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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이재명정부의 동전주 퇴출 정책은
경제 깡패 정책이라고 봅니다
이제까지 어느정부도 말도 안되는
이런 정책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
어느 누구가 주가 싸다고 동전주매수하겠습니까
값비싼 지폐주를 장기투자하다가 경영자가
회사 적자내어 세력이 기분에 따라 주가를 내려
동전주가된것이지요
민주당 이재명정부는 기업 사장이
회사 다말아 먹어도 배임죄는 없애려고하는데
동전주 회사를 탓하기전에 화사 다말아 먹고
동전주로 만든 무능한 경영자
인간부터 처벌해야합니다
매년 적자를 내는 파두는 세력에의해
주가 5만원넘기도하고 실적을 잘내는 종목도
돈많은 세력이 회사를 죽이려면 동전주로
폭락시킨후 다팔고 도망가면서 상장폐시킬수도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어느 종목이든지 30일간
동전주를 벗어나지 못하면 관리 종목이 되고
그후 90거래일동안 45일 1000원이상 지폐주가 되지
못하면 상장 폐지 된다고 하는데
세력이 주가를 지폐로 올려 놓지 않으면
동전주 170개 종목이 세력이 지폐주로
올려놓지 않는한 모두 상장폐지됩니다 .
시그네틱스 같은 경우는 2024년 4월 30일
한국 증권거래소에서 우량중소기업이라고
중견기업부에서 승격시켜 주었는데
2024년 송영희가 1년만에 620억 자본의 53%
크게 적자내었고 2025년 심재석이가 6개월만에
자본의 6%를 적자내어 두사람이 688억 말아 먹어도
자본 총계가 2025년 3분기 기준 487억이고
자본금은 429억이기에 자본 잠식도 아닙니다
시그네틱스가 우량부기업이라 한국 증권거래소
애서 인정해주어 2024년 5월 투자하였는데
두인간이 크게 적자내어 주가도 비례하여
2300원던 주가가 동전주가된지 1년 6개월 되었습니다
시그네틱스는 영풍그룹이고 영풍그룹주 고려아연
11680원 , 인터플렉스 주식 33만주 매도하면
240억 정도되는데 이돈으로 자사주를 사들이면
주가는 3000원가고 영풍 특수인을 상대로
전환사채 혹은 제3자 배정으로 주가를 아주 싸게 주어
행사하여도 주가는 지폐주를 면하고
주식 감자를 하여도 지폐주를 면할수 있는데
심새석 사장이 시그네틱스 주식 한주도 없고
적자내놓고 보수만 챙겨가려고 하니
주가가 동전주가되든 상장폐지가 되든 관심이
없으니 세력이 시그네틱스에 더욱더 관심이 없어
동전주를 면하지 못하는것입니다
1년 매출은 천억이 넘는데 수주따면 매년 적자내는
파두 같이 매번 공시하고 영업적자를 내더라고
해외 다국적 기업 다니며 기업 설명회도 하면
주가가 지폐주 넘는것은 시간문제인데
안타깝고 2024년 한국 증권거래소가 시그네틱스
보고 우량 중소기업이라하여 매수한 내가 바보입니다
시그네틱스는 2026년 2월 11일 889원이었는데
2026년 1월 12일 2026년 7월 동전주 퇴출한다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동전주가 폭락및
하락했듯이 시그네틱스도 2026년 1월 13일
796원으로 2거래일동안 -93원 -10% 하락하였습니다
회사가 투자한 파생상품은 오르기도하고
내리기도하여 장부상 회계상 흑자 적자처리하는데
적자내었다고 세력이 무조건 동전주로 하락시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동전주가 되느냐 안되느냐는
칼자루 쥔 세력이 결정하기에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달아 놓았지만
어느 종목도 세력의 눈밖에 나면 상장폐지된다는것입니다
코스닥 상장폐지는 부실기업이 도저히
회생불가능하다고 판단할때 퇴출하는것이지
동전주라고 무조건 퇴출하는것은 올바른 정책이 아니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저는 2025년 6월 4일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공약하여 모든 종목이 비슷하게 상승하는줄 알고
좋은 정책이라며 한표 주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
이제명 대통령 취임후 코스피 지수는
2600포인트 폭등하였는데 주로 부자가 매수한
값비싼 시가 총액이 높은 우량 대형주만 폭등하고
매일 지수는 폭등하는데 중소형주와 동전주는
세력으로 부터 외면 당하여 오르지 않으니
부자는 주식으로 더부자가되고 서민은 주식으로
더 가난해졌습니다 .
권력있고 돈많은 사람이 사는동안
배부르고 즐기면서 산다고 하지만
백년도 못살고 저승갈때는 빈손입니다
세력은 동전주를 저점바닥에서 오랜기간 매집하면
차익 실현하려고 주가를 폭등시키는데
지폐주로 올리다가 자칫 잘못하면 다른 세력에게
당하기에 동전주로 올리다가 차익실현하고
설겆이한후 도망치기에 동전주는 영원한
동전주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만 이제까지 상장폐지 안된것은
회생 가능성이 있기에 내버려두고 회생 불가능한
종목만 퇴출시킨것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도 안동 오지마을에서 태어나
너무 가난하여 초등학교 마치고 성남으로 와서
중학교 고등하교 진학 못하고 중소기업 소년공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합격하여
중앙대학교 나와 인권 변호사 성남시장 경기지사
대통령에 올랐지만 중국의 진시황제처럼
부와 권력을 모두 쥐었으니 가난했던 유년시절이
생각날지 모르겠습니다 .
동전주 퇴출은 서민을 죽이는것과 같으며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했기에
세력에의해 춤을 추는 주식 도박장에 들어온 내가 등신입니다
한국 증권시장이 활성화되려면 단타및 단기투자하는인간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지폐주 샀다가 회사 경영인이 적자를 내어
동전주되었는데 장기투자하여 회사 살아나기를 바라는
서민에게 불이익주려고 동전주 퇴출 정책은 부당합니다
주식 인구 1200만명 중에는 보수주의자도 많은데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표를 많이 준것은
코스피 5000포인트 공약인데 두껑을 열어보니
세력이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속담이 잇듯이
지수가 2600포인트 폭등하였는데 지수에 영향을
주는 시가 총액이 높은 종목만 폭등하고 서민이
많이 보유한 값싼 중소형주와 동전주는 오르지
않아 부자는 더욱더 부자가 되고 서민은 더욱더
가난해 졌다는것을 알고 코스피 5000공약에 실망하였습니다
과거 군사 정권때는 얼굴이 못생긴 여가수와
장님가수는 국가 망신이라며 텔레비젼 출연 금지
시키더니만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코스닥에 동전주가
역겨워 도저히 보기 싫다면 증권 거래법을 신설하여
상장 종목은 1000원미만으로 하락 시킬수 없다
고 입법화하여 시행하면됩니다
그러면 증권 컴푸터가 어느종목도 동전주로
인식하지 않도록합니다
시그네틱스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서 2026년
2월 12일 동전주 퇴출 정책 나오기전 889원이고
111원만 상승하면 동전주를 벗어나는데
금융위원회 부위장의 정부청사에서의 발표로 인하여
불난데 휘발유를 뿌려 오히려 주가가 -93원 하락하여
동전주 벗어나는데 더욱더 어렵게하고 있습니다 .
고환율로 인하여 중소기업은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주가를 끌어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5000포인트
공약에 호응하는 대기업만 이쁘하고 있으니
과연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이 올바른지 묻고 싶습니다
등뜨시고 배부르면 과거 가난하고 힘들었던
보릿고개 시절을 잊어 먹고 "탱자 탱자 "한다더니만
아무리 권력있고 돈많은 부와 권력을 움켜진 잘난사람도
서민의 마음을 몰라주고 사는 동안 배때지 기름칠하고
편하게 살아보아도 운명의 어두운 그림자가 다가오면
80살도 못넘기고 돈한푼 못갖고 스스로 관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시그네틱스 개인주주 여러분
정부의 말도 안되는 동전주 퇴출 정책과 시그네틱스
주식 한주도 없고 반도체 호황에도 적자내는
무능한 경영자가 시그네틱스 주가가 주가가
동전주가되든 상장폐지되든 관심도 없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서 만든 동전주 퇴출 악법이
목을 조여 올지라도 스트레스받아 건강잃으면
모든것을 다잃는것이니 깊은 산속의 자연인처럼
모든 욕심 내려 놓고 마음을 비우도록 합시다 .
36년간의 혹독한 일제 강점기에서 우리나라는
대한 독립을 맞이하였고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온다는
한가닥 희망을 갖고 시그네틱스 잘못매수하여
큰 간접 손실입고 버티고 있는데 제발 한국 증권거래소는
매년 4월 30일 실적과 재무가 건전한 기업을
중견 기업부를 우량기업부로 승격시켜 주면
지폐주라서 개인투자자는 한국 증권거래소 믿고
투자를하게 되는데 무능한 경영자가 칭찬만 들어면
자신이 소유한 회사가 아니라서 자만하여 회사를
크게 적자내어 지폐주가 동전주가 되는것입니다.
한국 증권 거래소는 투자에 혼선을 주는
매년 실시하는 코스닥 우량기업부 중견기업부
벤처기업부 이런것 선정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영풍은 시그네틱스를 2000년에 인수했으면
영풍그룹 일원으로 받아 들여야지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를 개판치든 말든 뒷짐지고 있고 고려아연
경영권분쟁만 일으키고 있으니 한숨만 나오고
과연 영풍 그룹 계열사되어 혜택보는게 뭐가 있습니까
시그네틱스는 영풍그룹 계열사인데
책임 못지고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를 송충이처럼
갉아먹어도 관심이 없다면 차라리 동전주로
상폐되기전에 삼성전자에 반값 250억원에
매각하여 입양보내는게 무능한 경영자에의하여
병마에 시달리는 시그네틱스가 병마를 털고 일어나
성장하는데 도음을 주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
2024년부터 반도체 호황기에 반도체 제품은 30%나 상승하고
AI반도체 열풍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하여 여러 반도체 회사가 최고 실적을 내거나
흑자 전환하는데 시그네틱스는 무능한 경영자가 주총에서
선임되어 적자내놓고 보수만 챙겨가려고 하니
개인주주의 한사람으로 스트레스 엄청받아 매일
입에서 거품이 나오고 머리에서 연기가 무럭 무럭 올라와 괴롭습니다
영풍 그룹 지배구주를 보면
영풍 --->코리아써키트 ---->테라닉스 ....>시그네틱스인데
테라닉스 대주주가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를 송충이
처럼 갉아먹어도 뒷짐지고 있는게 문제이고
매년 적자내는 파두처럼 연간 천억이 넘는 매출 수주
를 공시에 올려 개인투자자를 안심시키고 거래처
찾아가 기업 설명회도하고 발로 뛰어야지 책상에 앉아
노력을 전혀 안하고 적자내면 보수만 챙겨가려고 하니
세력이 주가에 관심도 없고 동전주를 벗어나지 못하는것입니다
만약에 경영자가 매년적자내는 파두처럼
주식을 10%만 갖고 있어도 적자내면 자신의 주식이
하락하여 손실을 크게보기에 주가 관리도 할것입니다
시그네틱스 무능한 경영자란게 시그네틱스 주식이 한주도 없으니
주가가 지폐주되어 보았자 이득볼게 십원도 없으니
주가에 관심도 없고 반도체 호황기에 공장 가동율이
20%라고 하던데 그러면 80%는 먹고 노는데
보너스 300%주고 평균 임금 연봉 6800만원 줄필요없고
그간 많이 벌어 먹었으니 흑자날때까지 휴직계를 내게하는
강력한 인적 구조 조정도 필요하고 400억대 중소기업이
파주 본사가 뭐필요하고 부사장 자리가 뭐필요합니까
매각하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컨테이너에서 사무보고
될수 있으면 현장을 돌아보고 흑자낼 생각이나 하십시요
시그네틱스 썩을 무능한 경영자인간
적자내놓고 거대한 보수만 챙겨가서 자신의
배만 불리면 최고라고 생각하겠지만
조경태의원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 ?"
무능한 경영자야 지금은 등뜨시고 배부를지 모르지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우리나라 속담에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하지만
썩어 문지러지면 배부른 인간이나 가난한 인간이나
죽어 세월이 지나면 다를바가 없고 다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자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기에
죽어도 역사에 남고 값진 죽음이라 할수 있고
그리고 모든게 살아있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죽으면 역사에 남을 만한 인간이 아니면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져 갈것이고 죽으면 도찐 개찐이고
동네 개한마리 죽은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적자 크게 내놓고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영풍 특수인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혹은 전환사채
를 행사하여 주식 싸게 주어 재무 구조 개선하고
주주없이 회사없고 회사없이 임직원있겠습니까
무능한 경영자가 자신의 소유 회사 아니라고
적자내놓고 보수만 챙겨 갈께 아니라 반도체 호황기에
어떻게든 흑자 전환하여 회사 임직원도 살고
5000만주 개인주주도 살아 서로 상생하는 길을
무능한 경
영풍 그룹 장회장이 찾아주어야 합니다
시그네틱스는 1966년 9월 설립되어 2022년까지 최고로 성장하였고
2023년에는 반도체 불황으로 조금 주춤하였으나 선배들이
쌓아놓은 업적을 2024년 송영희 (남성) ,2025년 심재석이
1년6개월만에 688억 자본의 69%를 말아 먹고 있으니
동네 슈퍼주인 찾아가 경영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오고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인데 장사에 체질이 아니니
보따리 싸갖고 그간 벌어놓은 돈이 많으니 집에가서
마직막 여생을 즐기면서 살기 바라고 시그네틱스
공장에 얼씬도 하지말고 대주주 테라닉스는 2026년 3월에는
눈깔 똑바로 박힌 유능한 경영자를 선임하여 흑자전환하여
대영풍그룹 시그네틱스가 동전주에서 벗어나게 하여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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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의 오리지날
정부청사에서 발표하는 현안내용입니다
<1> 상장 폐지 현한 내용 :
주가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합니다.
동전주는 높은 주가 변동성 및 낮은 시가총액 등의
특성이 있는데다가 주가 조작의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미국 나스닥의 경우에도 1달러 미만인 경우 이른바
페니스탁스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상장,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는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를 상장폐지 하는 요건을 신설합니다.
또한, 액면 병합을 통한 손쉬운 우회를 방지하기 위해
합병 후 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도 상장폐지토록 규율할 예정입니다.
세부 적용 기준은 시가총액과 동일하게 30일 연속 하회
시 관리 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일간 45일 연속
1,000원 이상이 되지 못하는 경우에는 최종 상장폐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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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동전주 정책은
가진게 돈밖에 없는 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는 악법 정책입니다
멀쩡한 지페주도 세력이 동전주로 만들면 개인투자자들은
불안해서 매도할것이고 개인들이 다팔고 나면 다시
지폐주로 올려 차익을 실현 하게끔 특혜를 주는 정책입니다

(3)상장폐지 실질 심사기간이 1년6개월인데 1년으로 단축한다는것은
내년 6월까지만 개선기간으로하고 회사가 자본이 전액 잠식이거나
도저희 회생 불가할때는 그이전이라도 상폐시킨다는것이다
회사는 불성실 공시로 작전세력과 짜고 주가 조작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벌점 15점에서 벌점 10점만 맞아도 상장 폐지 실질 심사 기준이 된다는것이다
매년 흑자를 내는 KNN (058400)은 매년 흑자내는 기업인데 주식 유통 주식수가
많아 무거워서 동전주를 탈피하지 못했는데 동전주라는 이죄명을 뒤집어 씌어
상장페지 시킨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그리고 일부 종목도 매년 적자보다 흑자를 많이 내고 재무구조도 괜찮은데
동전주라는 이유로 이죄명을 뒤집어 씌워 상잘폐지 시켜서도 안된다
상장사중에는 지배구조가 같은 기업도 있는데 동일하게 통합심사하여
지배구조 기업이 모두 부실하면 조기에 상장페지 시킨다고하는것도 납득이간다
매년 적자를 내는 썩은 회사끼리 지배구조이면 도저히
회생 가능성이 전혀 없기에 조기에 퇴출시켜야 암적인 존재가 사라진다
과거 1998년 IMF 외환위기로 거평그룹이 부도 났을 때 시그네틱스도
부도나서 회생을 요구하였는데 영풍이
4) 인수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났고 시그네틱스는 지배구조가
모기업 영풍이 상장사 코리아써키트를 지배하고 코리아써키트는
현재 동전주 시그네틱스를 지배한다 .
영풍과 코리아써키트는 튼튼한 우량기업이고 반도체 회사 시그네틱스가
반도체가 없어서 못파는 초호황기에
2024년 3월 송영희 (남성)와 2025년 3월 심재석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를 적자내어 코스닥 우량 중소기업을 지폐주에서 동전주로
만든 개인주주에게 손실을 안겨주는 쓰레기 경영자인데
시그네틱스 주식 한주도 없으니 개인주주와 소통하여 부양책을
내지도 안하고 주가 올라 보았자 심사장에게 이득이 전혀없으니
회사 적자내놓고 거대한 보수만 챙겨가는 배째라 하는인간이다
시그네틱스 경영자는 보유한주식 인터플렉스 33만주와
고려아연 주식 11680주 매도하면 시가로 240억 되니
자사주 매입한다고 공시를 내면 주가는 최소 3천원은 가는데
장사도 못하고 주가 관리도 못하니 시그네틱스 개인주주
5000만주는 땅이꺼지라 한숨만 내쉬는것이다
(5)금융 위원회 부위장은 경영자와 개인주주가 소통하라고 하는데
시그네틱스 IR 주식 담장자는 답답한 마음에 회사 전화하면
외주 나갔다고 둘러대고 늘 자리에 없다고 하니
소통을 모르는 이인간부터 해고해야 한다
모기업 영풍은 고려아연하고 경영권 분쟁만 할게 아니라
자기업 시그네틱스 무능한 경영자가 적자를 내면
사무실로 불러 책임 경영안하면 해고 시킨다고
경고도주고 눈깔 똑바로 뜨고 경영하라고 질책도 해야
정신이 헤이한 무능한 경영자는 정신이 바로 돌아온다
동네 슈퍼 주인에게 가서 경영을 좀 배우고
기업의 목적은 "이윤 추구"이기에 반도체 초호황기에
적자를 낸다는것은 제정신으로 볼수도 없다
물론 중소기업이 고환율로 적자내는 기업이 많고
힘들어 하는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대기업 총수만 만나
잘한다고 칭찬할게 아니라 힘들어 하는 중소기업에게 힘도 실어주어야한다
(6)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64%인것은
국힘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 계엄을 선포하여 헌법을 위반하여
내란 우두머리로 무기징역을 받아 반사이익도 있고
이제까지 어느 대통령도 이루지 못한 코스피 5000포인트를
일년도 안되는 기간에 달성하여 시가총액이 높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는 폭등하였고 중소형주와 동전주는 오르지 않고 제자리뛰기하거나 하락하여
값싼 주식을 매수한 서민은 크게 손실을 보아 힘들어 하는데
비싼 주식을 매수하였던 부자는 엄청 부자가 되었고
중류층및 서민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0주만 매수하여도
돈을 벌었기에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을 보수의 심장 대구
경북에서도 42%가 잘한다고 하는것입니다
인간은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잘나든 못났든
죽기전에는 돈싫어하는 사람없고 정권에 맞서지말라는
주식 속담이 있듯이 주식 주포 세력이
(7)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000포인트 정책에 호응할수
밖에 없었고 이대통령도 주식 매수하여 엄청난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 추증합니다
군사 정권때 전두환 노태우는 군사 반란을 일으켜 대통령에
올랐는데 전두환은 법원 1심에서 사형 ,노태우는 무기징역을 받았는데
내란죄외에는 기소된것이 없어 대법원 선고가 빨리 끝나 감방에서 콩밥먹은지
2년 2개월 만에 김대중 대통령이 특별 사면해주어 풀려났습니다
국정 농단으로 대통직에서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은
징역 23년 받았지만 법원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기소되어
대법원까지 판결나는데 4년 8개월 걸려 감방에서 콩밥먹고
문재인 대통령때 특별 사면으로 풀려 났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 이명박 ,박근혜 전대통령이
무거운 형을 받고도 "국민 통합"이유에서 크게 감형되어
특별 사면된것입니다 .
6)민주당 강성지지자들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사형시켜야된다고
주장하지만 과거 전두환은 1980년5월 18일 광주 사태가 일어 났을때
경상도 공수부대를 투입하여 광주 시민을 무차별 학살하였고
광주 시민반을 때려 죽여도 좋으니 데모를 진압하라 하였는데
내란죄로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받았지만 2년 2개월만에
특별 사면으로 풀려 났는데 국힘 정부 윤석열 대통령은 빈총으로
군경 소수인원을 동원하여 비상 계엄을 실시하여 국회와
선관위를 장악하려다가 국민의 저항으로 2시간만에 끝난 내란이기에
전두환과 비교하면 1심에서 무기징역 받은것은 적당하다고 봅니다
판사는 비상계엄으로 인하여 피해를 본국민은 없었지만
입법부를 마비시키려하였고 국회의장및 야당당수 이재명
여당 당수 한동훈을 체포구금하려고한과 국무 위원회를
거치지 않는 비상계엄그리고 비상계엄을 국회의장에게
알리지 않은것은 헌법위반 내란죄입니다 .
(7) 사법부 판단은 거대 민주당의 각본데로 짜여져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은 법치가 무너졌다고 하였고
제가 볼때도 항소 해보았자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징역 30년 된다고
개벽할 일도 없고 재판 기간만 소요되어 감방에서
콩밥먹을 시간만 늘어 나는것입니다
차라리 국민들에게 "계엄 선포 "한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반성하고 과거 전두환은 1980년 민주인사 김대중선생이 북한의 지령받아
광주 사태 일으켰다고 뒤집어 씌워 내란죄로 사형을 받았는데
감옥에서 1년 복역할때 미국에서 김대중을 풀어주라고
전두환 군부를 압박하자 전두환은 어쩔수없이 감옥에
찾아가 김대중보고 정치를 안하겠다는 각서를 쓰고 미국으로
망명하면 풀어준다고 하여 김대중선생은 미국행을 선택하였듯이
윤석열 전대통령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비상 계엄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체포하여 육군 벙커로
데리고 가려고 한것을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하고 다시는
정치에 관여 안할테니 제발좀 풀어 달라고 애원을 하면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 통합 차원에서
윤전대통령이 감방에서 어느 정도 콩밥먹으면 특별
사면 해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의 퇴임후 받게되는
(8)사법리스크와 윤석열 대통령의 감방에서 죽을때까지 콩밥먹다가
죽는 슬기로운 감방 생활과 서로 없어지는것으로 퉁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윤석열 전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말기가되면
국민 통합 차원에서 광복절 특별사면 혹은 크리스 마스
특별사면으로 나올수 있습니다
민주당 강성지지자는 광주 시민 대량 학살한 전두환을
사형시키지 않고 쉽게 풀어주니 윤석열이가 내란을
일으켰다고 이번에 윤석열을 사형시키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제가 볼때는 사형 선고는 심하고 지귀연 판사선고데로
윤석열 피고인이 65세 고령이고 전과 이력이 전혀 는데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도 반성의 기미가 전혀없기에
무기징역이 맞는것 같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 할적에 영부인 김건희여사는
성형외과에 3시간 있어 내란과는 무관하다하는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여사는 심하게 부부싸움을
하였는데 "너때문에 망쳤다 "고 합니다
(9)우리나라에서 노벨평화상은 김대중 전대통령
노벨 문학상은 한강 작가가 받았는데 북한과 사이 좋게 지내면
이재명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후보가 될수 있다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있다며 "이재명은 코스피 5000포인트도 달성했고
다주택자에게 불이익을 주면 부동산도 안정될것이고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 !"고
청와대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힘들게 살아가는 서민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지 독재정치는 장고끝에 악수를 두어
정권 몰락을 가져 옵니다
국힘 장동혁 대표는 주류 윤석열계에의하여 국민의힘 대표가 되었지만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민의힘 탈퇴하였기에 이제 더이상 국민의힘 당원이 아닙니다 .
장동혁 대표는 주류의 눈치가 보이는지 윤석열 전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죄
1심 선고를 보고 윤전대통령과 결별을 하든지 해야한다고 유보해 왔는데
2026년 2월 19일 1심에서 윤전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죄로 무기징역선고
받았으니 더이상 의리 찾다가는 국힘 지지율이 22%인점을 감안하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게 참패할 가능성이 높으니 당을 살리려면
윤석열 내란 잔당과 결별하고 국힘 정치인이면서 내부 총질하는
가짜보수를 제명하든지 속아내고 장동혁 대표가 보유한 지방
부동산 6채중에 거주하지 않는 부동산을 매각해야 지방선거에 리스크가 없어집니다
지방선거 패배하면 장동혁 대표는 책임을 물어 낙동강 오리알 됩니다
동전주 매수하는 서민이 어디있습니까
무능한 쓰레기 경영자가 적자를 내어 동전주가되었지요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적자내어 지폐주를 동전주로 만든 무능한 경영자
는 배임죄가 성립되는데 용서하고 지폐주 갖고 있다가 동전주가 된 가난한
서민의 동전주만 상장폐지시켜 거지 만들려고 획책하는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독재 나찌 정권이다
독재 나찌 정권을 몰아 내려면 제1야당 국민의힘이 단합하여야하는데
내부 분열로 인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도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날것 같고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이러는지 심히 걱정된다
매국노 이완용이가 꿈에서 튀어 나올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