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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NME 오아시스 특집] NOEL'S 'DEFINITELY MAYBE' TRACK BY TRACK
Zatiny 추천 0 조회 2,779 10.01.14 14:44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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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14 14:57

    첫댓글 ‘오 ㅆㅂ, 나 존내 웃기는 놈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1.14 15:01

    ‘우리 집에서 차 한잔 하는게 어때? 내가 세시 반에 데리러 갈게, 라자냐 좋아해?” 여기서 무엇이 노엘을 그렇게 웃게 한건가요 ㅋㅋㅋㅋ 나도 웃고싶다

  • 작성자 10.01.14 15:05

    딕시의 인터뷰 보시면 알겠지만... 딕시는 그냥 말하는거 자체가 웃깁니다 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FoDxxs7LnV0

  • 10.01.14 17:01

    1분쯤 아 진짜 ㅋㅋㅋ 노엘 말이 수긍이 가네요 ㅋㅋㅋ

  • 10.01.15 23:1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딕시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1.14 15:04

    한참 기다려야 할 거라 생각했는데... 감사해요 잘 담아가요^^

  • 10.01.14 15:45

    SLIDE AWAY 노엘의 또 다른 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진짜인지... 노엘이 '10대의 사랑에 관한 가상의 내용이다' 라고 말한 걸 본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 10.01.14 16:07

    저 얘기가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런던으로 이사오기 전 오랫동안 사귀고 동거하던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라고 들었어요. married with children도 마찬가지구요. 소울메이트였던 그녀와의 이별이 너무 충격적이라 노엘은 한동안 실연을 극복하지 못할 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내가 평생 쓸 곡 중 사랑에 관한 노래는 이 곡뿐 일거야"라고 말한 것도 아마 그런 이유에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이후 새로이 찾아온 사랑에 대한 곡들도 꾸준히 써오고 있죠^^

  • 10.01.14 15:53

    아 저거 live forever보고 엄청 감동받았었는데 ㅋㅋㅋㅋ

  • 10.01.14 16:08

    "언제가 되었던 누군가 이 앨범을 틀었을 때 그곳에 <Rock ‘n’ Roll Star>를 들으며 테니스 라켓을 들고 뛰노는 아이들이 있기를 바래" 진짜 어릴 때 테니스 라켓 들고 기타치는 흉내 되게 많이 냈었는데 말이죠^^ 노엘은 아이들에게 음악적 영감을 주는 걸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 작성자 10.01.14 16:32

    아 테니스라켓이 그런 의미였군요, 왜 테니스라켓일까 생각해봐도 안떠올랐었는데 그게 기타였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10.01.14 23:39

    전 배드민턴 채로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 10.01.14 23:52

    저도 배드민턴기타에 동생분유통을 드럼삼아 ㅋㅋㅋㅋ

  • 10.01.14 17:06

    잘봤습니다~ 그나저나 딕시ㅋㅋㅋ세시반에 데리러갈께. 라자냐 좋아해?라니ㅋㅋㅋㅋ

  • 10.01.14 17:31

    저 slide away에대한 언급보고 가사보고 왔어요! 노엘과 한때 사랑을 나눈 그 분이 너무 부럽더군요 ㅜㅜㅎㅎ그럼 질문 slide away란 곡말고는 노엘이 사랑에 대한 곡을 쓴게 없나요?ㅎㅎ 아니면 꼭 노엘이 쓴 곡이 아니고 다른 멤버들이 만든 곡중에 사랑해 대한 곡이 있나요?ㅎㅎ

  • 10.01.14 19:01

    왜 없겠습니까. 노골적인 She Is Love 같은 것도 있고 ㅎㅎ 이번 앨범의 Waiting for the Rapture도 사라 여사에 관한 노래죠~

  • 10.01.16 21:01

    Rockin' Chair도 전 여자친구랑 관련된 노래로 알고 있구요. 리엄 노래들은 뭐.... 워낙..ㅎㅎ

  • 10.01.14 18:43

    악ㅋㅋㅋㅋㅋㅋ안그래서 읽지도 못하고 잇었는뎈ㅋㅋ정말 감사드려욬ㅋ 주옥같군요ㅠㅠㅠ

  • 10.01.14 19:00

    해는 뜨면 지는 거고 운이 좋으면 내일이 있는 거고 더 운이 좋으면 없는 거고... 저도 저렇게 시크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흑.

  • 10.01.14 19:16

    잘보고가요~*^^*감사해요

  • 10.01.14 19:57

    맨 마지막째줄 '존레논의 아들' 의 영문은 The Bastard Son of John Lennon' 입니다. ㅋㅋ

  • 작성자 10.01.14 22:14

    bastard는 어차피 중요한 의미도 없고 번역상 어색해지기만 해서 일부러 뺐습니다.

  • 10.01.15 00:05

    존 레논의 사생아라는 뜻으로 한 말일 수도?

  • 작성자 10.01.15 10:45

    아 찾아보니 사생아란 의미로도 쓰이네요, 감사합니다

  • 10.01.14 20:27

    딕시가 한 말을 고대로 가사로 썼네요 ㅋㅋㅋ 잘읽었어요~

  • 10.01.14 22:14

    Sad Song.. 잠들기 전에 듣는 곡 중 하나예요... 편안해진달까..ㅎ

  • 10.01.14 23:40

    잘 보고 갑니다 :)

  • 10.01.15 01:08

    우와...이해하나도못했던것들인데 ㅋㅋㅋ진짜감사해요 휴ㅠㅠ

  • 10.01.15 10:03

    잘봤습니다 감사해요 아ㅣㅣ,.. sad song b 사이드 에 있다는데 어느 앨범에요?

  • 10.01.15 13:55

    Definitely Maybe 일본반과 vinyl (LP)에 수록되어 있고, 일본에서만 발매된 Don't Go Away 싱글 B사이드이기도 합니다.

  • 10.01.15 17:23

    감사합니다

  • 10.01.15 17:28

    제 생각에 마지막째 줄.. 의미는 bastard는 노엘하고 친해서 욕으로 한거고, (물론 좋은 뜻ㅋ) son은 역시 존 레논 못지 않는 실력이 노엘이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겠죠.

  • 10.01.15 17:50

    bastard son 사전 쳐보니까 사생아라고 나오는데요;; 그냥 숙어인가 봅니다

  • 10.01.15 23:39

    Sad song은 왜 마스터플랜에서 빠졌을까요.. 아쉽다는... 너무 슬픈 곡이어서 그런가요

  • 10.01.17 13:30

    이 곡은 ‘젊은 사람들에게 술 취해 난동부리고, 음악을 듣고, 뭔가를 피우고 뭔가를 흡입하고 좋은 시간 보내기를 권장하는 곡이야, 좋은 시간 보내기를 권장하는 곡이야 좋은 시간 보내기를 권장하는 곡이야 좋은 시간 보내기를 권장하는 곡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09.29 15:13

    오아시스 DM인터뷰 ㄷㄱ

  • 11.09.29 15:14

    영문판을 보고싶은데 어디서보죠..ㅠㅠ

  • 11.09.29 15:14

    글씨가 작아서 안보이네요 저건

  • 13.11.16 23:50

    [곡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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