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어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상황이 계속 될듯 하네요.. 미리 양해 부탁드리구요..
지난 연말에 다녀온 괜찮은 정식집 한군데 소개할까 합니다...
서면에 위치한 밥상 입니다..

* 밥상 입구.. 기다리는 손님들 보이시죠?

* 은은한 배경의 간판..

* 정식이 6천원입니다..

* 영업시간..

* 작은 분수(?)도 있습니다..

* 먼저 숭늉부터..

* 연장..

* 쌈야채.. 반찬들은 눈으로 편하게 보세요..











* 기본 반찬들..

* 된장..

* 고등어 조림.. 이놈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

* 두루치기..

* 국..

* 밥..

* 계산서..
한번씩 식사하러 들리는 곳입니다..
서면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즐겨 찾으시는 곳이기도 하구요..
손님들이 많아서 대기도 해야되고..
변했다~ 안변했다 말도 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서면에서 6천원으로 저렇게 먹기도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부담없이 들러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2012년 원하는 일 다 이루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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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6000에 저 정도면 괜찮은 거 맞죠?
두루치기는 모르겠고 고등어조림이 참 맛나 보입니다.
연장이란 말이 참 웃기네요.
푸짐한 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