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뜻하니 집텃밭 정원에 여기저기 봄나물들이 지난 겨울 추위를 씩씩하게 잘 견디고 파릇파릇 새잎이 나오기 시작 합니다.
하늘과 땅의 기운을 마음껏 받으며 해와별 달과 사랑을 나누며 자란 산삼
사람이 돈벌려고 비료와 독한 농약을 뿌려서 키운 독기운 돈기운이 가득한 인삼
집안에서 기계속에 인공으로 온습도를 맞추고 조절하여 영양분을 화학적으로 합성한 양액으로 키운 배양삼
많이 배워 잘 안다는 박사라는 양반들 티부이 나와서 사포닌 성분이 어쩌구저쩌구 지멋대로 똑같다고 떠들지만 한편의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비싼 돈주고 산삼을 찾을 까요 ?
요즘 이나라 유기농 채소들 무우.배추.양배추.연근.우엉등 몇가지를 빼고는 거의 다 햇빛과 자외선이 차단되고 밀폐된 하우스에서 생산 됩니다.
하늘에 비와눈을 맞고 추위와 바람이 불어야 온갖 비료 온갖 더럽고 해로운 물질이
씻기고 떠내려가 분해가 됩니다
유기농 선진국일수록 하우스에서 재배한 농산물은 노지 일반재배한 농산물보다 하품으로 취급할정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순진한 이나라 소비자 분들
비싼 돈주고 몸에 좋다고 사시는 유기농 채소는 에너지와 기가 없는 달기만 할뿐 맹탕 입니다.
토.일 노는날 산과들에 가족과 함께 나가서 자연과 우주와 소통하고 그 기를 듬뿍 받은 산나물 들나물을 베어다 나와 내가족 건강을 챙깁시다.
카페 게시글
삶의이야기
하늘과 땅의 기운을 듬뿍 받은 들나물 산나물들
저절로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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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
25.03.13 20:1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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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집 텃밭에도
시금치가 파랗게 자랐답니다
봄이 왔네요
봄나물 많이 먹어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