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경기둘레길 포천 14코스인 멍우리협곡 비둘기낭 Y출렁다리를 걸어보았읍니다.
도봉산역 광역환승 주차장에서 오전 7시5분 1386번 버스를 타고 영북면행정복지센터 정류소에 도착하니 오전 8시37분경.
정류소 건너편에는 영북면행정복지센터 건물과 좌측 옆에 영북농협과 이마트가 있읍니다.
옛 운천터미널 건물은 철거되어 있었고 그 자리에는 휴식 쉼터와 경기둘레길 스템프함이 설치되어 있읍니다.
바로 앞에는 운천시장이 있네요.
구 운천터미널(운천시장) 경기둘레길 포천14코스 스템프통 앞에서 도보를 시작. 다시 도로변으로 나가 영북파출소를 지나 직진합니다.
안내판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읍니다. 시멘트 도로를 따라 끝까지 걸어가면 부소천 주차장이 나옵니다.
부소천교앞에 도착하니 주차장도 넓직하고 화장실도 설치되어 있읍니다
부소천교를 건너갑니다. 다리를 건너가며 내려다 본 풍경
뒤돌아본 부소천교
멍우리협곡 탐방안내소 앞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오랫동안 사람들이 찾지 않았는듯 합니다
예전에는 화적연에서 중3리마을회관까지 걸어본 적도 있으며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여러코스를 걸어보았네요
서바리벌 게임장은 운영이 폐지되었고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쉼터 정자에서 빵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Y출렁다리와 풍경 모습
관인면 중3리마을회관 앞 스템프함 앞에서 도보를 종료합니다
예전에 경기둘레길을 걸었을 때 소문난 맛집 지장산막국수 식당에서 막국수를 먹었는데 오늘은 시간이 맞지않아 패스합니다.
약 1시간을 기다린 끝에 오후 2시40분경 100번 버스를 타고 약 50여분을 달려 포천시청 앞에서 138-5번 버스로 환승후
의정부역에서 하차하여 또다시 1호선 전철로 환승하고 도봉산역에서 하차하여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