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88284?sid=104
이스라엘 '사법부 무력화' 법안 가결…야당 등 반발(종합)
26시간 필리버스터·대통령 및 국방장관 중재 시도도 허사 의사당 밖에선 수만명 시위대 격렬 시위…경찰, 물대포 동원해 진압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주도의 이스라엘 초강경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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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주도의 이스라엘 초강경 우파 정부가 국내외의 강력한 저항과 우려에도 사법부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 처리를 끝내 강행했다....법 개정에 따라 앞으로는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되는 장관 임명 등 행정부의 주요 정책 결정을 이스라엘 최고 법원인 대법원이 사법심사를 통해 뒤집을 수 없게 됐다.사실상 사법부가 정부의 독주를 최종적으로 견제할 수단이 사라진 셈이다.이로써 이스라엘 시민들의 강력한 저항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 7개월 동안 이어져 온 '사법정비' 논란은 이스라엘 연정 내 강경론자들의 의도에 부합하는 형태로 일단락됐다.관련뉴스백악관, 이스라엘 '사법부 무력화' 첫 법안 가결에 '유감' 표명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48403?sid=104
백악관, 이스라엘 '사법부 무력화' 첫 법안 가결에 '유감' 표명
미국 백악관이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사법부 무력화' 첫 법안이 가결되자 유감을 표명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평생 친구인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첫댓글 우파가 설치면 진짜 최악이야 팰수있는 애들조차 없거나 없앰
와 .. 미쳤다…
헤엑.....진짜 경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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