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워터파크(경주ㅂㄹㅇ) 놀러갔는데, 파도올때 누가 내 항문쪽살을 정확하게 꼬집음.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같이간 가족한테 나 지금 이런일 당했다~말하니 같이온 가족도 성기쪽 꼬집힘을 당했다는거야.
진짜 열받아서 그때도 여시쓰고 해당업체 건의했는데, 업체측 답변이 맞춘법 다 틀리고 너무 성의없어서 더 화가나서 다시 재건의하고 여시에도 다시 글씀. ※건의내용: 가해자를 잡을수없다고 생각했기에, 방송이나 현수막등으로 알림해달라는 내용이였음
그랬더니 윗담당자 자녀인지 여시하나봐. 본인도 글내용 봤다고 따로 연락와서 그때 담당자가 뭐 곧 결혼을 앞두고있는데~나때문에 진급도 누락될수도 있다는둥 내가 듣고있는데 가해자가 된 기분이들고 어린마음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나 싶었는데 돌이켜생각하니, 정말 어이가 없던 기억이남.
그 뒤론 처음이자마지막이되서 절대 워터파크안감.
남자들 잠수해있다가 파도풀오면 성기쪽주변으로 만진다고 그때도 피해당한 여시분들 진짜 많았음.
첫댓글 으휴 븅신들
잠재적 범죄자 아니고 걍 범죄자네..
와 ✘발… 한남들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와 진심 재기하세요ㅗㅗㅗㅗㅗ
얼마전에 갔는데 어떤 찐따 무리가
“눈호강하고가자“ ”오해받을 수 있으니 멀리서 눈호강하자“ ”경찰서간다“ 이지랄 발언 스스로했는데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라고?????
진짜 다 길가다 갑자기 머리터져 죽었으면
그래서 5년 지난 지금도 수영장을 못가...ㅎ 난 한명도 아니었어서 더 그랬나..? 근처에 있던 대여섯명 남자무리가 웃는 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끼쳐...(확실하지는 않아서 신고는 못했지만)
한남들 가지가지하네 시발
나도 이거 당했었어.. 진짜 사람많고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마냥 의심할순 없는 상황에서 너무 수치스럽고 모멸감 들더라.. 그 이후로 나도 워터파크 안가려하고 가더라도 사람 없을때 가게 되도라
나도 당했음 그리고 파도칠때 정신없이 내친구들 두세명도 같이 당했는데 누군지 특정도 안되더라
죽어 제발
나도당핶음 절대안감 워터파크 진짜 누군지 절대 못찾음
이런데 모든남자가 아니라고..ㅋ 댓글만봐도 당한사람 많은데ㅋㅋ
시발 다 부랄터져 뒤져라
헐... 여기 댓글 몇개 안되는데도 당한사람 많네 ㅠ 가면 거의 대부분 당한다고 보면 되겠네...ㅠ 시발
더쿠에서 보고 스크랩해왓는데 더쿠 댓글에도 피해자 많더라 심지어 초중등학생때 당한 사람들도,,
ㅅㅂ미친놈들
아 진짜 싫다...
나 고딩때,, ㅅㅂ 누가 밑에 만지고감 개색기 시발
한남가지가지
아맞아 나도당해봄 나 초딩수영복입은 개쪼끄만 13살이었는디 미친쉑 지금쯤 다져져서 감자탕됐길🙏
ㅅㅂ도랏네 극혐이다 뒤졌으면
진짜 다 죽이고싶다 나도 수영장에서 누가 엉덩이 개쎄게 치고 감
기회만생기면 성추행 ㅅㅂ 잠재적은 무슨 걍 범죄자아니냐고 ㅡㅡ
나 옛날에 태국으로 호핑투어 갓을때 현지가이드가 알려주는척 자꾸 내옆에 와서 만지려고 하고 내 구명조끼 끌고가려고 해서 실수인척 발로 존나 걷어차고 도망감... 남자새끼들 다 저질일이네
나도 파도풀에서 누가 두번이나 잠지 만져서 시발... 난 성인이었는데 그새끼는 심지어 딱봐도 고딩같이 보이는 어린애... 그 뒤로 트라우마 생김
와... 걍 몸에 닿는거 느껴지는 순간 손톱으로 살 파이게 긁어버려야겠네
나도 당해봄
처음으로 워터파크(경주ㅂㄹㅇ) 놀러갔는데, 파도올때 누가 내 항문쪽살을 정확하게 꼬집음.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같이간 가족한테 나 지금 이런일 당했다~말하니 같이온 가족도 성기쪽 꼬집힘을 당했다는거야.
진짜 열받아서 그때도 여시쓰고 해당업체 건의했는데, 업체측 답변이 맞춘법 다 틀리고 너무 성의없어서 더 화가나서 다시 재건의하고 여시에도 다시 글씀.
※건의내용: 가해자를 잡을수없다고 생각했기에, 방송이나 현수막등으로 알림해달라는 내용이였음
그랬더니 윗담당자 자녀인지 여시하나봐. 본인도 글내용 봤다고 따로 연락와서 그때 담당자가 뭐 곧 결혼을 앞두고있는데~나때문에 진급도 누락될수도 있다는둥 내가 듣고있는데 가해자가 된 기분이들고 어린마음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나 싶었는데 돌이켜생각하니, 정말 어이가 없던 기억이남.
그 뒤론 처음이자마지막이되서 절대 워터파크안감.
남자들 잠수해있다가 파도풀오면 성기쪽주변으로 만진다고 그때도 피해당한 여시분들 진짜 많았음.
업체에 건의해도 나같은경우있을수있으니 소비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함.
미친 개소름돋음
나도 경주였어
엉덩이 졸라 꽉쥐고 가길래
내가 그 새끼 귀에 대고 한번만 더 이지랄하면 찢어죽인다고 함
그랬더니 그냥 가던데
애당초에 걔가 범인이 아니면 누가 귀에 대고 쌍욕 갈기는데 가만히 있음 진짜 미쳣다
나도 파도풀에 있다가 다리 안쪽으로 손들어와서 ㅈㄹ 빡쳤음 애초에 파도풀에서 다리에 손이 걸칠정도로 잠수해있는게 이상하지않음…? 아무리 쓸려가는 상황이래도?
나도 저거당햇엇음 ㅜ
나도 당헼ㅅ는데 저그림처럼 바로 나와서 쭈구려앉아서 멍해짐 ㅠㅠ 짜증나
제발 한남만 멸종시키는 전염병 안도나
222222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김태우가 저거 했다고 동창인가? 방송 나와서 말했잖아
와 시발... 남자새끼들 꼬만튀하면 좋아할까?
손톱좀길른다음에 손을 존나꼬집을수가없으려나/.물속이라 수압때메 때릴수도없잖아
나도 파도풀에서 슴만튀 당해봤어 고등학생때.. 그 이후로 워터파크 못가는 몸이 되어버렸음 심지어 구명조끼 안 슈영복 안까지 손이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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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당함... 스노쿨링 하다가..
응응 나는 현지인이 그랬어..
현지인이?
이거 우리 엄마도 당했어..;;
헐...9
개씨발 더러운 한남새끼들
쿠보탄 들고 못들어가나?? 물안이면 소용없을라나 ㅠ
칼 손에 쥐고있다가 스윽 그어야겠노
눈썹칼 들고 파도풀 타야겠노 씨발
나도 초딩때 수영장에서
당했었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