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균 4-5년이라는 시험준비했는데 1-2년안에 접으란게아니라 주변 보면 그 안에 될지안될지 딱 각이 서더라.. 문제는 잘하는데 운안좋아서 맨날 미끄러지는 사람들임.. 오히려 못하는 사람들은 털고나가는데 잘하는사람들이 계속 못털어 그러다 오랜시간끝에 붙는경우도있고 결국 그만두는사람도있고.. 주변에 12년만에 시험 붙은 사람도 있고..
포기하는것도 용기임....너무 안타깝다....사시는 워낙 수험기간도 길고 하니까 더더욱 희망에 포기하기도 힘드셨을듯ㅠㅠ 난 그래서 접고 다른일해서 돈버는사람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게 성실한거고 가족한테 짐도 덜어주고...어떤일이든 자기 몸하나 건사하면서 먹고사는 모든 사람들이 대단한거임..
ㄹㅇ 나도 4년 공부했다가 지금 손털고 다른 일 하는 중인데 면역력 좃창남.. 스트레스 얻고 면역력도 떨어지면 여러 병 얻더라.. 지금 대학병원 1년째 다니는 중이고 평생가져감..^^ 공부 오래한 사람 욕 못해 주변인들 다 합격하고 난 도태되는 느낌. 인상도 많이 바꼈음…. 그리고 회피성향은 도전도 하지말길….
나도 시험준비 4년 해봤고, 주변에도 공부 오래한 사람 많은데 솔직히 1~2년 공부하면 이거 될거같다 안되겠다 대강 각이 섬 아예 안정권이나 아예 커트 밑 말고 한 문제 두 문제, 진짜 0.1점 차이.. 너무 아쉽지 이후에 공부를 더 이어가는 건 본인의 선택이긴 한데 경험상.. 시험공부를 오래 하면 이 시험의 합격만이 내 인생 목표가 되고 떨어지면 무가치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내 인생을 통틀어서 추구할 가치는 따로 있고 시험은 그걸 위한 수단 중 하나가 되어야 해...ㅠ
건강하시길
그니까.. 사실 저런 시험도 안될거알면 빠르게 포기하고 나오는것도 용기더라고
음 겪어보지 못하면 모른다지만 한편으론 이걸 포기하면 내가 뭐가 되지?하는 마음들과 주변인들의 실망, 자존감 하락, 시간을 정말 버린 것만 같은 기분들로 괴로움을 겪는 경우를 봐서 그런지 포기하더라도 그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고 느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
항상...최악에대한 대비는 되어있어야되는거같아...
내가 걍 나이들어서 그런가…안타깝다
아 어제 저거보고진짜 여러가지생각들었음 안타깝고진짜ㅠㅜ
나도 취업때매 시험 공부했었는데 저런 시험이나 준비에만 몰두하면 병나기 딱 좋아... 고시는 당연히 몰두해야겠지만 ㅜㅜ 집중해서 해보고 안되면 바로 다른 거 찾는게 본인한테도 좋음..
... ㅠㅠ 재수했을 때 떠오른다 우울해지네
실패해도 관대한 사회가 되길 바람..저분이 가장 한탄스럽겠지
아고... 너무 힘들었겠다 나는 공무원 시험 준비 한 달만에 때려침... 인강이랑 책 아까웠지만 ㅠㅠ 그때 한달도 고통스러웠어...
너무 우울해.. 고시공부도 마약이잖아.... 포기가 진짜 무서움.. 어떻게든 잘 사셨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아휴 속상하다..결국 합격한 결말이길 바랬는데.....
나도 공시 2년 준비할때 몸에 종양 여기저기 생김.. 두통이랑 근육통 항상 달고 살고..
안타깝다..
아 ㅠ.....
아 빨리 공부하러 가야겠다 누워있을때가 아니군 ㅠㅠㅠㅠ 너무 안타깝지만 저 분이 그래도 남은 인생은 어떻게든 잘 살아가셨으면 좋겠다. 포기가 말이 쉽지... 포기하고 나서도 지옥같은데..
내 사촌도 스카이출신에 똑똑하다는 소리 평생들은 정도였음 그래서 도전했다가 고시공부10년하고 결국 못붙고 이도저도 아니게됐어...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집이 엄청 금수저라서 그렇게 실패해도 뒷받침 해준다는거..?
나도 평균 4-5년이라는 시험준비했는데 1-2년안에 접으란게아니라 주변 보면 그 안에 될지안될지 딱 각이 서더라.. 문제는 잘하는데 운안좋아서 맨날 미끄러지는 사람들임.. 오히려 못하는 사람들은 털고나가는데 잘하는사람들이 계속 못털어 그러다 오랜시간끝에 붙는경우도있고 결국 그만두는사람도있고.. 주변에 12년만에 시험 붙은 사람도 있고..
222 맞아.. 합격에 진짜 간당간당한 잘하는 사람들은 못털어..얼마나 열심히 했든 못턺.. 그럼에도 그만두는 사람들은 진짜 엄청난 용기가 있는 사람들이고.. 남들이 뭐라할건 아닌일임...
어떡해 ㅠ
슬프다
안타깝다
세상에…ㅠㅠ
아이고.... 안타까워
아닐때는 포기할 줄 아는것도 용기더라..
포기하는것도 용기임....너무 안타깝다....사시는 워낙 수험기간도 길고 하니까 더더욱 희망에 포기하기도 힘드셨을듯ㅠㅠ 난 그래서 접고 다른일해서 돈버는사람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게 성실한거고 가족한테 짐도 덜어주고...어떤일이든 자기 몸하나 건사하면서 먹고사는 모든 사람들이 대단한거임..
얼마나 힘드셨을까 ㅜㅜ 포기하는것도 진짜 용기야
무슨 마음으로 계속 도전했는지 그려져서 안타깝기만 하다.. 저 분의 도전이나 노력도 안타깝고
1~2년으로 판단하기엔 너무 짧아 기본적으로 일반 공무원 시험도 평균 3년이야 하다못해 올림픽도 4년에 한번 국회의원 임기도 4년인데ㅋㅋ 공부해본 사람들은 알걸 1~2년은 진짜 짧고 훅 지나감
안타깝다..
시험 준비 보통 일 아니지.. 많이 힘드셨겠다 ㅠ 행복하시길..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쿠나마타 22걔돈많아..
@하쿠나마타 33 걔네 부모님 다 교수에다가 ㅋㅋ 할머닌가 할아버지 중에 국회의원도 있잖아…설대법대 들어간것도 현역으로 간거 아닐걸 .. 돈엄청 많은집안임
사시 평균 6년 진짜 에바다ㅠ
그래도 될것같은 점수였나....안타깝다
집에돈이많은지가제일중요하네..
아 머리 새하얗게 변한거 보니까 넘 안타깝....
ㄹㅇ 나도 4년 공부했다가 지금 손털고 다른 일 하는 중인데 면역력 좃창남.. 스트레스 얻고 면역력도 떨어지면 여러 병 얻더라.. 지금 대학병원 1년째 다니는 중이고 평생가져감..^^ 공부 오래한 사람 욕 못해 주변인들 다 합격하고 난 도태되는 느낌. 인상도 많이 바꼈음…. 그리고 회피성향은 도전도 하지말길….
… 고시낭인이다 이게…
5급 고시를 어떻게 1-2년 안에 붙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들이나 1-2년 해보고 접어야된다 이래서 어이없어.. 그런 말 할거면 용돈이나 주고 말하세요...^^
간혹 대학 동문 중에 재학 중에 합격하고 그런 사람 나오면 진짜 개천재여서 현수막 걸어주는거야
슬퍼………
씁쓸하다..
슬프다.. 너무 슬프다..
고시 떨어진게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냥 그럴 수 있지 본인이 선택한 삶이고 안해봤어도 후회할걸 평생
다만 이미 끝난일에 함몰되어 다음 선택을 못 하는게 안타까움
장성규도 회계사 준비 8년인가 하다가 아나운서돼서 유명해지고 돈 많이벌고 있잖아
헐 이얘긴 처음들어보네 대박
아우 ㅠㅠ 넘 아파
시험의 합/불합이... 인생의 목표가 되면 안되는 것 같아
나도 시험준비 4년 해봤고, 주변에도 공부 오래한 사람 많은데
솔직히 1~2년 공부하면 이거 될거같다 안되겠다 대강 각이 섬
아예 안정권이나 아예 커트 밑 말고 한 문제 두 문제, 진짜 0.1점 차이.. 너무 아쉽지
이후에 공부를 더 이어가는 건 본인의 선택이긴 한데
경험상.. 시험공부를 오래 하면 이 시험의 합격만이 내 인생 목표가 되고 떨어지면 무가치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내 인생을 통틀어서 추구할 가치는 따로 있고 시험은 그걸 위한 수단 중 하나가 되어야 해...ㅠ