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안성 이야기' 활동으로 포도를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은 포도를 눈으로 자세히 살펴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말랑말랑한 촉감을 느껴보았답니다.
포도송이를 조물조물 만져보고, 달콤한 향기도 맡아보며 오감을 이용해 즐겁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새콤달콤한 포도를 직접 맛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기도 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포도를 탐색하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답니다.🍇💜
포도와 함께 오감을 마음껏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든 우리 맑은시내반 친구들의 모습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첫댓글 울 0세반 아가들의 포도 탐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