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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7년 5월 12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10 조회 1,516 17.05.12 05:5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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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5.12 05:53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 17.05.12 05:56

    아멘~!!감사합니다 신부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믿으며
    사랑하게 하소서~~♥

  • 17.05.12 06:05

    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 17.05.12 06:05

    아멘 감사합니다

  • 17.05.12 06:11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7.05.12 06:13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17.05.12 06:15

    감사합니다.

  • 17.05.12 06:19

    아멘!

  • 17.05.12 06:30

    늘 배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할게요...

  • 17.05.12 06:47

    주님께서 가신 길이 생명의 길임을 다시 새기고, 이웃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7.05.12 06:47

    나한테도 하느님의 계시. .또는 계시와 비슷한 순간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 하며,내 믿음이 허약하기 때문에 그런 순간이 안주어지는 거겠지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믿음이 더욱 강고해져서 이웃들이 눈에 들어오는,그런 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17.05.12 06:54

    아멘.
    감사합니다

  • 17.05.12 06:59

    감사합니다

  • 17.05.12 07:43

    오늘도가슴이따뜻한날~하느님께로부터오는사랑으로`영원한생명을향해`지금보다`더`나은~믿음의삶을위해
    노력해야겠네요~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7.05.12 07:49

    아멘!감사합니다~^^

  • 17.05.12 07:54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17.05.12 08:10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7.05.12 08:11

    감사합니다!

  • 17.05.12 08:19

    아멘!감사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겠습니다.

  • 17.05.12 08:25

    오늘하루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17.05.12 09:03

    감사합니다.

  • 17.05.12 09:15

    우리는 하느님께서 기다리시는 주님의 집 성당으로 가고
    가족이 기다리는 집 내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으로 가고
    평화가 나를 반겨줄 곳으로 가지요...
    갈 곳이 없다는 것은 참 슬플것 같습니다.
    신부님, 오늘도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17.05.12 09:33

    “하느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하느님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보이지 않던 이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는 이말에 깊은 감동.. 읽은 순간 !!!백프로 동감입니다..

  • 17.05.12 09:45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7.05.12 09:48

    감사합니다. 신부님!
    아낌없이 주시는 주님! 주님의 성찬에 늘 초대받는 이 되게하여 주소서. 아멘.

  • 17.05.12 09:56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저의 산란하고 갈라지는 믿음을 주님께서 보십니다.
    제가 계획한 시간에 답이 와야만 하는 저의 교만 때문에
    고개를 떨굽니다.
    30년을 기다리셨던 주님!
    제 할 일 다 하고, 먹을 것 다 먹고, 잠잘 것 다 자고
    이제 겨우 14일 기다렸습니다.
    저희의 간절한 기다림에 함께 애타하시는 주님!
    저의 약한 믿음에도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17.05.12 10:08

    아멘. 아멘 !!

  • 17.05.12 10:14

    아멘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 17.05.12 10:32

    아멘~~~

  • 17.05.12 10:39

    오늘도 복음과 말씀으로
    제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주님께 '겸손의 덕'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17.05.12 10:43

    항상 '겸손'하라는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는 하루이겠습니다.

  • 17.05.12 11:04

    아멘!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 17.05.12 12:3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7.05.12 12:37

    신부님!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세요..^^..

  • 17.05.12 12:50

    하느님을 사랑할수록 이웃이 보인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신부님~!!!

  • 17.05.12 15:51

    아멘
    고맙습니다♡♡

  • 17.05.12 18:00

    아멘!!!
    감사합니다~^^

  • 17.05.12 22:35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7.05.12 22:36

    겸손함을 잃지 않게 은총 허락하소서.

  • 17.05.13 00:32

    말씀 감사합니다.

  • 17.05.13 01:21

    제 마음속에 평정심을 잃지않고 주님께 집중하도록 도우 소서. ^♡^

  • 17.05.13 19:21

    이웃들을더가끼에서보고싶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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