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로 에워싸인
문화와 예술의 섬"
"춘천 남이섬(南怡섬) 나들이...,"
"봄이면 꽃이 섬을 뒤덮고
여름이면 짙게 드리워진 숲그늘 아래로
강바람이 불어 오는 곳
가을이면 낙엽이 양탄자처럼 깔리고
겨울이면 고드름과 눈으로 가득한 세상이 되는 곳
산책로에서 맞이하는 석양과 새벽은
남이섬이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가평나루 선착장)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에 속해 있으나,
남이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가평나루 선착장으로 방문해야 합니다."
(가평나루 선착장 매표소)
(선착장 들어가는 입구)
(가평나루 선착장)
"남이섬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속해 있으나
섬으로 들어가는 나루터(선착장)가 경기도 가평읍에 있어많은 사람들이
가평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바라본 남이섬 전경)
"남이섬(南怡섬)은 춘천시와 경기도 가평군의 경계를 이루며 흐르는 북한강에
있는 하중도(河中島)입니다. 홍수 시 주변 지역이 물에 잠기면서 일시적으로
섬이 되었으나 청평 댐이 건설되면서 완전히 섬이 되었습니다."
"남이섬은 면적이 46만 평방미터에 둘레는 약 5km에 에 이르며,
남이섬(南怡섬)이라는 지명은 *남이(南怡)* 장군의 묘소로부터
유래 하였다고 합니다."
"가평선착장을 출발한 배는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잔잔히
흐르는 강물에 남기고, 관광객들의 설레임을 가득 실은 채 10~15분 정도
지난 후 남이나루 선착장에 닿게됩니다."
(남이나루 선착장)
"서울에서 한강을 따라 동쪽으로 63km 지점에
가랑잎처럼 강물(북한강)에 떠 있는 남이섬 나들이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남이나루 선착장의 조형물)~인어공주상
(남이섬 : 南怡섬 표지석)
"드라마 *겨울연가* 를 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의 섬일 것입니다.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명성을 크게 얻기 시작한 섬이지만, 현재는 섬 자체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 된 장소입니다."
(남이섬 드날문)
"남이섬 나들이가 시작되는 입구입니다.
남이섬은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운치를 간직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TV드라마 *겨울연가* 의 촬영지로 유명해 국내인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들고 껴안고 욕망으로 가득 찬 마음을 비우고
색갈 없는 삶의 짐들은 어딘가에 벗어둔 채
인간이 자연의 모습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태초부터의 평화를 함께 나누어 가는 곳입니다"
(남이장군 묘역)~~홍살문
"남이장군(南怡將軍)이 묻힌 장소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그가 묻혔다는 전설이 담긴 돌무덤이 있고, 그 돌무더기에 흙을 덮어
봉분을 만들고, 둘레를 잘 꾸며 지금의 묘(墓)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이장군은 세종 23년 계유, 서기 1441년에 출생하여 17세의 나이로
무과에 장원급제, 1467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으며, 25세에 공조판서와 병조판서를
역임하다가 유자광의 모함으로 예종 1년(1468) 11월 2일 겨우 26세 나이에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남이장군의 묘 : 南怡將軍의 墓)
"순조 18년(1818) 관작이 복구되었으며 시호는 충무(忠武)입니다.
조선 세조 때 이름난 무관인 *남이장군(南怡將軍)* 의 묘가 있다고 해서
*남이섬(南怡섬)* 이라 했다고 합니다."
(잣나무길)
(레일바이크 길)
"남이섬에 있는 레일바이크 길이며,
현재 운영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늘소리 음악정원)
(북한강 전경)
"강은 언제나 흐름을 생각해 줍니다.
강가에 서면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흐르는것이란 것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남이섬 서초 정원)
"세계 4대 친환경상으로 불리는 *그린애플상* 을 수상한 서초구 횡단보도
그늘막은 회색도심도 싱그럽고 편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획기적인 발상이다."
"*서리풀 원두막* 은 한여름엔 그늘막이었다가 겨울이 되면 도시의 밤을
밝혀주는 *서리풀 트리* 로 변신하여 정감을 나누는
시민 배려정책의 상징이 되었다."
(백풍밀원)
(중앙잣나무길~~은행나무길)
"하늘까지 뻗어 오른 나무들~왼쪽은 잣나무, 오른쪽은 은행나무.
사랑하는 연인들이 손잡고걷기 좋은 길입니다."
(투게더파크 전경)
"천천히 걸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나무숲 겹벚꽃 아래에는 남이섬의 절경을 촬영한
그림들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오작교~~남원광한루원)
"남원 광한루원 오작교를 생각하는 공간이라고 하나 어디를 봐도
오작교 느낌은 없고, 대신 조용히 생각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 속의
연지(蓮池)를 빗방울이 조용히 적시고 있습니다."
(남이섬 이슬정원)
"*남이섬에서 가장 먼저 이슬이 내리는 곳*
남이섬에서 나온 각종 폐품을 이용하여 조형물로 조성한 재활용 환경정원입니다.
3천여 개의 소주병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대부분의 병이 *아침이슬* 병이기에
*이슬정원* 이라 이름 붙혔다고 합니다."
(소원의 연못)
(겨울연가 : 冬季戀歌 촬영지)
"잣나무길과 은행나무길을 따라 잘 가꾸어 놓은 각종 테마가 있는 숲길을
쉬엄쉬엄 걷다 보면 TV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가 여행객들을 맞이 합니다."
"겨울연가는 *배용준, 최지우* 가 출연한 KBS TV 월화 드라마였습니다.
2002년 1월 14일~~2002년 3월 19일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로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프로입니다."
"주연 배우 *배용준과 최지우* 가눈사람을 만들며
첫 키스를 했던 장소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 안내판)
(메타세쿼이아길)
"1977년,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 나무 묘목을
서울농대에서 가져와 조성하였습니다."
"인기 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요 촬영장소로 유명해지면서
국내인뿐만 아니라 외국관광객들이 들리는 추억과 낭만의
필수코스로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TV 드라마속의 한 장면)
(자전거 조형물)
"이 자정거 조형물은 *겨울연가* 촬영 당시 주인공들이 사용하던
자전거를 영구 보존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것입니다."
(장강과 황하 : 長江과 黃河 동상)
"세상은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엄마와 아기* 의 모습.
유년시절을 넓은 대지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성장한 *위칭청* 선생은
*흙(대지)* 이라는 재료로 인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륙을 상징하는 장강과 황하를 어머니의 젖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으며 젖을 먹고 있는 아이들은 중국 민족을 뜻한다고 합니다."
(소원 쌓기 구조물)
(송파 은행나무길)
"버리는 데만 수천만원이 드는 골칫거리, 도로와 인도를 나뒹구는
송파구의 은행잎은 남이섬으로 옮겨져 늦가을까지도 색을 잃지 않는
아름다운 은행나무길로 재 탄생되었습니다."
(수재원 : 守齋苑)
"수재 민병도(守齋 閔丙禱) 선생의
혼(魂)이 깃들어 있는 정원입니다."
(남이섬 창립자 수재 민병도 상 : 守齋 閔丙濤 像)
(수재 민병도 선생에 데하여...,)
(남이 100년 하늘폭포)
"1965년 황무지 남이섬에 나무 심어신 수재 민병도 선생.
땅을 파서 물을 찾아 하늘 위에 탱크를 지어 물을 담았습니다."
(정관루 : 靜觀樓)
"조선시대 산실청으로 쓰여지던건물로
안국동 풍문여고 자리에 있던 것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남이장대 : 南怡將臺)
"2006년 방화로 소실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서장대(西將臺)와
2005년 산불로 쓰러진 낙산사의 잔재목과 불에 그을린 소나무와 금강문 기와를
사용하여 서장대를 복원하고 남이장대(南怡將臺)라 하였습니다."
(남이장대에서 바라본 풍경)
(강변 산책로)
(강변 산책로 가는 길)
(강변 산책로~~헛다리)
(북한강 풍경)
"담담하게 흐르는 강의 주름들이 어느새 내 이마에도
흐르고 있네, 나도 어느 듯 세월의 흔적이 강물 속에 비쳐 있네,
지난 세월 잡지 못하고 강물 따라 늙은 내마음도 함께 흘러 가네."
~~~(아름다운 사람들)~~~
"작은 정성에도, 그냥 마음으로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도
사랑의 온도를 느낄 수 있다면, 당신은 아직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선물에도 크게 기쁘할 수 있다면, 당신은 아직 고운 심성의 사람입니다.
빗소리에도 바람소리에도 가슴 설레고, 낙엽 타는 냄새에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면
당신은 아직 순수한 사람입니다. 아주 작은 고마움을 잊지 않고, 그리고 한때 인연의 소중함도
버리지 않고 살아 간다면 당신은 흔하지 않은 고결한 사람입니다. 모두가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 모두 다 아름답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청 풍 명 월~~춘천 남이섬 나들이.........................................................................,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