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드가 맞을 거 같긴 한데 망드라고 부르기엔 그냥 너무 아까워서 제목에 망드라고 못 적음ㅋㅋㅠㅠ
난 개인적으로 에어시티랑 밤이면 밤마다....둘 다 공교롭게 엠비씨인데.... 에어시티 진짜 너무 아쉬움 요즘 나왔으면 시즌제 가능했을걸 원래 한국 첫 시즌제 드라마로 기획 된 건데 시청률 낮아서 원래 대본 엎고 중반부터 쪽대본 써서 종영했다함...방영시간대가 이상했어 주말 10시쯤이라 보기 시청률 높기 애매한 시간대기도 하고 가족끼리 오순도순있는 시간대라 저 시간대에 넣은 거 완전 실수ㅋㅋㅋ게다가 그 당시에는 없던 매회 다른 이야기의 드라마라서 저시청률이었던 듯...근데 소재는 존잼임 공항에 상주하는 국정원과 공항직원들 얘기인데 풀어낼 얘기 ㅈㄴ 많음 시즌제로 하려고 해서 조단역 서사나 분량 제대로임 나중에 떡밥을 위해서...그래서 영종도 주민이었던 캐릭터도 있었어 인천공항 개발로 인해 보상받아서 집 이사가고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직원 얘기도 있었음 최지우 이정재 주인공 두명 서사는 말할 것도 없고ㅋㅋㅋ요즘처럼 시간대 그닥 안중요하고 ott 활발한때였으면 잘됐을텐데 싶어서 아쉽..
밤이면 밤마다는 진짜 아는 사람 없어서 얘기도 못할 정도인데 문화재청 얘기라서 문화재밀수+밀매 얘기부터 역사적 유물+주연 둘 개인사 얘기라 재밌었어 특히 대도가 도굴해서 없어진 유물 찾을때마다 쾌감 오짐...그 유물들 여러개 나오는데 찐문화재+가상문화재라서 찐문화재는 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음 요즘 나왔으면 커뮤에 밤밤 찐문화재 뭔지 설명하는 글 올라왔을 듯ㅋㅋ김선아 주연인데 김선아 아빠가 희대의 대도임 그거 숨기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문화재청 들어간 건데 그거 틀킬까봐+성격상 자기 도와줬던 반장님 빼곤 아무하고도 안친해서 이상한 소문있고 은따인데 일은 잘하고 열심히하는 역할임 물론 앞서 얘기한 게 줄거리인데 이동건이랑 럽라도 비중이 커 근데 타방송사 경쟁작들이 쟁쟁해서 그 당시엔 중박도 못친듯
물론 둘다 옛날 드라마라 빻은 장면 있긴 한데 요즘 나왔으면 그런 것도 거의 없었을 거 같음...주인공 다 일에 진심인 여성들인 것도 좋았는데 완전 아쉽 특히 에어시티는 시대 앞서나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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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드라마 기억하는여시있구나 나도 이거 존잼으로 봤었어
할 나도 이거 20대 초반에 인생드라마였는데 ㅠㅜㅜㅜ
통통튀고 재밌었는데 개그 감동 스릴러 다 잡음 ㅠㅠ
에어시티 개조아했는데ㅠ
시티홀.. 그때 경쟁작이 진짜 세서 묻혔는데
나는 김은숙 작품중에 시티홀이 최고였다고 생각함
시티홀...
9회말2아웃
222 와이거 개오랜만! 다시봐야지
탐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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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진짜 명드야 ,,
3 내 인생드.. 중3때 짤만들고 갤질하고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444 진짜... 재탕 겁나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남주때메 못하는 ㅠ
밤밤 재밌었는데ㅠㅠㅠㅠ 문제는 이거 웨이브에도 없어서 영업도 못함...어디든 들여와주라ㅠㅠㅠ
에어시티 지금 봐도 생각보다 별로 안촌스러워.. 얼마전에 또봄ㅠ ost도 아직도 듣는데 넘 아쉬워
뱀파이어 아이돌
에어시티 촬영할 때 나 공항에서 일했는데 그때 이정재 콧날보고 너무 오똑해서 놀랐고 최지우 넘 여신이라 기절함 진짜
그때 당시엔 에어시티 안 봤는데 함 봐야겠다
메리대구공방전… 지금 방영했어도 사실 시청률 잘 나올 스타일은 아니지만 넷상에선 엄청 흥했을것같아 이하나가 말아주는 황메리 을마나 귀엽게요~!
맞아 요새 나왔으면 짤로 많이 돌아다닐거같은 느낌 재밌었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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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약간 제2의 멜체 될거같음 본 사람들은 재밌게 봄, 안 본 사람들은 황정민 진입장벽이라 안 봄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ㅋ
아무도 모른다 ㅠ 존잼인디
히어로 이준기 나오는거였는데 난 존잼이었거든? 그때 아이리스랑 경쟁이었나 그래서 시청률 그당시에 드라마 최저시청률 기록하고 그랬었어 ...
하루달이 지고 별이 떠올라~~ 꽃들은 피고 지고~
인현왕후의남자
난폭한로맨스(청시 작가님 특유의 재질이라 인기많을듯...)
에어시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