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도 가고 캐치볼도 하고
연휴 동안 가족들과 다채로운 추억을 쌓고 온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영화 관람부터 요리, 여행, 운동, 놀이공원 방문까지 저마다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며 행복했던 시간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워터파크에 갔는데 재미있는 게 있었는데
그건 바로 계단을 5개 올라가면 꼭대기에 있는 기구에요
그 기구는 ‘슝’내려가는데 그게 무섭기도 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또, 밖에 있는 수영장에서 너무 많이 놀아서 까맣게 탔어요.
- 김하엘
대전 오월드에서 늑구도 보고 호랑이랑 사자... 다양한 동물들을 봤어.
광주패밀리랜에 있는 독수리도 보고, 물개도 봤어.
재미있었어요.
집에 갈 때는 카페에서 음료수도 먹고 빵도 먹었어요.
- 오성빈
제가 오늘 그림은 화려하게 그려봤어요.
엄마는 먼저 집에 갔고, 형이랑 아빠랑 사진 찍고
아빠랑 캐치볼하고 놀았어요.
- 송유담
일요일에 각화동 할머니 집에 가서 “슈퍼마리오 갤럭시 2” 봤어요
할머니집 텔레비전에서 피치 공주 언니 로젤리나가 피치 공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또, 찬주 오빠 야구 배우는 곳에서 야구 하는 것도 구경했어요.
- 김리원
가족이랑 삼계탕 먹었어요.
삼계탕이 맛있었어요.
그런데 신기한 게 있었어요.
그냥 접시였는데 끓여지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 김단우
엄마랑 서울에 가서 이모를 만났어요.
이모랑 쇼핑하면서 티니핑 가게를 발견해서 뽑기를 했는데 떡볶이를 뽑았어요.
그리고 제가 티니핑 옷 갈아입히는 인형이 너무 예뻐서
아빠한테 사달라고 했어요.
서울 여행은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 황이솔
엄마랑 오빠랑 ‘다윗’ 영화 봤어요.
무섭기도 했고 어린 다윗이 돌멩이로 거인을 무찌르는 것이 특별했어요.
- 위하온
집에서 엄마랑 타코 만들었어요.
타코는 맛있었어요.
타코는 먹는 양이 많아서 입이 커야 했어요.
- 이유봄
가족과 돌고래 보러 갔어요.
- 김예지
주말에 부산에 갔어요.
여기는 부산 바다에요
바다에서 놀았는데 모래를 팠는데 파도가 밀려와서 동그라미에 물이 들어와서
그곳에 눕기도 했어.
모래사장에 누워보니까 재미있었고, 솔솔 잠이 오려고 했어.
- 최은하
작고 소소한 일상도 가족과 함께했기에 아이들에게는 가장 크고 특별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에너지로 충전한 아이들과 이번 주도 신나고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첫댓글 겹치는게 하나도 없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