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너지 공식도 모르고
물리포기했던 학생입니다.
내신시험에
물리1 30점대학생이고
영어는 벼락치기 해도 95점 내외로나오고
토플도 100점 넘는데
학교 수업시간이 물리,화학시간은
아예 잔다고 합니다.
잠자고 학원가서
수학만 ,집에가서도 수학만 한다더군요.
그렇다고 수학을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이과수학 70점대 맞는데
만족해합니다.
수학이 쉽게 나와서 수학평균 50점대
학교입니다.
문과머리, 문과특화된 학생같습니다.
외우는 것은 잘하는데
저번 기말고사 물리1포 기하려는거
딱 2 시간해서 60점 만들었습니다.
30점 올랐습니다.
고3때 물리2를 해야하는데.
물리1 포기한 학생을 어 떻게 얼마나 시간배정해서
가르쳐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수학은 엄청나게 시간투자해서 하는데
과학은 시험기간만 딱하려고 하거든요.
독과외인데 비용과 시간이 고민입니다.
내년 고3 1학기때 시험기간 다되어 와봐야
물리1도 포기한 학생인데
가르치기도 머하고 안갈치기도 머하고
가르쳐�f다 점수도 안나올듯해서
방학기간에 좀 수업받으라고 말해야하는지
아니면
다음 1학기 중간고사 시작 한달전 부터
와서 하라고 할지
고민입니다.
수업료도 고민이네요
얼마나 받아야할지
고수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독과외로 해야하는데
학생 데려오면 깍아준다고 할수도 있지만.
워낙 문과형머리라서
다른 학생이랑 수업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화학은 90점대 내외 받습니다.
전교에서 화학 90점 대학생 6명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화학은 시험전에 열심히 합니다.
카페 게시글
┌─내멋대로써라_
운동에너지공식도 모르는 학생 물리2 가르쳐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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