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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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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올리버쌤) 한국 여자가 미국 남자랑 결혼하면 불편한 점
암노뻐킹엔젤 추천 0 조회 11,638 23.08.02 17:07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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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02 19:24

    신체에 근육비율이 더 높아서 발열해서 그럼

  • 23.08.02 20:45

    오 나는 캐나다 남편이랑 사는데 셋다 너무 극 공감이라 놀랐음 ㅎ

  • 23.08.02 21:56

    유럽 밀시인데 여긴 반반인 거 같음 내가 손님으로 누구 집에 놀러가면 마실거부터 간식까지 엄청나게 챙겨주지만..저렇게 같이 동거하는 경우! 매일 보는 사이인데 매번 마실 거 / 간식 먹을때마다 묻기 좀 귀찮아..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도 물이나..언제든 구비된 과자 먹을 때 항상 가족들한테 묻지는 않았던 거 같아...ㅋ 그리고 잘 때 선풍기만 틀어도 너무추워함ㅠ난 덥다고요..

  • 23.08.02 22:38

    스몰톡 해주라고요... 아 출출하네 나 초코바나 하나 먹어야겠다~ 먹을래? 해주면 좋겠어ㅜ!

  • 23.08.02 22:47

    1번 진짜 극극극공감 ㅋㅋㅋ 내가(사실 한국인들 문화자체가) 나눠먹는편이라그런지 교환학생갔을때 약간 컬쳐쇼크 수준이었음 ㅋㅋ

  • 23.08.02 22:57

    26도하면 쾌적하게 잘 수 있는데 21도?!!!

  • 23.08.02 23:44

    나도 1번 올리버랑 같은데 약간 정없다고 생각했으려나,,! 오히려 거절당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ㅠㅠㅋㅋㅋㅋ너무 눈치봄

  • 23.08.02 23:49

    셋다 개개개개개공감 특히 먹는거 진짜..ㅠㅠ 오피스에서 애들 다 각자 간식 챙겨서 먹고 혼자 서랍에 넣어놓고 꺼내먹고 먹어볼래? 이야기하는거 한 번도 본 적 없어
    나는 당연히 간식 챙겨가면 먹을래 물어보고 다 같이 먹을 수 있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러는데 애들이 신기해하더라 나보고 완전 엄마같다고 자기들 챙기는게

  • 23.08.02 23:50

    아 맞아.... 나 외항사 다녔는데 그 승무원들 자는 벙커 온도 항상 누가 18도로 맞추는거야.... 나 항상 후리스에 수면양말, 뜨거운 물주머니에 담요 두개 둘둘 말고 잤었어
    집에 돌아오면 또 서양인 2명이랑 살았는데 걔네도 에어컨 항상 20도 이렇게 맞추고 잠.... 중동 살았는데 맨날 감기걸려있었음

  • 23.08.03 08:22

    형부 미국인인데 진짜 셋다 완벽하게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놀러갔을때 어지간한거 다 맞춰주고 양보하는스탈인데 에어컨온도만큼은 23도쯤인가까지가 자기 참을수있는 최대라고 부탁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거긴 집전체 온도를 하나의 컨트롤러가 조절해가지고ㅠ 방마다 다르게 못해서 힘들어씀

  • 23.08.03 13:58

    3번빼고 성향차이같아 첫번째는 올리버도 케이크 같이 특별한 간식은 먹을래?라고 권유한다고 그랬음 근데 그냥 초코바나 견과류 같이 보통 간식은 알아서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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