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맞으면서 크는거고 못하는것도 억지로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피구 싫어하는 사람, 가창시험이나 발표 싫어하는 사람, 합숙 수련회 싫어하는 사람 등등 많은데 그렇다고 그 활동들이 잘못되었다거나 개인에게 폭력적이라고는 생각 안해. 근데 여자애들 피구만 주구장창 시킨건 좀 빡침. 여자 축구 남자 피구는 왜 안했냐..
난 체육 못해서 싫었어 아무리 세게던져도 내공은 안나가고 공 잡을줄도 몰라 하기싫어하는 사람은 빼고 하면 될거같아 할줄도 모르는데 들어가서 공 맞으라는건 폭력적인거 맞지 무슨 맨날 맨날 피구 훈련해서 당장 신체능력이 나아질수 있는것도아닌데 당장 신체능력이 안되는걸 어떡하라구
우린 그냥 죽고 싶어 했던 애들은 살살 던져서 맞추고 빠지게 해줬어서 무섭다고 생각은 못했었는데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나 싶네 새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단체 스포츠가 많지 않고 모든 체육 활동은 부상 위험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안할 수는 없는 거고 뭐.. 자율참여가 최선일 듯
난 축구랑 배드민턴도 좋아했는데 배드민턴 하다가 친구가 휘두르는 채 못보고 맞아서 눈탱밤탱 된적 있고, 축구하다가 진심 골절/ 애들여러명이랑 우르르 부딪힌적도 많았음. 그럼에도 이 스포츠들 다 사랑함. 우리도 미친듯이 운동하고 뛰어다니고 몸 부딪히고 이런 거 더 했어야 한다고 봄.
ㅈㄴ 싫어
어 나도 운동 개못해서 싫었음 그리고 반에 은따나 왕따있으면 머리맞추고 난리남
미친거아님....? 와
폭력...? 그냥 게임방식일뿐.. 재밌었음
폭력적
공도 맞으면서 크는거고 못하는것도 억지로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피구 싫어하는 사람, 가창시험이나 발표 싫어하는 사람, 합숙 수련회 싫어하는 사람 등등 많은데 그렇다고 그 활동들이 잘못되었다거나 개인에게 폭력적이라고는 생각 안해. 근데 여자애들 피구만 주구장창 시킨건 좀 빡침. 여자 축구 남자 피구는 왜 안했냐..
갓겜,,,이었는데
난 오히려 넘 좋아했는데 여자애들이 하기 싫어해서 (열심히하면 나대는것처럼 취급) 나 혼자 시무룩이였음 ㅋㅋㅋㅋ
그렇다고 여자애들끼리 축구나 농구를 하는것도 아니고 같이 할만한 스포츠가 피구뿐이였음 ㅜ
피구시간에 어떤애가 꼴보기싫어서 공으로 때리는거랑 ^스포츠^ 룰이라서 때리는거랑 구분할 방법이 있나? 선생한테 안혼나고 징계받을 일 없이 반 애를 때려도 되는 판이 깔아지면 내가 학폭러라도 신나서 때리겠다 그게 무슨 스포츠고 교육임
너무 재밋어... 헤드샷 금지하고 해야됨
난 체육 못해서 싫었어 아무리 세게던져도 내공은 안나가고 공 잡을줄도 몰라
하기싫어하는 사람은 빼고 하면 될거같아 할줄도 모르는데 들어가서 공 맞으라는건 폭력적인거 맞지
무슨 맨날 맨날 피구 훈련해서 당장 신체능력이 나아질수 있는것도아닌데 당장 신체능력이 안되는걸 어떡하라구
공으로 사람 맞추는 게임이잖아 폭력적으로 느낄수 있지 당연히
대학생되고나서는 못해서 아쉬움..피구하고싶다ㅜ
극혐
사람이 표적이 되니까 폭력적으로 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그런데 다른 구기 종목과 비교했을때 오히려 다치는 일이 적은것도 맞는것 같아.
폭력적이다..
재밌긴한데 공맞을까봐 무서워서 나는 자진해서 늘 수비한다고 했던듯???
폭력이였어
적어도 학교폭력당했던 나한테는
제일 끔찍한 시간이였어
어디에도 끼지못하면서 어디서나 맞아야하는게 내 역할이였으니까
우린 그냥 죽고 싶어 했던 애들은 살살 던져서 맞추고 빠지게 해줬어서 무섭다고 생각은 못했었는데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나 싶네 새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단체 스포츠가 많지 않고 모든 체육 활동은 부상 위험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안할 수는 없는 거고 뭐.. 자율참여가 최선일 듯
존잼
공좀던지는 얘들 제외하면 공피하는 것만 익히게됨
공을 다루는법을 알려주는게아니라 피하는것만 아니까 자연스럽게 공이랑 멀어지고 날아오는공은 피하면서 공포감만 키워줌..
피구공에 얼굴맞은뒤로 피구무서워 ㅠㅠ 폭력적이야 하고싶은애들만 시키길..
싫었어 공 무서워 잡으려다가 손가락 꺾인 이후로 손도 못 뻗어 피하기만 했어 공포 그 자체
폭력적이야 일부러 얼굴 맞추고 하기싫어하는 애들 향해서 풀파워로 날리고 난폭하게 하는 애들 저지하지도 않았음 선생은 스포츠 심판이 아니라 선생이잖아
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
피구를 폭력으로 사용할순있어도 자체가 폭력은 아니지
공 공포증 생김 ㅠ
이게 외국에서 닷지볼이라고 피구 비슷한 게임 있었는데 그 게임은 무릎이랑 발 까지만 맞혀야지 아웃이 되는 거였거든? 그런식으로 신체 맞추는 부위를 지정하면 좀 더 안전할것 같아
피구싫어 발야구나하자
피구하고 공이 너무 무서워짐.. 차라리 축구나 농구를 시키지
난 너무 즐거운 추억인데..
존잼 ㅅㅂ
난 좀 무서웠어 공도 맞으면 아팠고ㅜㅜ 댓글보니 요즘은 안아픈공으로 하긴하나본데....ㅠㅠ 체육시간아니고 그냥 어쩌다 애들이랑 축구한적있었는데 체력적으로 훨 힘들어도 훨 재밌었음!!
진짜 싫었어ㅠ 공 뿐이 아니라 내 주변에 날라오는 모든 게 공포스럽게 됐어
글쎄.. 폭력적이랄거까지야..
줜나 재밌었음 이거 직장에서도 하면 좋겠다고 얼마나 자주 생각했는지 모름 ㅋㅋ 난 공 피할때 희열을 느낌 ㅋㅋ 다 죽고 나만 남아서 팀의 운명을 어깨에 걸고 휘릭휘릭 공 피할 때 기분 쩌러ㅋㅋ
난 축구랑 배드민턴도 좋아했는데 배드민턴 하다가 친구가 휘두르는 채 못보고 맞아서 눈탱밤탱 된적 있고, 축구하다가 진심 골절/ 애들여러명이랑 우르르 부딪힌적도 많았음. 그럼에도 이 스포츠들 다 사랑함. 우리도 미친듯이 운동하고 뛰어다니고 몸 부딪히고 이런 거 더 했어야 한다고 봄.
난 존잼이언ㅆ음 우린 항상 머리때리면 반칙잉걸로 설정해놓고 했었음
애초에 누굴 공으로 때려 맞추는게ㅋㅋㅋ너무 폭력적
나는 개재밌었는데 맨날 애매하게 서있어서 팀 혼란주고 존나 공무서워하는데 개잘피해서 끝까지 살아남음 ㅋㅋ 이모티콘처럼 피하면서 상대팀 킹받게하는게 내몫 ㅋ 우리는 일진들한테 공넘기고 이런건 없고 승부욕 미쳐있어서 잘하는애들한테 넘기긴했어 나도 공무서워하는데 그게 아드레날린?이 터지면서 승부욕으로 발현되는편이라 재밌었음 ㅋㅋ 학교교류맺은 일본남들이랑도 했었는데 개쎄게 때리더라 ㅋㅋ 하지만 울학교애들이 이김 ㅋ(여고)
저기서 협동심 못배워
아 왜 못피하냐고 던지라고
이딴소리나 듣고 자라온 입장으로썬
재밌어 하는 애들이나 재밌어 하는 거 맞음
내가 어렸을때부터 체육 싫어했던 이유가 피구 ^^ 폭력적이야 너무
난 피구 잘해서(공도 잘잡고 잘맞춤ㅎㅎ) 좋아했지만 폭력적인건 맞는듯.. 누굴 조져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던지는건 아니지만 누가 맞으면 미안하긴하니까
피구 말고 농구 야구 축구 이런거도했으면 좋았을걸 우리학교는 맨날 피구 가끔 발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