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꺼내보는 6년 전 코로나시기의 탁발사도 Story Book 요모조모 추억여행
□ AI의 질문에 "예 있어요."하고 나는 답하며 아래 소식을 소환?해 올린다.
□ 2020년 6월부터 코로나 절정이던 2021년 12월 말까지 비대면 시기였지만 나는 탁발사도 명함을 들고 전국 모금에 나섰었다. 위와 같이 SNS 활동도 겸해서 ~~~
탁발 후원금 전액은 우리보다 더 열악한 처지에 놓인 미얀마 피난소(학교) 건립에 쓰여졌다.
□ 작은 자를 도구로 쓰신 나의 하느님!
□미얀마 파테인 교구장 주교님의 서신
□서울대교구 손희송주교님으로 감사패
나는 탁발활동으로 시상식 불참했었다.
□ 지금 서울시장 후보이신 정원오 당시 성동구청장께서도 축전?을 보내오셨다.
뿐만 아니라. 각계 각곳에서 가난한 이웃에 나눔하라시며 '소금창고1004' 우리의 쬐그만 공동체(초등학교 동창 친구와 단 둘이 운영)에 엄청난 물품 기부가 이어졌었다.
□ 참 묘한 인연이다.
코로나 시기 나눔을 통해 교류하던 '비전 트레이닝 센터'와 '소금창고1004'가 지난 5월8일 어버이날 기념?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되다니!
□ 미력하지만 운영위원으로 동참했다
■ 화해의 봉사직 (2코린 5장11-13)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경외해야 할 분이심을 알기에 사람들이 확신을 갖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양심에도 우리가 환히 드러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또 우리 자신을 여러분에게 내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이 우리를 자랑할 수 있는 계기를 주어, 마음이 아니라 겉만 자랑하는 자들에게 반박할 수 있게 해 주려는 것뿐입니다.
우리가 정신이 나갔다면 하느님을 위하여 그러한 것이고, 우리가 정신이 온전하다면 여러분을 위하여 그러한 것입니다.
#소금창고1004 #디에고 #AI미술협회
첫댓글 미쳐야 미칩니다.
예수에 미쳐야 세상에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