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뿌리>
귀한 글자 아닌가
뉘가 만든 건 아나
뒤에는 뭐가 있다
뤼팡이 조사해라
뮈라도 건지구마
뷔페에 진열해 바
쉬운 듯 안풀리사
위로 바라는군아
쥐어 짜서 붙잡자
취득하는 것 조차
퀴퀴함 아닌 퀸카
튀어 나가도 좋타
퓌레 만들어 돌파
휘둘러 한류 천하
** 한류의 가장 큰 동력은 한글인데,
세종대왕께서 총감독인 것은 맞지만,
정인지의 서문에 고문자를 모방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왕자들과 공주들이
힘을 보탰음은 기록에 남아 있는 사실이고
신숙주가 중국의 음운학자 황찬을 만나러
여러번 갔었던 일도 기록에 남아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힘을 보탰던 것 또한
사실로 보이지요.
기여했던 조연들을 밝혀보는 것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될 듯 합니다.
첫댓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우리글 참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드실 때 거의 눈이 안 보이셨다 하니
예, 스토리를 잘 찾아내면
좋은 이야기거리가 될 수도
있겠네요.
사실은 한자도 우리 조상인
동이족이 만든 글자랍니다.
세종대왕도 세종대왕이지만
우리 민족도 대단한 민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