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CJ 인턴 서류 합격한 사람입니다.
지난 11일에 인적성검사도 보고 왔어요.
저같은 경우는 지방 국립대, 학점 3.6, 토익 점수 715점
정말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스펙으로
서류전형에 당당하게 합격했습니다.
스펙낮다고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있으면
다시한번 마음 고쳐먹고 내가 왜 CJ에 적합한 사람인가를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보이네요.
합격자는 지원하는 사람중에 있습니다.
아직 인적성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만...
러닝인턴에 지원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습니다.
첫댓글 저 같은경우도 지방 사립, 학점 3.2, 토익 415로도 작년,올해 두번이나 서류통과 했어요~
요번에 자소서만 보고 통과 시켰데요...면접때는 작용할 수도..작용안했으면 하는 1인ㅋ
저보다 스펙 좋으신데.ㅋㅋㅋ 저두 서류 합격.ㅋㅋㅋ 지금 인적성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화이팅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cj는 최소한 님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은...뭐
서류까진 되겠죠..근데 스펙이 안 좋으면 거기까지일껄요..작년 하반기에 면접에서 물먹었는데, 결국 최종 붙은 사람들 보니깐(스터디해서 나중에 알아봄) 합격자들은 다들스펙 좋더라고요..-_-;;
1차서류 한번만 되보면 소원이 없겠습니당 흑
베토벤님~ 그만큼 스팩이 좋은 사람들이 면접에 대한 준비도 잘 되있으니 그렇겠죠~ 면접까지 하면서 스팩으로 거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럴려면 서류에서 걸렀겠죠. 스팩 좋은 사람들이 괜히 스팩이 좋은게 아닙니다. 그만큼 실력이 있고 노력했다는 말이죠. 그 실력과 노력으로 면접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겠죠~
스펙이 좋은사람이 면접준비가더 잘되어있기보다는.. 면접점수가 비슷할때 같은조건이면 다시스펙좋은사람으로. 걸러지는것같아요. 최종가면 다들 말씀잘하시고 별차이없던데요,,>_그냥제느낌이엇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