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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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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삼 북의 녀군에대해 간단히 ...
팔팔삼 추천 25 조회 3,205 11.05.09 20:2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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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09 20:42

    첫댓글 팔팔삼님~~ , 하두 글이 없어서, 무슨일 생겼는지 걱정했습니다~~ ^^
    진짜의 북 생활을 많이 알고싶습니다. 하두 거짓이 많아서요 .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 11.05.09 20:46

    팔팔삼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잘 계쎴죠?

  • 작성자 11.05.09 20:59

    ... 반갑습니다..요즘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오면..너무 피곤해서..그냥 회원님들 쓴글 읽어보고 잡니다.

  • 14.07.06 10:46

    군복무에 대해서 너무 진솔한 말씀 고맙습니다. 제 동생도 10년복무하고 제대 하였는데 몸 준다는건 있을 수 없응 일입니다. 그래도 입당 다하고 와서 정말 처녀로 시집도 갔거든요 . 그래도 저쪽 생활이 훨씬 더 건전하죠.

  • 11.05.09 21:09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이죠. 기자와 경찰은 하지말라는 애기가 맞아요!!!

  • 11.05.09 21:28

    하여간 좃쭝똥 이 찌라시들 보면 외설책이나 내는 저질 출판사 보다 더 못한 수준임을 느낍니다.

    윗대가리가 온통 변태잡놈 들이니 아랫것들도 매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팔팔삼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습니다...

    피곤 하시더라도 가벼운 글이나마 자주 올려 주십시요.

    좀 뜸하시면 궁금하면서 이상한 생각도 드니 말입니다...

  • 11.05.09 21:40

    조중동인지 종간나들인지.... 아주 자세히 소설 쓰는데는 이쪽 세계에서 비일 비재 일어나는 경험담 아니고서야
    어찌 그리 리얼한 소설을 쓰겠습니까.
    대게의 소설가들이 자기 또는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글을 쓰죠.
    팔팔삼님 오랫만에 소식 접하니 반갑습니다.^^
    안녕 하시다니 다행이구요.

  • 11.05.09 22:01

    ^^ 개구리 우는 소리 들으며 글 일고 갑니다.

  • 11.05.09 22:13

    가장 현실적으로 느낄수있었던 체험담 같은 정확한 말이군요!...

  • 11.05.09 23:20

    팔팔님 걱정많이 했습니다.다른일이 없다니 안심입니다,,하지만 님이 많이 힘드신가 보군요,,,답답합니다
    가끔 글좀 남겨주세요..그리 살다보면 좋은 일 있을겁니다,,힘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5.10 10:04

    ㅎㅎ

  • 11.05.09 23:59

    간혹 들어오시는 줄을 알고부터는 무사하신 줄은 알고있었습니다.
    고단한 삶을 아직 풀어놓지 못하셨군요! ... 죄송합니다.

    영화를 보면
    정치지도원의 어머니가 사병네 집에 가서 이불도 꿰매주고 그러더군요.
    남쪽과는 반대여서 처음엔 놀랬었답니다.

    글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 11.05.10 00:12

    전에 남북정상회담 때던가...김정일이 남측 언론인들에게
    아마 말했다죠. 남측 기자들은 마치 소설가들 같다고....
    있지도 않는 북측 얘기들을 남측 찌라시들이 써대더라는 말이죠.

    항일무장독립투사들이 만든 북측 군대가
    그렇게 썩어 있을 턱이 있겠나요?

    친일매국노들이 만든 남측 군대가 과거에 많이 썩었었죠.
    온갖 군대물품 빼돌려 처먹거나 납품업자 비리, 무기도입 비리 등등

  • 11.05.10 03:10

    요즘 북조선신문 이라고도 하죠....글 감사합니다.

  • 11.05.10 07:29

    ㅎㅎㅎ
    인터넷 기사댓글란에 보니....
    [조선일보]가 아니라, [북조선일보]라고.....
    북한에 관한 기사를 하도 많이 내보내니....ㅎㅎ

  • 11.05.10 14:05

    ㅎㅎㅎ

  • 11.05.10 09:59

    반갑다 아우야

    하도 안오길래 또 신변에 나쁜일 생겼나 걱정했다

  • 11.05.10 14:07

    많은사람들이 걱정하니 한줄게시판에 흔적이라도 남겨주면 좋을것 같네요...

  • 11.05.11 14:21

    팔팔삼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실상을 알게 돼어
    고맙습니다.앞으로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11.05.20 08:56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길래 어디에서 나왔나 했더니 역시 그 놈들이었군요.
    거짓말로 사방팔방으로 나발불어대는 놈들! 양심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쓰레기들이죠.
    처음으로 댓글 달았읍니다.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 14.08.09 13:54

    북한의 여군 생활상 잘 보아네요

  • 14.08.25 00:38

    하여간...제가 가만히 한국에서 보면...한국의 조중동은...지들사이에 뭔 추잡한 일들이

    일어나면...



    슬쩍..북에서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는것처럼 소설을 쓰던데...

    ㅎㅎ
    저도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ㅎ
    통찰력이 뛰어나십니다. 정말

  • 14.10.06 09:42

    잘 머물다갑니다 건강한 시간들 되세요

  • 15.10.27 23:30

    종편에 출연하는 49들이 많아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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