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ㅊㅊ 더쿠
이 상태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우울증이라고 생각 안 함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앎 근데 우울증 맞음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런 생각 안 함길 걷다가도 아 버스에 치여 죽으면 딱 좋겠다그냥 화장실 가서 샤워기 보다가도 아 저걸로 죽으면 좋겠네이런 생각을 함 그렇다고 자살 시도할 의욕은 없음이게 여기서 더 심해지면 죽고 싶다가 아니라 죽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변함 내가 죽는 건 당연한 거고 어떤 방법으로 죽어야 하는지를 고민함 그때가 되면 정말 마지막까지 간 거임 딱 이 시기에 자살시도 하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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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이건몰까
맞음 나는 오히려 막 죽고싶다는 마음에 막 쌔고 이런것보다 그냥 다 무감각해지는 느낌이랄까…
난 항상 준비하고 있음 ㅎㅎ 가족이든뭐든 슬퍼하든말든이야 아쉽지않아 단지 나만 보는 강아지가 눈에밟힐뿐
내가 저런상태인데 의사가 나는 지금 심한우울증 아니고 그냥 우울증이 장기화돼서 저렇게된거라하든디... 실제로 너무 힘들거나 우울하거나 하지도 않음 바쁘게살고있고 남들 말로는 갓생사는중
근 5년을 저렇게 산듯… 병원을 안가고 술에 의존했는데 나중엔 내가 티를 안내도 다들 눈치챔 우울증 개심한상태라는걸 ㅜ
맞아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걱정되지않음... 하지만 집에 갱얼쥐가 생긴 뒤로는.. 나만 보는 갱얼쥐.... 그 애를두고 갈 수는 없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난 우울증 겪던 사람이 자살하는걸 '극단적 선택' 이라고 하는게 너무 이상해 마치 그사람이 죽음을 '선택' 한거 처럼 말하는데 그거 아니더라ㅜㅜ우울증으로 투병 하던사람이 질병에 의해 사망하는거야....
하..
어 맞아 죽는 게 행복하겠다 싶었음 혹여나 미래엔 더 행복할지라도 과거를 잊고 살 자신이 없어서 죽고싶었음 저럴 때 절대 술마시면 안됨,, 충동적으로 뛰어내리고 싶어짐
ㅇㄱㄹㅇ...진짜
나 최근에 일이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왔는데 딱 저런상태... 그 전에는 전혀 저런 생각 안했어서 우울증 증세구나 하며 지내고 있음
나는 걍 곧 죽어야지 당연히 죽어야지라고 생각했어 아프거나 힘들거나 이런 생각은 안 들고 우울하다 이런 감정도 없었어 근데 즐거움 행복도 못 느낌 언제 죽지 모레쯤? 이번주말쯤? 맨날 이랬는데 이상한 걸 몰랐다가 문득 왜 이런 생각을 당연하게 하지 하고 놀라서 정신 차렸어
내가 지금 그래이쯤되면 죽어도 될거같은데…굳이 사느니 죽는게 나을것같은데
맞아 죽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달라질 거 없고 인생에 남은 절망밖에 없는데 왜 살아야하지... 죽어도 별 상관없겠다... 이런 마음이야 진짜 어떻게 죽어야할지 진지하게 찾고ㅋㅋㅋㅋ
나는 이 세상에 나 하나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고.. 그냥 탁! 타노스가 한순간 날 없애줬음 좋겠어.. 이런 생각도 안좋은건가..
난 본문같이 된지 오래됐음 ..
다 그런줄 알았는대 내 뒤의 이야기 하나도 안궁금해...
죽는게 안무서운것도 우울증인가..?
내가 저래서 우울증이 아닌줄 알았는데우울증 맞구나...당장 몇시간 뒤 죽는다고 해도 전혀 미련 없는데
나 몇년전부터 저렇게 생각하는데... 근데 그냥 딱히 아직은 죽을 이유도 없는거 같아서 그냥 사는중...
저 생각 계속 들면 꼭 병원가야돼난 약 먹고있는데도 저 생각하면서 살긴 해 ㅋㅋ 죽지못해서 사는거지
난 정말 어려서부터 그랬어내일죽어도 별 후회없다고딱히 아끼는것도 궁금한것도 없으니까근데 친구는 너무 충격받더라고...최근에 약먹고있는데 상담쌤이 내가 이 얘길하니까 너무 놀라시더라 그때알았어 아 내가 정상적인 사고를한게 아니었구나 ㅋㅋ
미래가안궁금한느낌 .. ㅜ
나도 위험한액티비티같은거 겁없이하는데 죽어도상관없어서안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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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이건몰까
맞음 나는 오히려 막 죽고싶다는 마음에 막 쌔고 이런것보다 그냥 다 무감각해지는 느낌이랄까…
난 항상 준비하고 있음 ㅎㅎ 가족이든뭐든 슬퍼하든말든이야 아쉽지않아 단지 나만 보는 강아지가 눈에밟힐뿐
내가 저런상태인데 의사가 나는 지금 심한우울증 아니고 그냥 우울증이 장기화돼서 저렇게된거라하든디... 실제로 너무 힘들거나 우울하거나 하지도 않음 바쁘게살고있고 남들 말로는 갓생사는중
근 5년을 저렇게 산듯… 병원을 안가고
술에 의존했는데 나중엔 내가 티를 안내도
다들 눈치챔
우울증 개심한상태라는걸 ㅜ
맞아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걱정되지않음... 하지만 집에 갱얼쥐가 생긴 뒤로는.. 나만 보는 갱얼쥐.... 그 애를두고 갈 수는 없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난 우울증 겪던 사람이 자살하는걸 '극단적 선택' 이라고 하는게 너무 이상해 마치 그사람이 죽음을 '선택' 한거 처럼 말하는데 그거 아니더라ㅜㅜ
우울증으로 투병 하던사람이 질병에 의해 사망하는거야....
하..
어 맞아 죽는 게 행복하겠다 싶었음 혹여나 미래엔 더 행복할지라도 과거를 잊고 살 자신이 없어서 죽고싶었음 저럴 때 절대 술마시면 안됨,, 충동적으로 뛰어내리고 싶어짐
ㅇㄱㄹㅇ...진짜
나 최근에 일이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왔는데 딱 저런상태... 그 전에는 전혀 저런 생각 안했어서 우울증 증세구나 하며 지내고 있음
나는 걍 곧 죽어야지 당연히 죽어야지라고 생각했어 아프거나 힘들거나 이런 생각은 안 들고 우울하다 이런 감정도 없었어 근데 즐거움 행복도 못 느낌 언제 죽지 모레쯤? 이번주말쯤? 맨날 이랬는데 이상한 걸 몰랐다가 문득 왜 이런 생각을 당연하게 하지 하고 놀라서 정신 차렸어
내가 지금 그래
이쯤되면 죽어도 될거같은데…
굳이 사느니 죽는게 나을것같은데
맞아 죽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달라질 거 없고 인생에 남은 절망밖에 없는데 왜 살아야하지... 죽어도 별 상관없겠다... 이런 마음이야 진짜 어떻게 죽어야할지 진지하게 찾고ㅋㅋㅋㅋ
나는 이 세상에 나 하나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고.. 그냥 탁! 타노스가 한순간 날 없애줬음 좋겠어.. 이런 생각도 안좋은건가..
난 본문같이 된지 오래됐음 ..
다 그런줄 알았는대 내 뒤의 이야기 하나도 안궁금해...
죽는게 안무서운것도 우울증인가..?
내가 저래서 우울증이 아닌줄 알았는데
우울증 맞구나...
당장 몇시간 뒤 죽는다고 해도 전혀 미련 없는데
나 몇년전부터 저렇게 생각하는데... 근데 그냥 딱히 아직은 죽을 이유도 없는거 같아서 그냥 사는중...
저 생각 계속 들면 꼭 병원가야돼
난 약 먹고있는데도 저 생각하면서 살긴 해 ㅋㅋ 죽지못해서 사는거지
난 정말 어려서부터 그랬어
내일죽어도 별 후회없다고
딱히 아끼는것도 궁금한것도 없으니까
근데 친구는 너무 충격받더라고...
최근에 약먹고있는데 상담쌤이 내가 이 얘길하니까 너무 놀라시더라 그때알았어 아 내가 정상적인 사고를한게 아니었구나 ㅋㅋ
미래가
안궁금한느낌 .. ㅜ
나도 위험한액티비티같은거 겁없이하는데 죽어도상관없어서안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