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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금융권(은행): 신용등급·소득·DSR만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수사 단계만으로는 불이익이 없습니다.
제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 마찬가지로 신용정보 위주 심사 → 연체 이력만 없다면 가능성 있습니다.
정책서민금융상품(햇살론 등): 형사 사건 이력은 심사 항목이 아니지만, 신용점수가 낮으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유의할 점
수사 단계에서는 대출 자체는 가능하지만,
만약 혐의가 인정되어 배상금·합의금 등 채무 발생이 생기면 신용상 불이익 → 대출 불가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금융기관은 “추가 채무로 인한 변제 위험”을 크게 보기 때문에, 대출을 받아도 한도가 낮거나 금리가 높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