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능력은 극락세계와 같은 적멸세계를 창조까지도 할 수 있다
우리 현지사가 이렇게 당당하게 이 세상에 나왔으니까
이제 힘이 길러지고 상당히 성장하면 <불교학개론>부터 다시 써야 합니다.
모든 경전을 다시 조명해야 합니다.
크게 오도했기 때문에 다시 써야 됩니다.
사후세계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몰라.
사후세계 있거든요.
육도윤회 사실이거든요.
윤회를 벗어난 세계가 있거든요.
거기서도 백천만리 더 가면 완전히 삼계를 해탈한, 초탈한 극락세계가 있거든요.
근데 부처님의 능력은
그 극락세계와 같은 적멸세계를 창조까지도 할 수 있다는 거요.
극락세계는 아미타불의 작품이거든요.
이 부처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데 큰 일 날 일이에요.
이것은 큰 일 날 일인 거예요.
불과를 증한 모든 붓다들은 한 몸이에요.
삼세의 여래가 일체동(一體同)인 거예요. 한 몸이에요.
무량광 덩어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몸이라.
일체동이라.
한 사람의 붓다를 감히 기분이 안 좋다고 감정이 있다고
모독하고 능멸하면 전 부처님을 능멸하는 거요.
큰일 나는 거예요.
그것은 누누이 스님이 이야기한 거예요.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