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 근덕면 하맹방리
사람들 그리 많지않고 물또한 맑고 깨끗해서 너무좋습니다.
올해 어찌하다보니 사진으로만 접하게됬습니다.
기회가된다면 다시한번 꼭가보고 싶습니다.
첫댓글 추억만이 남습니다
와~ 저는 그늘 하나 없는 해수욕장엘 피서여행으로 한번도 안가봤지 모예요.부산에 해운대를 가도 그져 모래로 만든 조각이나 감탄하며 한없이 바라보고.....삼척하면 유랑하며 뻥튀기장사 할때 동굴축제와 도계리에서의 난장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첫댓글 추억만이 남습니다
와~ 저는
그늘 하나 없는 해수욕장엘 피서여행으로 한번도 안가봤지 모예요.
부산에 해운대를 가도 그져 모래로 만든 조각이나 감탄하며 한없이 바라보고.....
삼척하면 유랑하며 뻥튀기장사 할때 동굴축제와 도계리에서의 난장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