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Mitsui 화학
Mitsui 화학은 2021년 11월에 2030년을 행한 장기 경영계획 “Vision 2030”을 책정, 공표하였다. 이 중에 life & health care solution, mobility solution, ICT solution, basic & green materials의 4가지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사회 과제의 해결과 비즈니스 모델 변환의 중요성에 기반한 성장 전략과 목표가 설정되었다. 고분자 재료, 제품 관련에서는, 부직포, elastomer 중합제품, 복합 재료 제품, 반도체, 전자부품 공정 부재, 광학 재료, 고기능 식품 포장 재료 등이, 중점 품목으로서 예시되어 있고, 또한 바이오 원료, 바이오 유전체 제품도 확충을 모색하고 있다.
Mitsui 화학은 2022년 4월부터, 식물 유래의 원료를 사용한 고굴절 렌즈 재료 “Do Green” 시리즈로 굴절율 1.60의 “MR-160DG”를 라인업에 더해 판매를 개시하였다. “MR-160DG”는 바이오매스 마크 인정을 받은 굴절율 1.60 카메라 렌즈 재료로서 세계 최초의 판매품으로 되어 있고, 기존 판매의 굴절율 1.74인 Do Green MR-174에 이어서, 보다 volume zone 시장으로의 전대를 계획하고 있다.
https://jp.mitsuichemicals.com/en/special/mr/lineup/
(4) Asahi Kasei
Asahi Kasei는 2022년 4월에 2024년까지의 신 중기 경영계획을 공표하였다. 종래의 사업 조직: 기반 material, performance product, specialty, electronics라고 말하는 짜임새로부터, market을 의식한 환경 solution, mobility & industrial, life innovation이라고 하는 사업 조직으로의 재편을 통하여 health care 영역으로의 급속한 성장과 고수익화, material 영역으로의 고부가가치화 및 carbon neutral화를 진행하는 것이 제시되어 있다. Material 영역에서는 자동차 내장용 suede 인공 피혁이나 fabric, 자동차 내장 리튬이온 전지의 부재용인 변성 PPE 수지나 고강도, 고강성 polyamide, 전자 재료로서 감광성 polyimide, 감광성 dry film, 에폭시 수지 경화제 등에 개발의 중점화를 진행하려고 한다(도4). Asahi Kasei는 2020년 3월에 AS 수지, ABS 수지, ACS 수지 사업으로부터의 철퇴를 발표하였는데, 이들의 내에 ACS 사업에 대해서는 2021년 4월에 Reken technos에 양도하는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자동차 내장재 관련 및 EV용 제품 전개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5) Tosoh
Tosoh는, 2019~21년도의 중기 경영계획 기간을 마친 상태이다, 이 현재 중간계에서는 ① 석유화학 분야에서의 cracker 가동률 유지와 폴리머 차별화에 의한 수익 확대, ② 염소, 알칼리 분야에서의 우레탄 고기능화와 염소 사업의 고정비 저감, ③ 기능 상품 분야에서의 차별화, 확판에 의한 수익 증가가 내걸려 있다. 폴리머 관련에서는, 우레탄 사업에 있어서 특수(변성) MDI의 확판, Monomeric MDI의 생산 증강, 의료 기기용 기능성 우레탄의 증강, 화석 사업에서의 초 고분자량 metallocene polyethylene. PPS 신규 compound, 자동차용 기능성 paste vinyl chloride의 개발, 시장 출시, 확대 등이 구체 시책으로서 열거되어 있다. 본 서의 집필 시점에서는, COVID-19의 환경하에 있어 현재 중간계의 진보 결과는 미 공표인데, 새롭게 우크라이나의 상황 등의 사업 환경 변화를 받아, Tosoh가 어떤 차기 중계를 책정할지 주목된다.
(6) Kuraray
Kuraray는, 2018년에 2026년을 전망한 2020년도 까지의 중계를 책정. 이 중에서는 vinyl acetate 사업에 다음 기간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isoprene, 기능 재료, 섬유의 각 사업의 monomer 개발, 폴리머화 기술, 가공 기술 부여에 의해 확대 성장시키는 방침을 타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POVAL(광학용, 수용성 포함) 필름, PVB 필름, 액상 고무, elastomer, methacrylic 수지, 탄소 재료, Clarino, 섬유 자재에 대해서 기존 용도의 확대와 신규 용도 전개를 열거하고 있다. 고속 통신용 저유전 손실의 액정 폴리머 필름 기반 재료나 자동자용 헤드 램프 디스플레이용인 광제어 미세 가공 필름, 시트 등을 신규 제품으로서 투입하고 있다(도5).
도5 Kuraray의 신사업 확대를 목표하는 material 전개
〈ベクスター〉製品ブランディングサイト | kuraray
〈PLANARION®〉 | 株式会社クラレ
KURANODE™ | Kuraray
(7) Kaneka
Kaneka가 공표한 2020~22년도의 중기 경영 계획에 있어서 종래의 core 사업군에 염소화 PVC, PVC paste, 에폭시 master batch나 Cemedine의 확대, 발포 수지나 기능 섬유의 해외로의 전개 등이 제시되고 있다. 또한, 신규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전개가 계획되어 있고, 순환형의 유기 농업과 그룹 회사에 의한 유기 유제품의 제조 판매, 생분해성 수지 PHBH의 용도 확대와 생산 능력의 급 확대, 농업 생산 지원을 위한 게놈 편입 육종 기술의 응용 가속 등, 환경, 바이오 관련 사업의 확대가 열거되고 있다(도6).
(8) Ube
Ube는 2019년에 2025년을 조망한 중기 계획을 책정하였다. 그 중에, 기반 사업을 화학품(카프로락탐, 공업 약품, 전해액, 의약), 시멘트, 생 고무, 에너지, 성형기, 산기(産機), 제강으로 정의하였다. 적극 확대 사업으로서는, 나일론, fine chemical, 고기능 코팅, 합성 고무, polyimide, 분리막, separator를 들고 있고, 새롭게 육성사업으로서 Tyranno 섬유, LTO(티탄산 리튬)을 열거하고 있다.
또한, 연구 개발 테마군을, 환경, 에너지, mobility, 건축, 인프라, health care의 각 사업 도메인 마다 설정하여, 신사업화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