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의 대의大意 - 우주만법을 통섭해서 일심을 밝힌다(統萬法 明一心) - 가 말해주듯이,
우리의 깨침은 일심一心으로 부터 시작한다.
우리의 마음은 작을 때는 바늘구멍보다도 더 작고,
크다면 광대하고 광활한 우주보다도 더 큰 것이 우리가 가진 일심一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엄경에서는'우주만법을 통섭해서 일심을 밝힌다.'라고 한 것이다.
즉 한마음을 밝히면 자연스레 우주만법을 통섭해서 밝힐 수 있다고 본다.
_도업 스님(화엄경의 문학성 연구 - 입법계품에
나타난 선재동자의 구도여행을 중심으로 -)中
첫댓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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