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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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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씹빨쌔끼뜰 네이트판) 말도 안되는 시어머니... 미치겠네요 +후기포함
허밍어반스테레오 추천 0 조회 4,553 11.04.07 17:41 댓글 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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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08 16:15

    여자분 친정 없다고 무시하는 거냐 ㅡ ㅡ....뭐 저런...

  • 11.04.08 16:30

    아 대박 친구한테 말 해서 진짜 다행 진짜 남편도 병신임 억울한 줄 알아야지 그리고 지돈은 어디다가 놓고 부인돈에 손을 댐?

  • 11.04.08 16:56

    친정부모 안계시다고 오갈데없어서 너같은 병신한테 뼈빠지게 돈대주면서 효도하고 살것같냐? 돌아가신 친정부모가 벌떡일어나시겠다. 차라리 죽을때까지 혼자살면 혼자살았지 병신같은게 근자감쩌네

  • 11.04.10 23:30

    이 얘기가 남얘기 같지가않음ㅋ..우리집이 지역토박이라서 땅이 좀 있었음.농사하면서 살았는데 증조할아버지가 땅이 좀 많고 산도 갖고있었는데 할아버지께서 파시고 땅이 좀 남아있었음.근데 그 땅을 큰외삼촌이 결혼하시면서 싹 판거임.근데 보통 그런 유산이면 7남매가 다 나눠가져야하는데 큰외삼촌이 싹 다 가져가신거임."내가 갖고있다가 필요할때 주겠다"이런식으로 ㅋ근데 솔직히 말이 안되는거아님?ㅋ...근데 그걸 할머니가 찬성하셨음.그 땅이 아직 할머니 명의로 되있었기때문에.울엄마랑 이모 삼촌들은 어차피 큰외삼촌이 장남이라 많이 가져갈꺼알고있었지만 그렇게 다 가져갈줄몰랐음. 그렇게 으째저째하다가 큰외삼촌이 신도시

  • 11.04.10 23:32

    아파트 두 채를 엄마명의랑 막내삼촌 명의로 사준거임.근데 막내삼촌이 서울에서 일하니까 그 아파트 안들어가서 살게되니까 큰외삼촌이랑 큰외숙모가 낼름 들어가서 사셨음.그리고 우리는 둘째삼촌이 타지에서 일하시니까 쉬실때만 울집에서 쉬는걸로 하고 같이 살았음. 근데 둘째삼촌이 사업하고싶다고 엄마한테 집을 팔자고했음.울집인데 ㅋ...그걸 가족들이랑 상의한다고 얘기했는데 할머니가 삼촌한테 돈 빌려주라고 집팔라고 난리가 났음ㅋ..울집인데 ㅋ...울집이라고 ㅋ...마음약한 엄마는 집팔고 남은돈으로 작은 아파트로 들어왔음.결국 사업망하고 우리가 할머니를 모시고 살게됨

  • 11.04.10 23:34

    그 신도시 아파트가 한창 잘나갈때 2억 조금 넘었었는데 우리는 잘못팔아서 1억 5천도 못받았음.근데 사업망ㅋ함ㅋ크리ㅋ 작은아파트 이사갈때 할머니랑 합치기로해서 할머니 돈+엄마돈 해서 이사왔음.그런데 할머니는 뭐만하면 너네 빨리 집 나가라고 이거 내 집이라고 ㅋ..읭?써보니까 저얘기하고 좀 다르네

  • 11.04.10 23:35

    암튼 할머니들 자꾸 남자들만 챙겨줄라하는데ㅡㅡ솔직히 나도 외할머니한테 여자라서 정 못 받고 살아서 할머니한테 정이 없어서 더 밉보일수도있음.그런데 솔직히 이건아니지않음?땅 다팔아서 큰 외삼촌 몰아주고 그나마 받은 아파트 둘째삼촌 도와주라고 팔아줬더니 사업망하고 아파트 사서 들어왔는데 우리보고 나가라고 그러고 ㅡㅡ아오씌 이건 애마방을 가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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