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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한번 빠졌다고 오늘
엄청 오랫만인듯한 느낌!
오늘은 작년에 만난 가인언니를
보니 많이 반가웠어요
거의 1년만의 만남인데도
늘 만난듯한 자연스러움~ㅎ
가평을 넘 쉽게 생각했나봐요
2시간이면 될줄 알았던 거리가
휴게소 들린시간까지 4시간
걸린 장거리일줄~~
뱀띠 친구들인 베누와 송곡이
빠져 다소 아쉬웠지만,
백화산님, 비홍님,
두근두근님이 대신
빈자릴 채워줬어요
오늘 걷는 조무락골은 무슨뜻일까?
의미를 되뇌이며 양옆 나무가
우거진 흙길을 걷습니다
그닥 힘들지 않은 오솔길
돌이 아닌 흙길이라 더 더
기분이 업 되었어요
중간중간 보이는 계곡물
바닥까지 보이는 깨끗한
물을 보니 풍덩 빠지고
싶었답니다
드뎌 기다리던 간식타임!
아침에 떡 한덩더리 먹었는데도
우째이리 허기가 진단가요?
만세가 싸온 전과 만두, 여럿이
싸온 과일을 먹으니 힘이 불끈~💪
더 올라가지 않고 계곡물에
발 담그며 폼생폼사~~📷
와~~~ 물이 어찌나 차가운지
발이 시리고 쥐가 났어요
어느새 땀은 사라지고
찬기가 온몸을 감싸니
여기가 바로 천국이렷다 ㅎ
도청팀 물 뿌리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앗싸~~ 동영상까지
걸은 후 먹은 맛있는
다슬기 해장국. 매번 점심은
느므느므 맛있당께요~~👍
장거리였지만 간만에 땀 빼며
션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힘들지 않은 트레킹여서
해피한 하루였어요
함께 한 회장님이하
마힐러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어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손수건의 의미는 저는 알쥬 ㅎ
오늘도 두근두근님 열사 하십니다
앉아서도 열사~~!!
여기 보세요 하나 둘 셋
앗샤뵤~~~😃😁😜
만세~~~
저도 셀카 한컷
도청팀 물 발싸 ~~😝😜

첫댓글 산에 오르는 자 천국을 맛볼 것이다.
오른만큼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던 트래킹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여 좋았어요
늘 함께하길요~~♡
오늘도 한 글 하셨네요.
굿! 글이어요.
사진과 동영상도 과하지도 않게 잘 담았구요.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어 감사해요.
늘 기분좋게하는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시원힐 숲길과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친구와 숲길을 같이 걸으니~
모든 스트레스가 풀렸고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금고 보니
머리속까지 시원해지는
정화의 시간이었어~
함께해서 더더욱 좋은시간 이었어~
사진 감사해~^^ㅎㅎ
나도 만세덕분에
매번 트레킹이 즐거워~
고맙다 친구야
ㅎㅎㅎ 흑수정님 글 읽으며 절로 미소가 발사중. .게다가 이제 사진도 넘 잘찍으시는걸요. 순간포착도 좋고. 재미난글 항상 올려주셔서 감솨^^
연부인님 댓글은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군요.
졸필을 잼나게 읽어주니
감사할뿐에요~~♡
흑수정님 글은 찰진 느낌이 들어요.
언제나 기다리게 됩니다.
영상도 너무 좋네요.
헤이샘님~~
이케 폭풍칭찬하시다니...
매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