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예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성숙하는 길임
깨어 있음과 예비함은 그리스도인의 성숙과 관련이 있다.
예비한 사람은 틀림없이 성숙한 사람이다.
깨어 예비하는 것이 성숙하는 길이다.
성경에서 마태복음 24장과 25장보다 더 분명하게 그리스도인이 성숙하는 길을 보여주는 곳은 없다.
성숙하는 길은 바로 깨어 예비하는 것이다.
예비된 사람은 성숙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인 가운데에는 요한복음의 가르침은 강조하지만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다.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은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람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라는 말씀과 15장 5절의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는 말씀을 사용한다.
교회 가운데 이런 말씀들이 자주 전해지지만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가르침을 주의하는 사람은 드물다.
성경에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말하는 요한복음이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추구하여 들어가야 하는 왕국을 알려주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이 있다.
영원한 생명은 우리가 주님을 믿자마자 갖게 된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왕국은 우리가 주님을 따르는 길을 가야 얻을 수 있다.
요한은 우리가 주님의 생명을 얻은 후에 어떻게 주님 안에 거해야 하는지 말한다.
마태는 주님의 제자가 된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따라야 하는지 말한다.
요한복음 15장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하시기 전의 가르침이다.
마태복음 24장과 25장 또한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하시기 전에 남기신 예언이다.
우리는 요한복음을 주의하는 것처럼 마태복음을 주의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회 가운에 대부분의 성도들은 요한의 메시지는 중요하게 여기지만 마태의 메시지는 소홀히 여긴다.
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은 마태의 메시지를 점차적으로 회복하실 것을 우리는 믿는다.
요한은 생명이 어떻게 우리 안에서 자라는가를 말한다.
그러나 마태는 이 생명이 어떻게 성숙하는가와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다시 오심을 합당하게 예비할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
다시 말해서 마태는 우리가 어떤 상태에서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지 말해 준다.
우리가 진정 주님께서 계신 곳에 가서 그분과 함께 거하기 바란다면,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상태가 어떠해야 하며 어떤 경지에 이르러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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