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한 사람은 데려감을 입었고 예비하지 않은 사람은 버려짐(1)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보기로 하자.
먼저 우리는 이 두 장의 말씀에서 공통점을 찾아보기로 하겠다.
두 장은 공통점이 이 두 장의 제목이다.
24장과 25장은 주님의 다시오심과 우리의 깨어 예비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비록 두 장의 말씀히지만 같은 제목이다.
24장은 주님께 속한 우리가 어떻게 깨어 예비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려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며 예비하여야 한다.
우리가 예비했다면 들림 받을 것이며, 예비하지 않았다면 버려질 것이다.
그러므로 24장 40절에서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라고 말한다.
데려감을 당한 사람은 예비하고 있던 사람으로서 들림 받아 주님을 만날 것이다.
버려짐을 당한 사람은 아직 예비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데려감을 당한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며, 버려짐을 당한 사람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 두 사람은 모두 밭에 있었다.
그들은 같은 생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같은 위치에서 같은 일을 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은 틀림없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비록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같은 신분과 같은 위치와 같은 생활을 하며 같은 일을 하지만, 한 사람은 생명에 있어서 예비하여 데려감을 당했고, 다른 한 사람은 예비하지 않아 버려짐을 당했다.
41절은 이어서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고 말한다.
여기에서도 그들은 같은 신분과 같은 위치와 같은 일을 하며 같은 생활을 하는 구원받은 사람이다.
똑같은 데 왜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짐을 당했는가?
42절과 44절은 그 원인을 말해 준다.
깨어 있고 예비해야 한다.
데려감을 당한 사람은 깨어 예비하였으며, 버려짐을 당한 사람은 깨어 있지 않고 예비하지 않았다.
비록 신분과 지위와 사업과 생활이 똑같은 구원받은 사람들이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한 태도이다.
어떤 사람은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해 깨어 예비하였고, 어떤 사람은 깨어 있지도 예비하지도 않았다.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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