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냥 사랑만 할게요
당신보는데서 알짱거리지 않고
당신한테 나 사랑하라고 하지도 않고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 욕도 안할게요
★하숙집 아줌마는 외계인★ 10
민준은 하숙집을 나갔다
그리고 지아와 세현만 남았다
.
.
.
도니가 지은 하숙집이 아닌데도
어색함이 감돌았다
화장실
벌컥
지아는 화장실문을 벌컥열었다
"........야이! ..........문닫어!"
안쓰럽게도;;
세현이 거기 있었다
이닦고 있었다............;;
졸지에 지아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되었다;;
"미...미안해!!!!"
".........아네~ 뭐 하려고? "
"......양..치질....."
"변태아줌마........! "
".........뭐야 >ㅂ< "
"....피식.... 닦을려면 빨랑 닦든가"
"...알았어....."
치카치카치카치카 치카치카치카
.
.
.
도니의 공장에서 만든 치약과 칫솔이 아닌데도
둘은 어색했다
.
.
.
.
세현방 106호
세현은 계속 생각했다
눈맞아서........
눈맞아서....
눈맞아서..
그냥 그말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았다
마치...
지아를 좋아하는것처럼......
"아냐!!!!!!!!!!!!"
세현은 벌떡 일어났다
"아냐아냐!!!!!!! 본지도 별로 안되고........
아직 어색한데.....(안습;;)
좋아하긴 무슨............ㅠ-ㅠ 아닐꺼야"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쳤다
천둥도
우르릉쾅쾅
지아방
"아우...깜짝이야........! 디게 무섭네...;;"
지아는 이부자리를 들고;;
세현방 앞으로 갔다
똑똑
"뭐야? 변태 아줌마야? "
".....이런..젠장.....! 야아아아아 문열어"
"..........;; 야식 줄꺼야?"
"...문열거나해!!"
쾅 드르륵........... (안습 ㅠ-ㅠ 너무 교과서적이야뮤-ㅠ)
"뭐야? "
지아는 다짜고짜 세현의 침대옆에 이부자리를 폈다
"머냐고"
"잔다고 여기서"
"..............나.......그렇게 쉬운 남자 아닌데...."
"....┓━ ;; 이봐.........
딸기된장국같은 소리를 지껄이네...참...나...원....;;"
"흠흠... 왜 여기로 왔어? 이유나 들어보자"
"무서워서......천둥이 막 치잖아 "
갑자기 무슨 기억이 지아의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어린 혜슬( 그땐 혜슬이었겠져 ? ).........
혼자있기엔 너무 큰 방....
몰아치는 소나기...
천둥.....
무서웠다......................
악마의 아들이 쪼쪼댄스를 강제로 추는것보다도
더 무서웠다.........
이 상황이 싫었다..........
지아는 생각했다..............
그때 크게 소리를 칠걸...........외롭다고.....
무섭다고오오오오오!!!!!!!!!!!
무서워......
너무너무 무서워서.....
죽을것같다고...
엄마...아빠
무서워............
빨리 나한테 와줘.........
무섭다고....무섭다고!!!!!!!!
지아는 울었다
눈물이 쏟아지는것처럼 울었다
막 울었다 .............. 가 정신을 차렸다.........
★하숙집 아줌마는 외계인★
TALK
콩그레이츄레이션♡
영어로 쓰지 못해서 안습이지만;;
그래도 축하할건 축하해야죵ㅋㅋ
이번이 3번째 소설인가싶네요
맨처음 매우 유치하게 쓴 리틀부부.........
새싹소설 2에 썼던 리틀부부2.......
(모르시는분들은 되도록 리틀부부2로 검색해서 보세요
새싹소설2에서........)
계속 지금 이순간에도 계획하는 소설이 많아요
어느 소설로 할진 이 소설이 끝난뒤에 설문으로 하겠어요;;
일거주셔서 감사하구요
맛없는 먹보씨 ♡
우량공주
소현♡
햇남았
。 하연♡
돎♡엶
댓글감사합늬돠 ♡
만약 이 카페에 정모가 있다면 이분들 정말 뵙고 싶어요
참고로 전 중1인데........
나이가 몇인지.....???
쪽지로 살짝쿵 보내주세요 후후후.......................
어쨌건 일거주셔서 감사하구용- >ㅂㅡ;;
저 ♥푼쑤궐쑤 는 물러갈게용
참 ♥푼쑤궐쑤라는 뜻을 제 친구들이 물어보더라구요 후후후
궁금하시지 않아도 그냥 일거만주세여;;
우선
♥은 그냥 장식이 아닙니당 후후후
사랑을 기다리는..........이런 뜻이죠
푼쑤 는 푼수라는 뜻이에요
좀 강조한거져;;
궐쑤 는 girls. 로써 소녀들이라는 뜻을
그냥 한글로 쓴겁니당
총정리하면
사랑을 기다리는 푼수끼있는 소녀들이라는 뜻이에염;;
절 비롯해 제 친구들도 다량의 푼수소녀들이거든요 후훗
그럼 전 이만 물러날게요
BY 요즘 나도 모르게 보이는 남자애새끼가 신경쓰이는 ♥푼쑤궐쑤
첫댓글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닷~!! 저랑 갑이시네요~!! 이제 친구 사이해요..냐하핫@_@친구가 싫으면 그냥 작가와 독자사이??후후후.. 담편 기대요~!!~세현아~!! 지아 덥치면 이 누님한테 죽는거다~!!냐하핫~
늘댓글달아주셔서감사해요^^ 그래요친구해요 헬로우프랜드? >ㅂㅡ;;
헤헷~^^소현♡이랑은도일인물!!ㅋ저도중1이에염
친구해요^^^^ 우헬헬 <- 마녀 담편기대해주세요 ♡
히잉 저두 중1인데~~ ㅋㅋ 요즘 타자가안데가꾸 .ㅜ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