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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세계여행 후기 <피오나 시즌 2> 히늘에서 뚝 떨어진 그리스 메테오라
피오나 공주 추천 0 조회 1,085 09.03.30 21:17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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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30 21:23

    첫댓글 돌덩이가 그냥 돌덩이가 아니네요..ㅋ 옛날부터 언니랑 친구했으면 저런 엽서 다 받아봤겠다.. ㅜ.ㅡ 언니친구들이 완전 부러운데요? ㅋㅋ

  • 작성자 09.03.31 09:15

    하하하..다음번에 고고싱님 한테도 엽서 쓸수 있는 기회가 생겼음 좋겠어요..^^

  • 09.03.30 22:49

    멋집니다~~ㅎㅎ

  • 작성자 09.03.31 09:15

    감사해요~^^

  • 09.03.30 23:07

    음,,,정말 믿기지 않는 풍경이,,,출발전 공부 많이 하신듯,,,밤새가며 ^^

  • 작성자 09.03.31 09:15

    공부라기 보다 여기저기 여행기만 기웃기웃그렷죠..^^ 밤새가며~ㅎㅎ

  • 09.03.31 00:25

    oh my Goodness....정말..슈렉 사모님 글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 대한 갈망이 무럭무럭 솟아나요..

  • 작성자 09.03.31 09:16

    아직 슈렉을 찾지도 못햇는데.....사모님이라~ ㅋㅋ

  • 09.03.31 01:39

    신기해요. 정말 어떻게 저런 곳에 지었을까요?;;

  • 작성자 09.03.31 09:16

    제말이 그거 에요!! 정말 신기 하지 않아요?

  • 09.03.31 10:19

    예전에 다큐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곳을 직접 다녀오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ㅠㅠ

  • 작성자 09.04.01 18:48

    저도 떠나기전 우연히 발견하고 급하게 일정에 넣고 다녀왔는데 정말 가길 잘햇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09.03.31 11:22

    저는 왜 풍경보다는 먹을 것에 눈길이 갈까요.. 음.. 아침밥 듬뿍 먹었는데.. 공주님이 드신 게 어떤 맛일까 맛있겠다..는 생각만 들고~

  • 작성자 09.04.01 18:48

    ㅋㅋ..음 에그토스트...짭짭한 계란빵맛이라면 대충 상상이 가는지요?ㅋㅋ

  • 09.03.31 11:25

    어젯밤 꿈에 제가 유럽여행을가서 길을 잃고 헤매는 꿈을 꿨는데... 아마도 피오나님 의 멋진 그리스 여행기를 읽으려고 그랬던것 같네요^^ 요즘 맘이 싱숭생숭해서 꿈도 유럽에서 헤매는 꿈만 ㅋㅋㅋㅋ

  • 작성자 09.04.01 18:49

    아..나는 왜 꿈에서도 가지 못하는거죠? 요즘 좀 헤매줬음 좋겠는데...당췌 기억이 안나요..ㅜㅜ

  • 09.03.31 11:58

    와~ 완죤 멋져부러용!!ㅋ 사진으로만 봐도 절케 멋진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요^^ 피오나님이 넘 부러워요ㅎ 후기 잘 읽었어요!!

  • 작성자 09.04.01 18:51

    맞아요..!! 사진은 그 십분의 일도 담지 못해요..ㅜㅜ 실제로 가면 깜짝 놀라고 말아요

  • 09.03.31 15:53

    어머나 어머나 ~~~ 여기가 어디야요? ㅎㅎ 세상에.... 피오나공주님이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 작성자 09.04.01 18:51

    너무 아름답죠!! 인간과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 절루 드는곳

  • 09.04.01 14:44

    오옷~~저런 곳도 있다니...정말 신기하네요. 안타깝게 젊은 그리스남성분은 안보이네요. ㅎㅎ 그런데 저렇게 혼자다시면 무섭지 않으세요? 저기 사진에는 동양사람들도 없는거 같은데...

  • 작성자 09.04.01 18:52

    제말이...어쩜 훈남 유럽피안은 없는건지..ㅋㅋ 글구 절대 혼자라서 무섭지는 않아요!!

  • 09.03.31 23:57

    정말...히한하넹...다시 오셔서 즐겁네요

  • 작성자 09.04.01 18:52

    신기하죠? 저도 보면서 내내 신기해 했어요..

  • 09.04.01 11:04

    피오나공주님 넘 부럽고 젊음의 용기를 배우고 싶네요~전 나이가 좀 있는데 언니동생사이로 지내고 싶네요!못다한 여행기 듣고 싶어요~사는곳이 어디신지..난 서울인데~

  • 작성자 09.04.01 18:53

    언니동생 좋죠~ 저는 마산 살구요..다음에 서울가면 얼굴 보도록 해요..^^

  • 09.04.01 22:08

    앗..얼마전 텔비에서 봤던 수도원 ㅋ 도르레로 물건을 받는다더니..정말이군요^^ 텔비에서 본것보다 피오나공주님 사진으로 보는게 훨~스펙타클하네요 ㅋㅋ

  • 작성자 09.04.04 20:56

    스펙타클..조아조아요!!ㅋㅋ

  • 09.04.02 16:13

    우와...... 완전완전.. 좋았겠어요.. 어쩜 이리 글도 이쁘게 잘 쓰시공... 우와우와.... 감탄사밖에..안 나온다는.. 세번째 시장 사진 퍼가도 될까요?

  • 작성자 09.04.04 20:57

    그럼요~저장 해놓으시구..언젠가 꼭 가실수 있길 바래요..^^

  • 09.04.02 16:48

    정말 가고싶은 곳이에요.. 근데 아테네서 당일로 다녀올수 있을지.. 이동시간의 압박이^^;;

  • 작성자 09.04.04 20:58

    그리스 여행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곳이에요!! 당일치기로 다녀올수는 있어요 하지만 이동시간이 왕복 10시간이니..여유롭게 즐길순 없겠죠? 1박도 추천 합니다 아니면 델피랑 묶어서 1박으로 다녀오셔도 좋구요~

  • 09.04.02 21:31

    새로운 도전?!!

  • 작성자 09.04.04 20:58

    새로운 도전 성공하시길~

  • 09.04.06 11:54

    오랜만에 글을 오리신다 했더니 이런 멋진 곳을 알려주실려구 했군요....말로는 표현이안되네요...정말 멋지십니다....^ ^

  • 작성자 09.04.06 14:15

    맞아요!! 말로는 표현이 인되는곳!! 너무 멋지죠?

  • 09.04.07 12:10

    정말신비스러운곳이네여...ㅎ 근데 빵은 미국빵두 별루구여 스위스나 프랑스 이탈리아 breakfast 가 그나마 부드럽더라구여.. 밥체질인 저로서는 부드러운빵도 먹기힘들었지만...헛배만 부르구여....ㅋㅋ 잘 봤습니당~~

  • 작성자 09.04.07 15:37

    특히 저빵이 심하게 질겻어요..ㅋㅋ진짜 입술에서 피가..ㅋㅋ

  • 09.04.08 22:19

    걸어서 수도원까지 올라가나요? 아침 차타고 가나요?

  • 작성자 09.04.08 22:33

    음..올라가는법은 버스도 있구요..택시도 있어요..^^ 저는 비수기라 그런지 버스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올라가서 걸어서 내려 왔어요

  • 09.05.22 15:52

    멋져용 ㅇㅣ런곳도있꾸나하면서 그 수도원에 빠져들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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