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그린 자화상·유년의 기억
내생각에 이책은
작가인 박완서 라는 분의 어릴적 얘기같다.
*싱아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로 줄기가 곧으며, 6~8개월에
흰 꽃이 핀다.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고 어린잎과 줄기를 생으로 먹으면 새콤달콤한 맛이나
예전에는 시골 아이들이 즐겨 먹었다.
중간중간에 일본얘기랑 이책속의 주인공, 또는 박완서라는 분의 어릴적 모습이 나오기도한다.
좋은 책이긴한데. 내 머리가 이해를 못하고있다 ㆅ
▒ 우리집에 MBC 특별기획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몇권있으니깐 빌려보려면 말하세요 ^^ 댓글.
첫댓글 이름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하고 어체가 비슷한데. 내용은 다른가?? 한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