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0월에 이직하고 여기는 2월이 년 매출에
70%를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연장근무 주말근무 각오 해야
할거다라는 말을 듣고 했는데…
저번달 근무시간이 300시간 넘었네요.
와~~ 진짜 사람 잡겠네요.
물론 그 이외의 달은 가끔 주6일 근무 한달에 한 두번
2시간 연장근무 하는 정도 인데.
이번 2월에 겪은 일을 또다시 겪고 싶진 않습니다.
매일 11시 12시 심하면 12시 30분.
이제 시즌이 끝나가서 조금씩 일이 줄어들긴 하는데
미치겠네요. 지금도 저번주 월요일 부터
주말 못 쉬고 풀근무 중 입니다.
이번주 주말은 쉰다고 하긴 하던데.
이걸 계속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참…
더군다나 우리 부서만 그래요.
다른 부서는 쉴거 다쉬고 하는데
부서장이 능력이 너무 없고
인정도 못받고 일도 너무 못해서
아무것도 조율을 안하네요.
(그와중에 팀장 오늘 계열사 한직으로
발령 났네요.ㅎㅎ)
주말에 로테이션으로 쉬면 되는데
그걸 꼭 다 나와서 다 고생하자는 시스템 입니다.
참…
나이가 적지 않아서 이직도 쉽지 않은데
내년 2월 시즌 또 겪으려니 고민입니다.
한달만 이지만 진쩌 300시간이상은 좀 아니지 않나요?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300시간ㄷㄷ 장난없네요
시간외수당 다챙겨주긴하겠죠..
돈 안챙겨주지는 않죠.
근데 몸이 박살 날거 같아요 ㅎㅎ
힘내십시요.. 300시간은 좀 빡시네요
곧 좋은날 오지 않을까요?ㅠ
근무표 보니 313시간 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시겠지만 여기서 잘 대처하셔서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버시길 바라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힘이 됩니다!
옛 선조들께서 하신 말씀있잖아요.. 내일 걱정은 낼 모레 하도록 하여라~ 일단 2월 지났으니 달콤한 3월달 월급 기대하심 되구~ 그 이후는 내년에 걱정하시는 걸루..ㅎㅎㅎ 저도 50이 가까워지니 궁둥이가 무거워져서 그냥 익숙한게 젤 좋네요.. 다시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것도 싫고
감사합니다.
일단은 말씀 듣고 버텨 보겠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이렇게 한꺼번에 일이 많으면 업무조율이 안되나요.. 타부서 지원이라던가.. 알바등? 그런게 없는건가요?
저도 온지 오래 되지 않아서 잘 몰라서 그런데
단기 알바 하고 일용직들을 쓰기는 하는데 어차피 그사람들은 단순 업무만 하는 거라서요 ㅜㅜ
일단 부서장 무능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합니다.
윤석열 주 69시간 실제 실험이네요 ㄷㄷ
건강 잡습니다 조심 하셔요
네 진짜 살다가 이렇게 일해본게 처음 이네요. ㅎㅎ
엄청나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건강 때문에 고민 많았습니다.
잊고 일년 편하게~
👍닉 네임과 딱 이네요. 감사합니다.
@Dance OZ 댓글보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신거같아 기분이 저도 좋네요^^
월300시간?? 아이고 건강 챙기시고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길ㅠ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평소 보다는 많이 받긴 하는데
이돈 받고 이렇게 일해야 하나 참
슬픕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월 다 지났는데 옮기더라도 지금은 아니죠^^;
그렇죠 감사합니다!
자세한 정보가 없어서 말을 못하겠네요 일단 금융치료라도 받으시길 기원..
금융치료라고 하기에는 너무 적은 금액 입니다 ㅎㅎ
무능한 상사 갔고 2월도 갔으니
일단은 그려려니 모드로…
파이팅!!
알겠습니다 일단은 스테이 모드로!
감사합니다!
일단 바쁜건 거의 끝났으니까 내년 2월이 올때까지 회사다니면서 고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ㅎㅎ
맞습니다!
정답이십니다!
감사합니다!
300시간이라니…
이게 말이 쉽지 진짜 몸 아작날텐데요 ㅠㅠ
수당 빼먹는거 없이 꼼꼼히 다 받으셔요
제가 지금 도서관 근무중인데, 난방시기 11월 ㅡ 3월까지 휴관2일 공휴일 제외 풀근무인데 보통 8시부터 밤9시 근무네요. 초과시간이 평균 170시간정도네요. 재건축 예정이라 이제 끝이네요.
업무강도는 하 입니다.
저도 전회사에서 바쁠때 2달정도 290시간-300시간 근무했었는데 돈만 맞춰주면 할만하다 생각했네요. 물론 월급자체가 너무 적어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