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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 |||
| Hans Abich | .... | executive producer | |
Original Music by | |||
| Mark Lothar | |||
Cinematography by | |||
| Franz Weihmayr | |||
Film Editing by | |||
| Anna Höllering | |||
Production Design by | |||
| Robert Herlth | |||
| Gottfried Will | |||
Costume Design by | |||
| Arno Richter | |||
Makeup Department | |||
| Minna Held | .... | makeup artist | |
| Raimund Stangl | .... | makeup artist | |
Production Management | |||
| Herbert Junghans | .... | assistant production manager | |
| Heinz Karlen | .... | assistant production manager | |
| Gustl Lautenbacher | .... | unit manager | |
| Franz Wagner | .... | production manager | |
Second Unit Director or Assistant Director | |||
| Werner Schossig | .... | assistant director | |
| Hans Stumpf | .... | assistant director | |
Art Department | |||
| Nikolaus Bräuning | .... | props | |
| Franz Dorn | .... | props | |
| Alexander Inderak | .... | painter | |
| Hilmar Müller | .... | props | |
Sound Department | |||
| Carl Becker | .... | sound | |
Camera and Electrical Department | |||
| Wolfgang Brünjes | .... | still photographer | |
| Evo Dycke | .... | assistant camera | |
| Helmut Meyer | .... | assistant camera | |
Costume and Wardrobe Department | |||
| Josef Dor | .... | wardrobe | |
| Josef Fichtner | .... | wardrobe | |
| Brunhilde Strack | .... | wardrobe | |
Editorial Department | |||
| Alvord Eiseman | .... | color consultant | |
| Beate Mainka-Jellinghaus | .... | assistant editor | |
| Irmgard Scherpel | .... | assistant editor | |
내용이야 너무나 유명한 '레오 톨스토이'원작 소설이기 때문에 그 어느곳도 내용을 언급하진 않더군요
컬러 영화로 필름회사는 Eastmancolor 입니다.
제작사: Bavaria Filmkunst/Francinex/Rizzoli film
첫댓글 아아..황야의 7인의 홀스트 보크홀즈
여주인공인 미리암 부르는 다른 영화에서는
기억이 없습니다
참으로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와우!!!~~.. 오랜만에 보는 흑백 신문 광고입니다.. 예전에 신문 배달 되면.. 제일 먼저 영화 광고난부터 뒤져보았었는데.. ^^ ..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샤프한 이미지의 홀스트 부흐홀츠.. <황야의 7인>.. <타이거베이>.. <세르반테스> 등등.. 잊지못할 꽃미남 스타죠.. 그런데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귀도를 도와주려고 애쓰는.. 독일인 의사 닥터 레싱으로 나왔을 때는.. 넘 늙어서 못알아보고.. 나중 자막 올라갈 때 비로소 알았다는.. ㅠ.ㅠ..
저도 못알아봤습니다..^^
미리암 브루는.. 불란서 빠리 출신의 여배우로.. 홀스트 부흐홀츠의 부인입니다.. 둘 다 처녀 총각으로 만났어요.. 아무튼 이 영화를 찍으면서.. 부흐홀츠가 완존 뻑~ 가서 프로포즈를 했다는군요.. 1958년도에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잘 살다가.. 2003년 부후홀츠가 죽을 때까지.. 무려 45년 간 롱런(?) 하면서 고종명까지 해 준 조강지처입니다.. 정말 이 바닥에서 둘 찾아보기 힘든.. 천연기념물 커플인 것 같아요.. 미리암 브루의 자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건.. 이 영화 찍고 나자마자.. 곧바로 영화판 접고 아내의 본업(?)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 ..
김권님.....수고해 주셔서 고마워요...그리고 토아스님의 멘트도 고맙구요.....이 흑백 포스터 한장이 그나마 갈증을 해소해 주네요....부크홀즈 출연 영화는 몇번 봤지만 미리암 브류의 영화는 유투브에 올라온 이태리영화 딱한편의 예고편뿐...이 필름을 구해 볼수있는 길은 정말 없을까요...도와 주세요....please......
이영화 고교때 학교 강당에서 상영해주었는데 당시에도 네흐류도프의 행동이 진정한사랑인가 아니면 도덕적 책임감인가 여성들 의견이 분분했었다는...
홀스트 브크홀즈는 화니 이스탄불의사나이 등
아...이건 정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