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5주년 맞은 시상식…구순연 집사·힐링남녀 부부·김창환 목사 수상 영예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 소속 신바람힐링 회원 및 협력 여행사 관계자들이 2026년 국민미션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되어 그 사역의 가치를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9일(금)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거행된다.
올해로 15회…복음 헌신자 발굴·시상의 권위 있는 자리
국민미션어워드는 복음의 가치를 드높이고 묵묵히 헌신해온 이들을 발굴해 그 사역을 한국교회와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이 시상식은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 선교사, 문화예술 사역자 등 분야를 망라하며 교계의 숨은 일꾼들을 조명해온 권위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15년의 역사 속에서 수백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한국 교회 안팎의 헌신을 격려하는 중요한 사역 플랫폼으로 정착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자 - 전도·찬양·선교여행 3개 분야 사역자
이번 기독문화선교회 관련 수상자는 모두 세 팀으로, 각각 전도, 찬양, 선교여행 분야에서 헌신적인 사역을 이어온 인물들이다.
▲영혼구원 국악찬양전도 구순연 집사
구순연 집사는 사)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힐링에서 국악찬양전도와 영혼구원 평신도 사역자로 교계를 섬겨온 전도자다. 국악이라는 전통 예술 장르를 복음 전도의 도구로 승화시켜 다양한 계층의 영혼에 다가가는 독창적인 사역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힐링남녀 강원구 모리아 목사 부부
힐링남녀(강원구 목사·모리아 목사 부부)는 찬양사역자로서 꾸준한 섬김의 사역을 이어온 부부 사역팀이다. 국내외 다양한 집회와 선교 현장에서 찬양을 통해 성도들을 위로하고 영적 회복을 이끌어온 사역이 결실을 맺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지게 됐다.
▲김창환 목사(제주이레여행사 대표)
김창환 목사(제주이레여행사 대표)는 사)기독문화선교회와 10년 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 지역 성지순례 일정을 기획·진행해온 선교여행 전문 사역자다. 관광과 선교를 접목해 성도들에게 신앙 여정의 의미를 새롭게 부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기독문화선교회 - 문화와 복음의 접점에서
사)기독문화선교회는 이사장 김숙희 목사와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의 리더십 아래 문화 선교를 통한 복음 확산에 앞장서 온 단체다. 국악찬양, 힐링사역, 성지순례 여행 등 문화적 접근을 통해 교회 안팎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국민미션어워드 수상은 그 사역의 방향성과 헌신이 교계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5월 29일(금)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출처 : 뉴스앤넷(https://www.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