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남기면 좋은 10가지 이유▣
1. 답글(꼬리글)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답글을 남기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왜냐면
답글을 남김으로 인해 카페의 회원이라는 소속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고,카페 회원들의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꼬리글이 게시물 작성자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게시물 작성자 입장에서는 내 게시물을
과연 누가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궁금합니다.
답글이 많으면 왠지 힘이 더 솟는듯 하고,
뿌뜻한 자긍심과 답글을 읽는 재미와 기대 때문에
좀 더 좋은 게시물을 작성하고자
더욱 정성을 깃들여 게시물을 올리게 됩니다.
3. 카페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합니다.

글 재주가 없으십니까?
아시는 분이 없어 서먹서먹하고 멋적어서
글만 읽고 가시지는 않는지요.
원래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용기를 내서 써보시면
곧 익숙해지실 것이고 자기 답글에 대한 답글이
때로는 올라올 때 기쁨과 함께 카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요.
자~~~ 흉보는 사람 없으니 써보시고
또한 다른 사람의 닉과 이름을 알게되면서
친숙함도 느낄 것입니다.
4. 답글이 궁금해서 더 많이 조회하고, 접속하게 됩니다.

게시물만 읽고 나갔는데,
다음날 보니 답글이 엄청 쌓였답니다.
답글이 쌓이면,답글이 더 궁금해서 읽었던 게시물을
한번 더 읽게 되곤 합니다.
답글을 통해 간만에 접속한 님들의 소식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잼있는 답글이 없나
궁금해서라도 한번 더 보게 됩니다.
5. 머리를 쓰게 됩니다.

답글을 쓰려면 다른 사람들도
자기 글을 읽는다는 것을 알고
머리를 써서 더 잘쓰려고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 생각하게 됩니다.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타자가 늡니다.

자판 타수가 느리신 분들이 있습니다.
일명 독수리 타법이라고도 하지요.
이제부터, 답글을 남길때마다 연습해 보십시요.
금방 늘어만 가는 자신의 타자실력을 보실수 있습니다.
7. 손가락운동, 손목운동이 됩니다.

컴퓨터 사용을 하실때, 마우스만 사용하다 보면,
손이 근질 근질 거릴때가 있습니다.
특히 손은 자주 사용 해줘야 합니다.
손가락도 물론이죠. 이럴때 답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손가락 및 손목에 뭉쳐져 있던 근육들을 풀게 해주는
운동을 하므로 쉽게 운동효과를 볼 수있게 됩니다.
8. 작가가 되는 길에 한걸음 다가갑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꼬리글을 쓰려면 내용을 알아야 하니
글을 찬찬히 보게되면서 문학이 성장되면서
글 내용도 점점 좋아지고 한정되어 있으니
함축해서 글을 쓰게되면서
시나 글을 쓰는데 두려움이 없어지면서
자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9. 성격이 좋아집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성격도 제각각
때론 패쇄적인 성격이 있는 사람들도 많지요.
특히 여인들에게 자주 나타나지요.
어차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들은
답글을 쓰다보면 자연히 친화적인 성격으로 변해가고
밝은 사람은 자기의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하게됩니다
10.좋은 인연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버상이지만
때로는 만나기 힘든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만나는것이 중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12월도...
"언제나처럼 늘~~행복 하십시요..."
by 나탈리아
첫댓글 어쩌면 ~ 마치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웃음이 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주의사항 잘 챙기겠슴다. 고맙슴다, 나탈리아님! ^ㅎ^
댓글에마음도많이상하게되더군요 제가주로병원다니일기와도같은글이많은데 어디서본듯하다면서퍼다실으려면 제대로실으슈하는시비와도같은글과 아파트단지까페에 장애자란에배려를바랍니다하고올리면 그런글은자꾸올리면 역효과도날수도있다하고는 조약돌님은 남을얼마나 배려하며살아오셨는지란너무도어처구니없거나시비조에댓글에 ㅅ가슴만아플적도있긴하더군요 건강하세요
조약돌 선배님의 글 쓰기에 대한 마음은... 매려기가 넉넉한 맘으로 감싸 안아 봅니다. 몸이 불편하신 와중에도 늘 샘터에 자아판단에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들을 들려 주시어 좋구요. 참!~ 한번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핸폰번호가~ 어디로 쓸려 갔는지? ㅎㅎ 쪽지로 핸폰번호 하나 다시 넣어주세요.
많은 사람이 공존하는 장소입니다...그런만큼...언잖은 글도...격려의 글도...함께 하지요...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자연스레 받아드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가슴은 진짜 상처가 되지요...그래서 주의를 기우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편한밤 되십시요^^*
댓글을 보면 간혹 놀라는 때가 있습니다. 비꼬는것 같기도 하고, 막말을 하는것 같고... 그러나 두어번 살펴보면 댓글쓰는 분의 받아들이는 생각, 성격, 기분, 표현력, 심지어 취했는지 등이 느껴지더라구요...댓글 다시는 분들은 제한된 짧은 글이지만 예의를 갖추도록 신경써야 겠지요... 카페란 다중의 장소이니까 말입니다 *^^
또한 댓글에 민감하다 보면 본인의 글쓰는 활동이 경직 되는 수도 있는데, 재미있게 얼마든지 표현하는것에 대해서는 웃으며 받아주고 넘어가는 마음도 지녀야 되리라 봅니다. 철이 완벽하게 다 든 삶에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우리네 이야기도 결코 철저하게 완벽하지 만은 않듯이 말이죠 ...님들에게 많이 달아 드리고 싶고, 달리고 싶네요 ㅎㅎㅎ *^^
귀연 매려기츠럼~~~ 룰루~(깨끗비데) ㅎㅎ
글이란것은 두고두고 볼수 있으므로 처음 대하였을땐 자
오해가 될 경우도 있지만.....시간이 흐르면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읽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내 주관에 의해서 읽지말고....타인을 배려하는 의미의....

....
거운 카페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보다 댓글이 좋아서 따라다녔는데 조심해야 되겠구요 본문자체가 장난기가있는 것도 있고 정말 마음아픈것 도있고 경우에따라 적절히는 표현했지만 즐겁거라 생각했는데!.... !시정하겠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저도 그에 대한 수혜자라고 생각됩니다. 성의있는 글 게시하고, 그에 따른 댓글이 위에 적힌 10가지를 다 가져다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대한 성의는 그 사람의 인격을 말해준다고도 생각되는군요.^^
사이버가 생활과 무관하지 않는한...댓글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댓글알바라는 신
업이 생길만큼....그 중요도에 우리 자중하자는 생각으로 올렸습니다....
......건강하셈

나탈리아님 잘 지내시는군요~ 글 쓰기보다 더 어려운것이 리플글에 대한 예의 랍니다. 매력이가 우리세상 카페에 리플글 주기 상이 있다면 밥상을 받아도 좋습니다만... 리플글이란 본문에 대한 글에~ 성의와 웃음과 해학과 때로는 감동 받을만큼의 교감이 서로의 가교 역할을 하여야 하듯이~
정성을 다하여 글쓴이의 아름다움을 생각해 내는 "우정이상 사랑이지 않을까 싶고요. 우리 중년의 세상님들은 글의 버려야 할것들과 가슴으로 안아야할 두 가지 습성을 모두 지녀야지만... 글의대한 리플글이 원할해지며 해석이 잘못 전달이 될 경우에는 반드시 사과를 할 수 있는 마음의 중량이 강해 있어야지만 편안한 카페 생활내의 글과 리플글이 교류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 매력이가 리플글만 고집하며 회원님들의 글을 살펴가며 글을 쓸때 밑에 답리플글에 애교매력님은 치매 예방을 미리 할 수 있어 좋겠노라는...(중략) 그 밑엣 답리플을 매력이가 쓴 기억이 납니다. 회원님들의 글을 섭렵하고 리플글을 잘쓸 수 있다는것은 어제 오늘의 답리플이 아니며 오랫동안 숙련 되어진 기술이지 않겠느냐고(중략) 그렇습니다. 나탈이야님 글에 리플글을 많이 쓰게 되었네요. 글 감사~
우리 매려기님의 댓글은 우리세상이 다 아는 정도이니....이글을 올린 제가 더 쑥스러워 지네요...
....잘계시죠
......^^*
지는요 댓글달기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어요....글을 통해 한사람속에 감추어진 그 넓은 우주를 발견하고, 다른이들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며,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남의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인것을 공감하며 동질성을 느끼고, 무어보다도 나를 성찰하고 성숙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열심히 댓글을 달아요...잘났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