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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해서 질문 있는데요. 라틴어,콥트어,히브리어 등등......dlqqhr 2006.06.06 15:15 |
답변 5 조회 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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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
시리아어
아람어
콥트어
이 언어들 지금도 다 쓰는 언어인가요?
아, 그리고요.
성경 원본같은거 제대로 연구하려면 저기 위에 있는 언어들 다 배워야 하나요?
제가 아는게 저 정도인데.....혹시 제가 모르고 있는 언어는 또 없나요?
마지막으로! 저기 있는 언어들의 문자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nionasone님의 지식을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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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성경에 대해서 질문 있는데요. 라틴어,콥트어,히브리어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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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인사 흠.....
^^a 참 애매한 질문이군요.
라틴어와 헬라어는 각기 이탈리아어와 지금의 그리스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언어는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조선시대 부터 한글을 쓰고 있지만 세종대왕때의 한글과 지금의 한글은 같은 한글이지만 동시에 엄연히 다른 한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따로 세종시대의 한글을 "고어(古語)"라고 부르지요?
위에서 언급된 라틴어와 헬라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쓰여진 라틴어와 헬라어는 과거의 언어이므로 지금의 이탈리아어와 그리스어와는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아람어는 지금의 아랍어로 바뀌었다고 보면 됩니다.
성경 원본을 배울때 히브리어나 헬라어 정도만 배워도 충분합니다. 아람어나 곱트어 정도까지 들어가는 것은 전문적인 학자들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아주 깊게 연구하려면 배워도 상관은 없지만 배우느라 들어간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라틴어,콥트어,히브리어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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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는 그리스어입니다. 지금도 그리스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살아있는 언어입니다.
그리고 헬라어는 신약성경을 기록한 언어이기 때문에 신학자들은 그리스인들과 약간은 다른 발음을 쓰지만 거의 같은 발음으로 헬라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는 구약성경을 기록한 언어입니다.
즉 이스라엘 언어입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이후 사라져가고 있었으나
유대인들은 자기 민족언어를 사용하고 명맥을 이어오다가
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 이스라엘의 공식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와 비슷한 언어로 시리아어와 아람어가 있는데
히브리어와 아람어는 문법이 거의 같고 성경에서 몇군데 아람어 단어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AD1세기 이후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하였고 전 유럽에서 야용하던 언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유럽의 각 언어가 분화되면서 사라지고 로마카톨릭에서 성경을 라틴어로만 사용하고 있어서 모든 천주교 신부들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하지만 최근 로마카톨릭에서도 각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최초의 번역문이 구약성경이었고 히브리어를 라틴어로 번역한 것이 역사상 최초의 번역서입니다.
구약의 원서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뿐입니다. 다른 언어는 번역서입니다.
re: 성서 번역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노력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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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기록과 번역
성경은 히브리어와 아람어와 그리스어로 된 성서를 다른 언어로 번역한 것이다.
성경의 초기 역본들은 손으로 기록되었으므로 필사본의 형태로 되어 있었다.
인쇄술이 도입되고 나서 여러 역본들 즉 번역본들이 더 나왔고 대량으로 발행되었다.
성경은 전역 혹은 부분역이 2300여 개 언어로 발행되었다.
지상 인구의 무려 90퍼센트가 적어도 성서의 일부는 접할 수 있다.
성경 번역본들에 대해 고려해 보면 하느님이 수많은 인류를 위하여 성경 말씀을 보존해 오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우러나게 된다.
히브리어 성경의 고대 역본들 (몇몇 아람어 부분을 제외하고) 히브리어로 기록된 히브리어 성경 전권 혹은 부분의 고대 사본들은 오늘날 아마 6000개는 있다.
히브리어 성경의 고대 번역본들의 많은 사본들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
일부 역본들은 일찍이 히브리어에서 번역된 것을 또 번역한 것이다.
고대 라틴어 역본의 히브리어 성경 부분은 히브리어 성경의 그리스어 번역판인 「칠십인역」을 번역한 것이다. 반면에 히브리어 성경의 일부 고대 역본들(그리스어 「칠십인역」, 아람어 타르굼, 시리아어 「페시타」, 라틴어 「불가타」)은 히브리어를 직접 번역한 것이지, 그리스어나 다른 언어로 된 역본을 거쳐서 중역된 것이 아니다.
사마리아 「오경」 기원전 740년, 아시리아는 사마리아와 열 지파 이스라엘 왕국의 주민을 대부분 강제 이주시킨 뒤, 아시리아 제국의 여러 지역에 있던 이교도를 그곳에 정착시켰다. (왕둘 17:22-33) 세월이 흐르면서 사마리아에 남아 있던 자들의 후손과 아시리아가 끌어다 놓은 자들의 후손은 사마리아 사람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들은 히브리어 성경의 앞부분 다섯 권을 받아들였고, 기원전 4세기경에 사마리아 「오경」을 만들었는데, 이는 원래의 히브리어 모세 오경의 번역본이 아니라 그 본문을 사마리아 글자로 음역하고 사마리아 숙어를 섞어 놓은 것이다. 사마리아 「오경」의 현존하는 사본 중에 기원 13세기 이전 것은 별로 없다. 사마리아어 본문과 히브리어 본문 사이에 차이가 있는 약 6000곳 중 절대 다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흥미 있는 차이점 한 가지가 탈출기 12:40에 나오는데, 이 구절에서 사마리아 「오경」은 「칠십인역」과 일치한다.
타르굼 “타르굼”은 히브리어 성경을 아람어로 의역 또는 알기 쉽게 말을 바꾸어 표현한 것이다. 일부 책들의 초기 타르굼 단편들이 사해 두루마리 가운데서 발견되었지만, 유대인 타르굼은 전체적으로 기원 5세기경이 되어서야 비로소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 타르굼으로 꼽히는 “온켈로스 타르굼” 오경은 다소 직역에 가깝다. 또 다른 것인 이른바 요나단 타르굼 예언서는 그보다는 덜 직역한 것이다. 에스라, 느헤미야, 다니엘을 제외한 히브리어 성경의 책들 대부분의 타르굼은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
그리스어 「칠십인역」 그리스어 「칠십인역은 이집트와 여타 지역에 사는 그리스어를 사용하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한 역본이다. 이 역본은 프톨레마이오스 필라델푸스(기원전 285-246년) 시대에 이집트에서 번역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전승에 따르면 그때 그것의 모세 오경을 72명의 유대인 학자가 그리스어로 번역하였다고 한다. 그 후 어떻게 해서인가 70이란 숫자가 사용되더니 그 모세 오경 역본은 “70”을 의미하는 셉튜어진트(「칠십인역」)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히브리어 성경의 나머지 책들도 (다양한 번역자들이 상당히 직역하기도 하고 다소 의역하기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점차 번역되어 기원전 2세기 중에, 아마 기원전 150년 무렵에 히브리어 성경 전체가 마침내 다 번역되었다. 그 후 그 번역물 전체가 「칠십인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 필자들은 종종 그 역본을 인용하였다.
후기 그리스어 역본들 2세기에 폰투스의 유대교 개종자인 아퀼라는 히브리어 성경을 그리스어로 그대로 직역한 새 번역판을 만들었다. 이 번역본은 단편들과 초기 저술가들이 이 번역본에서 인용한 내용 외에는 남은 것이 없다. 같은 세기의 또 다른 그리스어 번역판은 테오도티온이 만든 것이었다. 그가 히브리어 본문 자체를 고려하기는 하였으나 그의 역본은 「칠십인역」이나 다른 히브리어 성경 그리스어 역본의 개정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테오도티온 역본의 온전한 사본은 남아 있는 것이 없다. 히브리어 성경의 또 하나의 그리스어 역본으로는 심마쿠스 역본도 있으나, 현재 온전한 사본이 남아 있지 않다. 이 역본은 아마도 기원 200년경에 번역되었을 것인데, 직역하기보다는 올바른 의미를 전달하는 데 역점을 둔 번역본이다.
기원 245년경,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저명한 학자 오리게네스는 「헥사플라」(“6겹”이라는 의미)라는 히브리어 성경의 여러 언어 역본인 대작을 완성하였다. 이것의 단편은 남아 있지만 온전한 사본은 남아 있지 않다.
오리게네스는 본문을 여섯 난으로 나누어
(1) 히브리어 자음 본문,
(2) 히브리어 본문의 그리스어 음역본,
(3) 아퀼라의 그리스어 역본,
(4) 심마쿠스의 그리스어 역본,
(5) 오리게네스가 히브리어 본문에 좀 더 정확하게 일치시켜 개정한 「칠십인역」,
(6) 테오도티온의 그리스어 역본을 병행하여 배열해 놓았다.
시편에서 오리게네스는 역자 미상의 역본들 즉 그 자신이 퀸타, 섹스타, 셉티마라고 한 역본들을 사용하였다. 퀸타와 섹스타는 다른 책들에도 사용되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을 시리아어(아람어의 한 방언)로 번역한 성경은 2세기 이후로 나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시리아어 역본은 타티아노스의 「디아테사론」인데, 이것은 기원 2세기의 공관 대조 복음서이다. 이것은 본래 로마에서 그리스어로 기록되었다가 후에 시리아에서 타티아노스 자신이 시리아어로 번역하였을 법한데, 확실하지는 않다. 오늘날 남아 있는 「디아테사론」으로는 아랍어 번역본이 있으며, 그에 더하여 그리스어로 된 3세기의 자그마한 벨럼 단편과 「디아테사론」에 관한 4세기 주석서의 아르메니아어 번역본이 있는데, 이 번역본에는 「디아테사론」 본문에서 따온 긴 인용문이 있다.
고대 시리아어 복음서 역본(「디아테사론」 이외의 번역본)의 사본은 온전치 못한 것들만 남아 있는데, 쿠레토니아 사본과 시나이 시리아어 복음서 사본이 있다. 이 사본들은 아마도 5세기에 필사된 것이겠지만, 그보다 오래된 시리아어 본문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원래의 역본은 기원 200년경에 그리스어에서 번역된 것일 수 있다.,
기원 2세기 말까지는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이 이미 라틴어로 번역되어 있었다. 또한 3세기 중반쯤에는 이집트어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고대 라틴어 역본들 이 역본들은 아마도 기원 2세기 후반 이후로 나왔을 것이다. 라틴어로 된 성경전서는 늦어도 기원 250년에는 북아프리카 카르타고에서 사용된 것 같다. 히브리어 성경은 그리스어 「칠십인역」(오리게네스가 개정하기 이전의 것)에서 고대 라틴어로 번역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 성경은 번역본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어 성경을 번역한 것이다. 다양한 번역판이 나왔거나, 아니면 적어도 여러 번역자들이 고대 라틴어 역본을 만드는 작업을 하였을 것이다. 학자들은 대개 고대 라틴어 본문의 기본 유형을 두 가지로 즉 아프리카 본문과 유럽 본문으로 분류한다. 고대 라틴어 신약의 사본(혹은 단편)은 50여 개가 남아 있다.
라틴어 「불가타」 라틴어 「불가타」(「불가타 라티나」)는 당대의 으뜸가는 성서 학자인 유세비우스 히에로니무스(제롬으로 알려져 있기도 함)의 성경전서 역본이다. 그는 먼저 그리스어 본문과 비교하여 그리스도인 성경의 고대 라틴어 역본을 개정하는 일에 착수하였다. 처음에는 복음서를 개정하여 기원 383년에 발행하였다. 기원 384년에서 390년경 사이에는 그리스어 「칠십인역」과 비교하여 고대 라틴어 시편의 개정본을 두 종류 만들었다. 첫째 것은 로마 시편이라 하고, 둘째 것은 갈리아 시편이라 하였다. 각각 로마와 갈리아에서 먼저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히에로니무스는 또한 시편을 히브리어에서 직접 번역하였는데, 이 번역본은 히브리어 시편이라 불린다. 정확히 언제 그가 고대 라틴어 그리스도인 성경의 개정본을 완성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는 히브리어 성경 부분도 개정하기 시작하였으나 그런 개정본을 결코 완성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리스어 역본들을 참조하기는 했어도) 히브리어에서 직접 번역하기를 더 좋아했기 때문인 것 같다. 히에로니무스는 기원 390년경부터 405년까지 히브리어에서 라틴어로 번역하는 일에 힘을 쏟았다.
시초에는 히에로니무스의 역본에 대해 전반적으로 반감이 있었으나, 그 역본은 점차 널리 받아들여졌다. 나중에 서유럽에서 전반적으로 받아들여지자 그 역본은 「불가타」로 불리게 되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 역본을 가리키는 말이다(라틴어 불가투스는 “일반적인, 대중적인 것”이라는 의미임). 히에로니무스의 번역 원문은 여러 차례 개정되었고, 로마 가톨릭 교회는 1592년판을 표준판으로 삼았다. 현존하는 「불가타」 사본은 수천 개에 이른다.
다른 고대 번역본들 그리스도교가 널리 퍼짐에 따라 다른 역본들도 필요하게 되었다. 늦어도 기원 3세기까지는 이집트의 콥트어를 사용하는 원주민들을 위해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의 첫 번역본이 만들어졌다. 이집트에서는 여러 가지 콥트어 방언이 사용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콥트어 역본들이 나왔다. (남쪽) 상(上)이집트의 테바이크어 즉 사히디어 역본과 (북쪽) 하(下)이집트의 보하이르어 역본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힌다. 히브리어 성경과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 모두를 담고 있는 이 역본들은 아마도 기원 3, 4세기에 만들어졌을 것이다.
고트어 역본은 기원 4세기에 고트족을 위해 나온 것인데, 당시 고트족은 모에시아(세르비아와 불가리아)에 정착해 있었다. 이 역본에는 사무엘서와 열왕기가 빠져 있는데, 이 번역본을 낸 울필라스 주교의 생각으로는 전쟁을 다루고 우상 숭배를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그 책들을 고트족이 이용하도록 포함시키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삭제되었다고 한다.
성서의 아르메니아어 역본의 연대는 기원 5세기로 소급하는데, 아마도 그리스어와 시리아어 양쪽의 원문을 번역한 역본일 것이다. 코카서스의 그루지야인을 위해 나온 그루지야어 역본은 기원 6세기 말에 완성되었으며, 그리스어 영향을 받은 표시가 드러나 있기는 하지만 아르메니아어와 시리아어를 토대로 하고 있다. 아비시니아인이 사용한 에티오피아어 역본은 아마 기원 4세기나 5세기경에 나왔을 것이다. 성경의 아랍어 역본도 오래된 것이 몇 가지 있다. 성서의 일부를 아랍어로 번역하는 일은 일찍이 기원 7세기부터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가장 오래된 기록은 기원 724년에 스페인에서 만들어진 역본에 관한 것이다. 슬라브어 역본은 기원 9세기에 만들어졌으며, 두 형제 키릴루스와 메토디우스가 만들었다고 한다.
출처 - wt잡지 성서 번역본 조사 자료 중에서
re: 성경에 대해서 질문 있는데요. 라틴어,콥트어,히브리어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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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는 지금도 이탈리아에서 쓰이고 있죠
카톨릭에서 사용하는 성경은 바로 불가타 번역본이랍니다
불가타 번역본은 카톨릭교회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세사람 중 한사람
성 제롬에 의해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과
70인역 그리스어(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을
라틴어로 번역한 것이예요
헬라어는 지금도 그리스에서 쓰이록 있습니다
히브리어는 지금도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 사이에서 쓰이고 있죠
유대인들은 지식이 충만한 사람들이라서
히브리어와 영어 이 두가지 언어는 마스터하고 산답니다
아람어는 당시도 방언으로 여겨지던 언어였답니다
지금은 지구상에서 중동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만 쓰이고 있다고 하던데요...
(최근 네이버뉴스에서 봤습니다)
쓰이고 있는 언어도 있고 쓰이지 않고 있는 언어도 있지만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려고 보탬에 되려면 언어보다도 문자이겠죠...
물론 언어와 문자를 잘 조합해서 조명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아는 선배는 현재 장신대 재학중인데
유학을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이스라엘로 가서 히브리대학을 알아보고
또 히브리 언어도 배우고 문자도 배우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 배울 필요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안다면 훌륭한 도움이 되겠죠
시리아어는 지금 사용되지 않구요 콥트어도 그렇구요
성경을 보시는데는 대략 두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죠
여기 하나더 보태자면 라틴어가 그것입니다
re: 성경에 대해서 질문 있는데요. 라틴어,콥트어,히브리어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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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는 그리스어로 현재도 쓰이고 있구요
신약을 공부하시려면 필수적인 것입니다. 물론 구약 70인경도 헬라어기때문에
필요하죠~
구약을 공부하시려면 히브리어를 잘 하셔야되구요, 아람어도 나옵니다.
아람어 부분은 포로기 이후 부분이니깐 별로 많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히브리어 공부하시는 분은 할롯사전을 많이 쓰는데 할롯사전에 아람어도
있기때문에 아람어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시리아어는 고대 근동 문서 연구하실 거 아니면 그렇게 필요하진 않구요~
콥트어는 헬라어랑 비슷한데 외경이 많으니깐 공부하면 좋죠^^
그리고 라틴어는 세계교회사 공부할 때 필요해요~
교부시대에 쓰이던 언어입니다~~
신약 성경이 원래 헬라어로 쓰였나요?hess508 2005.03.06 09:00 |
답변 3 조회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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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asone님의 지식을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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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약 성경이 원래 헬라어로 쓰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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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인사 매우 유익 했습니다.
출처 : 김 안토니오 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성 바오로 서원, 교보 문고)
re: 신약 성경이 원래 헬라어로 쓰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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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약 성경이 원래 헬라어로 쓰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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