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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0,1)복음마당
 
 
 
카페 게시글
오늘의 번제 20250404 내가 언약을 깨놓곤 내가 모른다_태승철 (출 32:15~24)
제로원 추천 0 조회 21 25.04.04 06:58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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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4.04 06:59

    첫댓글 예수님을 믿음은 하나님과 새 언약을 맺음이다. 그러나 교인들이 믿음이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교인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일방적으로 깨 놓고도 언약이 깨어졌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 언약이 깨졌다는 것은 실제로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상태로 되돌아갔다는 뜻이다. 예수님 믿어 얻을 수 있는 실제 모든 혜택을 다 잃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본인이 언약을 깨뜨려 놓고는 그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이 여전히 하나님을 믿는 줄로 알고 있다. 언약을 깬 자가 여전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나타나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사람을 향한 직접 반응과 금 송아지 하나님의 무한한 재생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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