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쓴 글을 다시 요점 정리하여)
☞ 김치와 밥은 해온다고 하셨어요. (고마우셔라~)
☞ 문경은 오후 5시30분 쯤이면 해가 지니 되도록이면 그 전에 오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어요.
☞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우니까 옷 따숩게 입고 오라 그러시네요.(무릎 담요 같은 거 있음 갖고 오기)
☞ 해돋이는 가인강산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따뜻한 떡국을 무료로 나눠 준대요)
ps. 낼 모레가 저희 시어머니 제사인데 많이 무리해서 가기 힘들면 저는 마음만 가겠습니다.
첫댓글 고마우신 지인님, 고마우신 섭님~
루떼는 이번에 문경에 못갈지도 모른다면서 고맙긴...^^;
섭님 오실 수 있었음 좋겠다~
나의 '신림동표' 순대볶음에 중독된 게 틀림없옹...^^ㅋ
그거 정말 맛있었는뎁...ㅋ
지인님 감사...
지인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