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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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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블라인드] 조카가 약간 금쪽이 기질이 보였는데 언니가 못지않게 싸가지라 치유된 거 같음 ㅎ (심심해서 쓰다보니 글 너무 길어짐)
flflf 추천 0 조회 21,924 23.07.29 05:37 댓글 7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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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29 09:36

    대부분 어린 애들은 그리 멀리는 못가더라고

  • 작성자 23.07.29 09:39

    그거 난데... 빨리 잡아와야함... 안그럼 눈 깜짝할 새 버스나 지하철 타버림..... 엄마가 그뒤로 나가란 소린 절대 안하드라
    훈육방법은 모르겠음 진짜 문 나가면 재빠르게 데려오던지 뒤에서 계속 봐야함

  • 내 동생새끼가 그랫는데 엄마가 바로 쫒아가서 잡아오고 개털음

  • 23.07.29 10:28

    저런애들은 엄마가 잡으러올거라는 확신이있어서 그럴거야. 저 케이스는 엄마가 진짜 냉정하게하니 정말 버릴거같단생각이 들어서 선뜻 못나간거고...애들도 누울자리알고 발뻗더라고.

  • 23.07.29 09:35

    남자는 사춘기 되어봐야 아는데 ㅋㅋ 우리 남동생도 중딩때까진 세상 착했음 ㅋ
    사랑한다 아들아 ㅋ.ㅋ

  • 아들맘들은 왜이렇게 낄끼빠빠를 못해

  • 23.07.29 09:43

    아효 개비새끼 애 개판으로 키워놓고 지는 책임도 안지고 해외로 가버리네ㅋㅋ 사랑하면 더 가르치고 키워야지 사랑한다면서 애를 폭군 만들어놓으면 얘는 남은 생 어떻게 사회에서 살아남으라고 진짜 무책임해

  • 23.07.29 09:47

    와 대단하다 하면서 내려오는데 댓에 아들얘기ㅎㅎㅎㅎ

  • 23.07.29 09:54

    참된부모

  • 진심 부모가 병먹금해야됨ㅋㅋㅋㅋ 어렸을때 엄마 가게에서 바닥에 드러눕고 40분정도 통곡햇는데 보통 할머니나 이모가 나와서 달래줘야되거든..? 엄마가 병먹금 지시내려서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짐 그 후로 안 그럼.. 쟤는 1시간 반을 ㅈㄴ 힘들엇겟다ㅋㅋㅋㅋㅋㅋ

  • 언니가 싸가지가 아니라 저게 맞는거지..ㅜ
    먼 트라우마 소리를 하고있어

  • 23.07.29 10:24

    애키우기 힘드네 기싸움 이겨야하니까 ㅋㅋ 피곤..

  • 23.07.29 10:52

    아후 저기다대고 자기아들 자랑은 왜하는거야

  • 23.07.29 10:53

    사랑한다 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ㅏ

  • 23.07.29 11:03

    허수애비는 하는게 뭐임 그리고 아들맘 눈치대가리 없는 댓글 진짜ㅋㅋㅋㅋ

  • 23.07.29 11:13

    오냐오냐해서 버릇망친 케이스는 저렇게 잡는게 맞은듯... 언니분 단호하게 적기에 대처하셨네
    억압적으로 착하게 살다가 사춘기와서 버릇없이 구는데 저렇게 하면 큰일나(는 나)

  • 23.07.29 11:13

    아들맘….와우

  • 23.07.29 11:20

    아들맘 뭐임 우웩

  • 23.07.29 12:00

    아니 애엄마가 하지말래는데 왜 남편은 반감가지고 더 오냐오냐했다니.....

  • 23.07.29 12:10

    딸 아빠 오면 또 바뀌는거 아냐..? 언니는 물론 너무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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