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설 등 유족 주장을 전면 부인했지만 파장이 심상치 않다. 여러 히트작을 보유한 한류 스타인만큼 해외 팬들 역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고, 급기야 김수현의 광고 리스트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까지 확산됐다.
고인이 겪었던 생활고에 김수현의 책임이 있는지도 중요한 쟁점이지만 가장 문제시 된 것은 미성년자였던 고인과의 연애 여부였다. 생전 고인이 썼던 글에 보면 고인이 16세(만 15세), 김수현이 30세(만 27세)일 때부터 두 사람은 6년 간 사귀었다. 30세 성인과 중학교 3학년이 교제한 셈이다.
첫댓글 굿데이에서도 나가
미친아...... 30대가 중학생이랑? 개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