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요구 > 불가 > 난리 > 관리자로 케이스 넘어가서 응대 > 불가 재고지 > 개지랄난리 > 위에서 그냥 해주라 함 > 아! 지랄하면 해결되는구나
공공기관이고 사기업이고 다 위에 루트로 진행됨 지랄하면 중간에 컷 해주고 응대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없음 공무원은 그냥 없음ㅋ
개 난리 치면 그냥 빨리해주고 말자 or 기업 이미지 챙겨야 한다는 윗대가리 생각 때문에 없던 진상도 생기게 만듦 안되면 끝까지 안되는 게 맞는 건데 나중에 위에서 된다 하면 그동안 뭔 짓 한 건데..? 컷 했는데 떼쓰면 그 순간 응대 중단하는 게 맞음 3살은 지도라도 가능하지 다 큰 성인이 금쪽이처럼 왜 안되냐고 떼쓰면 답이 없음 법적 조치해야 하는데 기업들 기관들 다 조용히 넘어감 지금 공교육 답도 없다는데 그 애들 사회 나올 거 생각하면 더 아득함
나도 일하면서 느낌 개진상에 직원들 사이에서 주의 고객으로 아예 찍혀있는데도 오히려 더 잘해주고 빨리 일처리해줌 ^^ 나같아도 걍 뒤에서 욕먹고 진상 손님할듯
ㅇㅈ 그냥 말도 안되면 난리치건 뭐하건 컷해야 하는데 해달라는 거 다 해주니까 진상양산소밖에 안 됨
ㄹㅇ 진상 강화훈련임 왜 세나개 봐도 나쁜 행동할때 주인 반응있으니까 안좋음쪽으로 강화되잖아 그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