬집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
당신은 키만 클 뿐이지,
대단히 소극적인 사람인 것을 나는 안다.
2. 내가 회장이 되고 난 이후에 임원구성을 왜 하지 않았느냐!?
(이건, 그 당시
나로서는 대답할 가치가 없는 문제다.)
그 당시
꾸려진 운영진은 내 기억에
총무(정수기)
부회장(먹진 남자)
카페지기(복실이)
산행대장(여정)
산행부대장(최복락)
고문:아이거북벽, 신세계, 소금강,
감사: 금산아지메.
이러면 되지 않았는가!?
[이러하지 않았는가.
이 정도의 인원이 당신이
나로 인하여 고문으로 위촉된 사람의 자격으로 이걸 트집 잡을 만한 것이냐?]
그리고
내가 그때 당시의 닉네임으로
'팀장'과 '알사탕'에게 운영진으로 활동해 주기를 요청했지만
본인들이 고사(?)를 했고
그리고
부회장과 카페지기가 요청한 '캐논사랑'(지금은 유명을 달리한 사람)을 추천했지만,
내가
그 당시는 캐논사랑은 거절했고,
1년 정도 후에 보고 내가 판단하여 보겠다고 했다.
(캐논사랑은 그 직전총무였을 뿐만 아니라 총무를 하던 당시, 회장과 다툼이 많았던 사람으로
자세와 태도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나는 판단했다. 그리고 내 판단이 맞았다.)
그리고
내가 말한 약속대로
2021년 초에 '최복락'을 통하여 '캐논사랑'을 운영진에 들어오길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아마도, 이것으로 인하여 부회장이라는 '먹진남자'는 회장인 본인과 협의하지 않았다고, 회장이 독단으로 결정했다고 제 아내에게 '부회장 안 한다'라고 심드렁이나 놓고 그러했던 것으로 나는 기억한다. ; 이런 것은 나 같은 놈도 글로 표현하기가 더럽게 싫다.)
<이건 그들과 친밀한 그 당시 카페지기에게 들었던 얘기이므로, 나는 사실로 확신한다.>
이 사안에 대하여
나는
할 만큼 했다.
확인해 보라.
3. 내가 회장직을 사직하며 왜 임원회의를 통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느냐!?
굳이
왜 회장 직무를 사직하며 임원회의를 통해야만 되는 것인가?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나는 전혀 이 문제를 생각해 본 적은 없다.
내가
그 당시 회장직을 사직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였다.
1.(정수기) 총무가 못하겠다고 먼저 사의 표시를 했다.
(정수기)총무는 산악회 총무를 하는 동안 기존의 P산악회 여성회원들로부터 많은 견제와 질시(嫉視)를 받았다.
<아이거북벽 당신은 외부에 있던 정수기 총무를 추천해 놓고 당신은 뭘 했습니까!
그 해 태백산 산행 후 소갈비를 먹던 하산주 식당에서 있었던 '감사'라는 직책의 금산아지메의 불상식한 얼토당토않은 행동에
당신은 변죽만 울려 놓고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했는데!?>
2.(몇 명 되지도 않은 운영진들 속에서의) 관계 악화였다.
<이건 중요한 얘기이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여야 되고,
너무 짜잘스러운 이야기가 많아 나열하기 어려워 생략하겠다.>
3. 나는
남들처럼 회장이 총무 없이 회장 노릇할 사람이 절대 못된다.
(2020년 운영진을 꾸려 출발할 때, P산악회에서는 어느 누구 한명이라도 총무를 하겠다거나,
총무를 추천한 회원 한 명도 없었다.)
'정수기' 총무가 총무를 사직한 것은 내가 회장을 중도에 포기한 것에 큰 영향을 미쳤다.
4. 그리고
6년 동안이나 회장을 했던 '먹진 남자'가
(산악회를 위하여서인지
본인의 직업을 위하여서인지는 모르지만
그 당시 부회장으로서, 산악회 회장을 하지 않겠다는 여지를 보이지는 않았기 때문에.)였다.
그래서
참
더 이상
내가 이건
말로 해야지 글로 쓸 수가 없다.
그래도
나는 절차는 모두 거쳤다.
나의 사직의사를 산행대장(여정)을 통하여
부회장(먹진 남자)에게 전달하여
10일 이내에
부회장이 회장직 수락여부를 나에게 통지하게 하였다.
먹진남자(부회장)가 나의 회장 유고시의 회장 수락을 하지 않겠다라고 의사표시했다면
나는,
내가 힘들어도 그대로 임기까지 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당신 같으면 임원회의를 하겠는가!?
나도 판단 능력을 충분히 보유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기 6개월 이상을 앞두고 투표로 선출된 회장이
중도에 사직한 것은 정회원분들에게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었고
나의 개인적 내 삶의 일부분의 결과적 오류로 남는 것에 대해 나의 마음이 지금도 편하지는 않다.
(2019년 11월 총회에 참석한 푸른산악회 정회원들에게 6년 전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린다.)
4. 현재 푸른 산악회에는 전직회장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다!?
ㅋㅋㅋ
이것을 왜 나에게 이야기하는가?
2020년 이후에
나 이후에
유명을 달리한 한 사람 있었고,
어깨동무라는 여성 회장이 있었다는 거 소문 들어 알았고,
지금 운영진이 있을 테고.
아이거북벽!
내가
당신을 꾸짖는다.
당신이 십 수년 전에 푸른 산악회에서 산행대장을 2년 한 적이 있다.
그때,
당신이 나에게 한 말 기억하는가!?
당신 입으로
"산행대장 2년은 해 주지만 회장은 절대 안 한다"라고.
기억이 나는가? 생각이 안 난다고 할 텐가?
책임지기 싫어하고 행동하기보다는 앉아서 쫑알쫑알 대는 편한 것만 찾는 당신의 스타일 아닌가?
최근
춘천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다녔던 P 산악회가
이제는
격 주에 다닐 수밖에 없는 결정을 내린 것도
2019년과 2020년에 있었던
나와 관련된 일인 것이냐!?
당신이
'붙박이'로 다니는 산악회가
매 주에 한 번 산행하다가
이제는 격 주에 한번 산행하는 것도 나 유투(U2)의 탓인 것이냐!?
당신을 비롯하여 오래 전부터 당신 주변에 있었던 몇 명의 사람들에겐
이런 생각도 필요하지 않을까?
"귀하가 그곳에 붙박이로 있는 것이 정말 어떤 것을 위한 것인지?"
세상에는
'표현하지 않는 것'과
'표현되지 못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평생 교사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 모를리는 없지 않은가!?
"그 오래된 붙박이 된 것을 지금도 시대착오적으로 그렇게 붙어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고 싶어 하는 신선(新鮮)한 사람들이 오지 못하는 생각을 당신과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너무 오래 있어서
이러한 생각이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산악회도
한 놈이 오래 붙박여 있는데 누군가 옳은 소리 하지 않으면 사유(私有)화 되는 것이고,
두서너 놈 이상이 붙박여 있는데 그것을 방치해 놓으면,
사당(私黨)화 되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저 혼자 내지는 몇 놈 편하자고
전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내가 볼 때
귀하의 붙박이 산악회도 '당신과 당신 주변에 오래된 사람들 때문에' 그런 지경일 수 있는 것이야.
하지만, 당신은 그냥 나 몰라하고 따른 산악회 산행 가고 그러잖아, 얍삽하게.
말로 표현되어 좋은 것들이 있고
글이라야 정확히 표현되는 것들이 있다.
총을 쏘아 죽이고 싶은 놈에게 포탄을 퍼부을 수도 없어 난감한 것이 지금의 내 심정이다.
나는 그래도
처음에 당신을 존중했다.
아직도
아이거씨께서리
제가
옛날에 만들어 놓았던 그 '모임'에 좌장으로 종알종알 대고 살고 있다며.
혹시,
이런 생각은 해 보지 않았는가?
귀하가 '붙박이'로 있는 산악회가 2019년과 2020년에 있었던 그것이 아니라
아직도
세상물정 모르고
'정(情)도 의리(義理)도 없는 모래알' 같은 사람들이 저들 편하자고 살짝 붙어 있다가
때가 되면 흩어지는 것처럼 모여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말이야.
"모래알"
나는 그때 2019년,
정의감을 실현하고 불쾌감을 극복하고자 그 심정으로 회장을 하고자 했고, 그리고 했다.
내가
2021년 6월이 되기 전에
회장 임기를 6개월 이상 남겨 두고 사직한 것은,
90명의 정회원이 참석하여 3분의 2의 회원이 성원해 준 사람으로 중도에 사직한 것은,
나 또한 결과적 잘못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알고 있다.
2021년 6월쯤
내가 (누군가가 삭제하지 않았다면) 귀하의 붙박이 산악회 카페의 공지사항에
회원들에게 쓴
"나의 회장 사직의 짧은 변(辯)"이 있을 것이다.
확인해 보라.
내가 P산악회에 관여한
2019년 11월에서 2021년 5,6월까지,
외부환경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질적인 영향이
한국에서는 2020년 4월부터
모든 집합 행동에 제재를 받기 시작하였고,
코로나19 상황은 2022년까지 확대되었었다.
2020년 6월 이후부터 산행은 제재를 받았던 것을
당신은 모르는가.
나는
대단히 놀랐다.
당신이 이렇게나 나에게 왜 이 정도로 철두철미(徹頭徹尾)하게 부정적인지를.
내가,
이런 생각까지 해 보았을 정도이니.
'나로 하여금 귀하의 개인정보가 털릴까 두려워 그러는 것인가?'라고도.
나는
내가 2020년 1월 1일 회장을 시작(始作)하며
춘천에서는 처음으로 버스 3대를 만차로 하여 해돋이 산행을 했고,
그 이후로도 그 이전에도 나는 여러모로 산악회에 물질적 봉사를 많이 하였다.
아이거북벽 이 사람아,
당신은
언제라도
30만 원씩 산악회에 지원한 적이 있었더냐!
필요할 때는 고문이고,
불리할 때는 회장과 총무 뒤에 숨어 최소한의 제 실리는 찾는 너구리 같은 사람이더냐!
나는
내가 아이거북벽을 대상으로 하든
푸른 산악회를 대상으로 하든
산악회를 아는 제 3자 몇 명을 대상으로
내가
'무슨 어떤 잘못을 한 것이었던지 그 내용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청문(聽聞)을 하고 싶었다.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이거북벽,
당신이
106세까지 살더라도 상대방에게 민폐는 끼치지 말기를 바란다.
"늙음"이
고귀(高貴) 하기는 어려워도 추(醜)해지기는 쉬운 법이다.
당신은 이미 귀(貴)한 선상을 떠났고 추(醜)해지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성찰(省察)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성찰(省察)하며 살기 바란다.
그리고, 또 하나
이것은 경고(警告)이다.
이제부터라도
전영석(아이거북벽)은
제삼자에게
유투(U2)에 대한 뒷 담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한
유투(U2)에 대한
"명예훼손"을 금지하기 바란다.
내가 상기 기록한 내용은 팩트(FACT)다.
2025. 12. 30.
[유투(U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