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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에 안단테 카페를 다녀와서
추억을 찾으려 그곳에를 억수로 추웠던 어느날에 에매한 위치로 헤매다가 안단테 카페를 찾아갔어 단아함 그리고 아기자기 테두리 마감재 하나하나 카페의 어느곳 한곳에도 페널트 시킬곳 없던그곳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동행은 참 즐겁다 서울에서 일산에 위치한 추억의 안단테카페 그곳으로 커피내음이 향그럽고 내가 좋아하는 팝송이 흘러 나오던 그곳 피자도 맛이있고 함박스택이 맛낫고 와인도 홀짝홀짝 내 온몸의 짜릿함 그래서 좋았던곳 그후에 커다란 방에서? 특별한 마이크 잡고 온 힘을 다해 불렀던 노래 노래 그날은 그렇게 스트래스 확~~~~^^*
좋았던 그날 회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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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점심먹구 오3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제 점심먹고와서 톡입니당

너무 멀다 그런뎅 
언제 함 같이
네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마음 잘 맞는 사람들이랑요 ^^,
좋으셨겠당..ㅎ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요~^^*
녜---아주 좋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