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짜라시 방송이 하도 기가막힌 개소리를 하기에 몆자적습니다.
물론 저도..녀자가 아니니..녀군생활은 못해봤지만...
대략적인것은 알고있습니다.
일단..녀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18살에 군에 입대하여..
병사생활을거쳐 하사관까지하고 제대하면..7년
군관은 10년입니다. 군관은..중대장,중대 정치지도원까지하다..
제대하는데...능력이 뛰여난 녀성군관은...장령까지도 됩니다.
그리고... 녀성부대는...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은 모두 녀자이고..
포병부대같은곳에는...대대장,련대장까지 녀자인곳도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인데...
녀성군인들이.. 군관학교로가거나..입당하는것은..(남자들도 마찬가지임)
중대장,정치지도원의 권한이 기본입니다.
물론 그후과에 대해서도 책임집니다.
특히 정치지도원이라는 직급은...남자중대든 녀자중대든 군인들이..
간부로 승진하거나..대학가거나..입당하는데 결정적 권한이 있습니다.
왜냐면...중대정치지도원과 중대장은...병사들과 함께..밥먹고 한병실에서
함께자고 하기때문입니다.
그러니..그들이 병사들 개개인을 가장 잘알기때문입니다.
물론..남자중대의 중대장이나..정치지도원은 결혼한 사람들이 절반이상이지만..
(특히 정치지도원은..대부분 중대장보다 나이도많고..결혼한 사람들이 거의..)
녀자중대는 중대장,정치지도원이 거의 모두가 처녀들입니다..
그러니..항상 군인들하고 붙어있죠.
그리고..그들또한..10년이 되면..제대합니다. 그이상 올라가는 녀자들도있지만..
대개 아이엄마이고...
일단..중대장,정치지도원선에서 군복벗은다음...결혼한후..애들이 어느정도큰다음..
다시 약간의 훈련과..재교육을 받고 다시 군복입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니...녀성으로서 중대장 정치지도원까지 오른 녀자들은...솔직히 당장 랠모레면..
제대하여..결혼할판인데...누구 압력을 받고 고민할일도없고..(그런일도 없지만..)
또 상관에게...어떤 짜라시 방송처럼..몸대줄일도 없습니다.
그것은 ..일반 사병 녀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군관학교나..입당하고싶으면..
지들 중대장이나..정치지도원에게 잘보이면 그만입니다.(물론..본인도 잘해야겠지만)
거기에다..녀성부대는...특별대우라는것이 있어서... 려단이나..사단급에서 직접관할합니다.
또..일단 녀성이 군대갔다오면...거의 백프로 입당합니다..
물론도중에 병이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군인들 제외하면...
녀자의 몸으로 병영생활 7년이상했다는것만으로도...대단한것으로보고...
입당은 물론..대부분이 대학으로 가든가 아님..사회에 나와서도..간부로 활동합니다.
그리고... 또 대부분 결혼도.. 군관들과 하는것이 많습니다.
왜냐면.. 남자군관들 자체가.. 군인출신의 녀자들을 제일 선호하기때문입니다.
고생을 많이했기에...또 군인생활을 했기에 자신들을 리해해주고 많은 도움을
주기때문입니다.
그래서..남여 군인들끼리..련애도 많이하고..결혼도 많이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것은..녀자는 가고싶어도 체력적으로 준비되지못하면..
아예가지를 못한다는것입니다. 남자는 그래도 쫌 봐주지만..
하여간...제가 가만히 한국에서 보면...한국의 조중동은...지들사이에 뭔 추잡한 일들이
일어나면...
슬쩍..북에서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는것처럼 소설을 쓰던데...
정말...어처구니가 없죠.
첫댓글 팔팔삼님~~ , 하두 글이 없어서, 무슨일 생겼는지 걱정했습니다~~ ^^
진짜의 북 생활을 많이 알고싶습니다. 하두 거짓이 많아서요 .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팔팔삼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잘 계쎴죠?
... 반갑습니다..요즘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오면..너무 피곤해서..그냥 회원님들 쓴글 읽어보고 잡니다.
군복무에 대해서 너무 진솔한 말씀 고맙습니다. 제 동생도 10년복무하고 제대 하였는데 몸 준다는건 있을 수 없응 일입니다. 그래도 입당 다하고 와서 정말 처녀로 시집도 갔거든요 . 그래도 저쪽 생활이 훨씬 더 건전하죠.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이죠. 기자와 경찰은 하지말라는 애기가 맞아요!!!
하여간 좃쭝똥 이 찌라시들 보면 외설책이나 내는 저질 출판사 보다 더 못한 수준임을 느낍니다.
윗대가리가 온통 변태잡놈 들이니 아랫것들도 매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팔팔삼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습니다...
피곤 하시더라도 가벼운 글이나마 자주 올려 주십시요.
좀 뜸하시면 궁금하면서 이상한 생각도 드니 말입니다...
조중동인지 종간나들인지.... 아주 자세히 소설 쓰는데는 이쪽 세계에서 비일 비재 일어나는 경험담 아니고서야
어찌 그리 리얼한 소설을 쓰겠습니까.
대게의 소설가들이 자기 또는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글을 쓰죠.
팔팔삼님 오랫만에 소식 접하니 반갑습니다.^^
안녕 하시다니 다행이구요.
^^ 개구리 우는 소리 들으며 글 일고 갑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느낄수있었던 체험담 같은 정확한 말이군요!...
팔팔님 걱정많이 했습니다.다른일이 없다니 안심입니다,,하지만 님이 많이 힘드신가 보군요,,,답답합니다
가끔 글좀 남겨주세요..그리 살다보면 좋은 일 있을겁니다,,힘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
간혹 들어오시는 줄을 알고부터는 무사하신 줄은 알고있었습니다.
고단한 삶을 아직 풀어놓지 못하셨군요! ... 죄송합니다.
영화를 보면
정치지도원의 어머니가 사병네 집에 가서 이불도 꿰매주고 그러더군요.
남쪽과는 반대여서 처음엔 놀랬었답니다.
글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전에 남북정상회담 때던가...김정일이 남측 언론인들에게
아마 말했다죠. 남측 기자들은 마치 소설가들 같다고....
있지도 않는 북측 얘기들을 남측 찌라시들이 써대더라는 말이죠.
항일무장독립투사들이 만든 북측 군대가
그렇게 썩어 있을 턱이 있겠나요?
친일매국노들이 만든 남측 군대가 과거에 많이 썩었었죠.
온갖 군대물품 빼돌려 처먹거나 납품업자 비리, 무기도입 비리 등등
요즘 북조선신문 이라고도 하죠....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인터넷 기사댓글란에 보니....
[조선일보]가 아니라, [북조선일보]라고.....
북한에 관한 기사를 하도 많이 내보내니....ㅎㅎ
ㅎㅎㅎ
반갑다 아우야
하도 안오길래 또 신변에 나쁜일 생겼나 걱정했다
많은사람들이 걱정하니 한줄게시판에 흔적이라도 남겨주면 좋을것 같네요...
팔팔삼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실상을 알게 돼어
고맙습니다.앞으로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길래 어디에서 나왔나 했더니 역시 그 놈들이었군요.
거짓말로 사방팔방으로 나발불어대는 놈들! 양심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쓰레기들이죠.
처음으로 댓글 달았읍니다.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북한의 여군 생활상 잘 보아네요
하여간...제가 가만히 한국에서 보면...한국의 조중동은...지들사이에 뭔 추잡한 일들이
일어나면...
슬쩍..북에서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는것처럼 소설을 쓰던데...
ㅎㅎ
저도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ㅎ
통찰력이 뛰어나십니다. 정말
잘 머물다갑니다 건강한 시간들 되세요
종편에 출연하는 49들이 많아서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