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밀시인데 여긴 반반인 거 같음 내가 손님으로 누구 집에 놀러가면 마실거부터 간식까지 엄청나게 챙겨주지만..저렇게 같이 동거하는 경우! 매일 보는 사이인데 매번 마실 거 / 간식 먹을때마다 묻기 좀 귀찮아..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도 물이나..언제든 구비된 과자 먹을 때 항상 가족들한테 묻지는 않았던 거 같아...ㅋ 그리고 잘 때 선풍기만 틀어도 너무추워함ㅠ난 덥다고요..
셋다 개개개개개공감 특히 먹는거 진짜..ㅠㅠ 오피스에서 애들 다 각자 간식 챙겨서 먹고 혼자 서랍에 넣어놓고 꺼내먹고 먹어볼래? 이야기하는거 한 번도 본 적 없어 나는 당연히 간식 챙겨가면 먹을래 물어보고 다 같이 먹을 수 있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러는데 애들이 신기해하더라 나보고 완전 엄마같다고 자기들 챙기는게
아 맞아.... 나 외항사 다녔는데 그 승무원들 자는 벙커 온도 항상 누가 18도로 맞추는거야.... 나 항상 후리스에 수면양말, 뜨거운 물주머니에 담요 두개 둘둘 말고 잤었어 집에 돌아오면 또 서양인 2명이랑 살았는데 걔네도 에어컨 항상 20도 이렇게 맞추고 잠.... 중동 살았는데 맨날 감기걸려있었음
형부 미국인인데 진짜 셋다 완벽하게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놀러갔을때 어지간한거 다 맞춰주고 양보하는스탈인데 에어컨온도만큼은 23도쯤인가까지가 자기 참을수있는 최대라고 부탁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거긴 집전체 온도를 하나의 컨트롤러가 조절해가지고ㅠ 방마다 다르게 못해서 힘들어씀
신체에 근육비율이 더 높아서 발열해서 그럼
오 나는 캐나다 남편이랑 사는데 셋다 너무 극 공감이라 놀랐음 ㅎ
유럽 밀시인데 여긴 반반인 거 같음 내가 손님으로 누구 집에 놀러가면 마실거부터 간식까지 엄청나게 챙겨주지만..저렇게 같이 동거하는 경우! 매일 보는 사이인데 매번 마실 거 / 간식 먹을때마다 묻기 좀 귀찮아..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도 물이나..언제든 구비된 과자 먹을 때 항상 가족들한테 묻지는 않았던 거 같아...ㅋ 그리고 잘 때 선풍기만 틀어도 너무추워함ㅠ난 덥다고요..
스몰톡 해주라고요... 아 출출하네 나 초코바나 하나 먹어야겠다~ 먹을래? 해주면 좋겠어ㅜ!
1번 진짜 극극극공감 ㅋㅋㅋ 내가(사실 한국인들 문화자체가) 나눠먹는편이라그런지 교환학생갔을때 약간 컬쳐쇼크 수준이었음 ㅋㅋ
26도하면 쾌적하게 잘 수 있는데 21도?!!!
나도 1번 올리버랑 같은데 약간 정없다고 생각했으려나,,! 오히려 거절당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ㅠㅠㅋㅋㅋㅋ너무 눈치봄
셋다 개개개개개공감 특히 먹는거 진짜..ㅠㅠ 오피스에서 애들 다 각자 간식 챙겨서 먹고 혼자 서랍에 넣어놓고 꺼내먹고 먹어볼래? 이야기하는거 한 번도 본 적 없어
나는 당연히 간식 챙겨가면 먹을래 물어보고 다 같이 먹을 수 있게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러는데 애들이 신기해하더라 나보고 완전 엄마같다고 자기들 챙기는게
아 맞아.... 나 외항사 다녔는데 그 승무원들 자는 벙커 온도 항상 누가 18도로 맞추는거야.... 나 항상 후리스에 수면양말, 뜨거운 물주머니에 담요 두개 둘둘 말고 잤었어
집에 돌아오면 또 서양인 2명이랑 살았는데 걔네도 에어컨 항상 20도 이렇게 맞추고 잠.... 중동 살았는데 맨날 감기걸려있었음
형부 미국인인데 진짜 셋다 완벽하게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놀러갔을때 어지간한거 다 맞춰주고 양보하는스탈인데 에어컨온도만큼은 23도쯤인가까지가 자기 참을수있는 최대라고 부탁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거긴 집전체 온도를 하나의 컨트롤러가 조절해가지고ㅠ 방마다 다르게 못해서 힘들어씀
3번빼고 성향차이같아 첫번째는 올리버도 케이크 같이 특별한 간식은 먹을래?라고 권유한다고 그랬음 근데 그냥 초코바나 견과류 같이 보통 간식은 알아서 먹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