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광산지역사회사업 [일일기록] 사랑은 편지로 쓰세요, - 짝꿍활동.(박진,기남)
송숙희 추천 0 조회 47 08.01.07 19:3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1.07 19:52

    첫댓글 박진과 기남이를 만나기 전에 편지를 썼구나. 연인을 기다리듯 설레는 맘으로 적은 편지... 괜시리 나도 떨린다. 짝궁을 사랑으로 귀하게 대해주어 고마워요.

  • 08.01.07 20:01

    진이와 배치기하던 그리고 기남이가 따듯하게 안아주던 기억이 떠오름니다. 송숙희선생님과 아이들이 환하게 웃어서 철암의 겨울이 조금 더 푸근해지는 모습을 그려봄니다

  • 08.01.07 21:05

    동훈아 잘 있지. 뜨거운 여름날 까맣게 탄 얼굴... 생각난다.

  • 08.01.09 02:04

    요즘 실습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이지만 선배가 되어버린 친구들에게도 많은 배움을 받으면서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 08.01.08 01:24

    아이들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고 사랑해주는지 얼마나 귀하게 조심스럽게 생각해 주는지, 또 내가 아이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사랑하는지 얼마나 귀하게 조심스럽게 생각 하는지 알고 있는 숙희. : ) 난 그걸 늦게서야 알게되어 왜 더 따뜻하게 안아주지 못했을까 후회하고선 겨우 알아 차렸을때는 시간은 매정하게도 찰나처럼 지나가더라구..하하. 지금 이 순간에도 아낌없이, 마음껏 사랑주고 받는 숙희가 참 부럽다. ^^

  • 08.01.08 08:15

    사랑함으로 눈물이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저는 믿어요.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는 사람,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저는 믿어요. 눈물이 마른 삶은 너무 힘들어요.

  • 08.01.08 21:35

    사랑으로 충만한 숙희의 일상,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합니다. 인격과 관계가 핵심이 되어 훗날 광활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질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다시 베풀 줄 알겠죠.^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