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집 유학파 선영(심은하)와 가난한 복서 준호(이병헌)의 러브스토리
첫만남 외로운 늑대마냥 레자 가죽점퍼에 카키색 비니를 쓴 준호는 돈을 받아오라는 암흑세계의 형님의 명령에 협박차 카페에서 채무자를 만나는데 그때 해바라기 그림앞에 해바라기 같은 여자를 보게된다.
이 장면을 위해 이 드라마가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아름다운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 제목도 어쩌면 이장면을 찍은후에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지금은 볼수없는 심은하의 미소다. 너무 예쁘다 흐엉
그녀를 따라간다
하지만 그 여자는 남자친구가 있다 . 젊은 윤다훈의 모습 ㅋㅋ
이남자 몰래보는 것도 거칠게 본다 ㅋㅋ
세심한 남자 젊은 윤다훈
사랑에 빠진 황준호
그러던중 선영의 차에 황준호가 치이게 되고
겁에 질린 선영이 차에 태워 병원을 가던중 백미러를 봤는데 이러고 있다... 이런사고로 두사람은 알게되고 선영이 결혼을했고 남편이 죽은 미망인이라는 사실도 알게된다.
준호는 자기가 엄마(김수미)를 찾았는데 유명해지면 나타나려고 몰래 바라보기만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친해진다. 김수미는 선영의 집 앞에서 음식점을 한다.
대회를 구경간 선영은 거칠게 운동하는 모습에 열정과 두려움 또 그가 맞을때 마다 자기 마음도 아프다.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갖게 되고
그녀가 왔음에 기쁘기만하다가
뜬금없는 포옹을한다.
경기후 준호네 집으로가 라면을 끓여 먹으려던 두사람은 (이병헌씨 표정이 잼있음 ㅋㅋ)
준호가 강제 키스를 선영에게 하다 따귀를 거하게 맞고 선영은 뛰쳐나간다
잠시뒤 자책후 밖으로 나간 준호에겐 문밖에 서있는 그녀가 보이고
서로 사랑하고있음을
느낀다 ..
그러나 모든 사랑엔 시련은 있는법! 이드라마는 시련의 총 집합체 이므로 ! 1단계 아버지(오지명)가 만나지 말라고 한다..
결혼 하고싶다고 생각한 두사람 하지만 선영의 속마음에는 커다란 걱정이 있는데
"당신을 아버지에게 설명한다는게 두려워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아버지의 실망이다.
긴 포옹끝에 결혼하겠다며 집으로 가서 폭탄발언을 한다.
아버지의 반대로 집을 가출한 선영 아버지는 신용카드를 모두 정지시켜 버리고 갈곳이 없어지고

권투장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살아보지만 으로 부잣집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이런 환경에 적응을 못하고 할아버지(오지명)한테 전화를 해 데릴러 와달라고 울면서 말하고
아버지한테 다시 끌러가고
세계챔피언이 되면 딸을 주게다는 아버지의 말에 열심히 운동을 하는 준호 그러나 ...
준호는 경기가 끝난후 어지러움증을 호소한다. (이때부터 새드결말이 ....암시 ㅜㅜ)
쓰러진 준호
둘의 사랑은 걷잡을수없이 깊어만 가고

마침내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내어 결혼한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 두 남녀 앞에는 엄청난 역경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능!
드라마의 연출과 스토리가 모두 90년대라도 심은하의 아름다운 미모만은 시간을 초월하네요. 아름다운 그녀 만으로도 아깝지 않았던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출처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e30317&logNo=401806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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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심은하는 코가진짜대박인듯
다 엑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